태어나서 처음 하는 진짜 리더십 공부 - 사람도 성과도 놓치지 않는 스마트한 팀장 리더십
박봉수 지음 / 퍼플카우콘텐츠그룹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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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리더는 어떤 사람인가?
 
1위 : 권위주의적인 리더
2위 : 부하직원을 차별하는 리더
3위 : 무능력한 리더
리더가 존경스러워 보이는 순간은?
 
1위 : 업무외에도 자상하게 챙기고 배려해줄때
2위 : 나의 능력을 인정해줄때
3위 : 부하직원의 입장에서 어려움을 같이할때
나는 박봉수저자께서 저술하시고 <퍼플카우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책
<태어나서 처음하는 진짜 리더쉽공부>라는 책을 읽다가 윗부분에서
무릎을 탁쳤다.
그것은 바로 어쩜 리더를 평가하는 기준이 예나 지금이나 별반 차이가
없구나 그걸 느꼈다.
이에 나는 이책에 더욱 강한 느낌을 받았다.
위설문중에서 <리더가 존경스러워 보이는 순간은?​>에서면
2위가 <나의 능력을 인정해줄때>라는데 나는 더욱 주목하게되었다.
공자님께서 예전에 말씀하시기를 <남자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는 말씀을 하셨다.​
​따라서 이는 직장이나 단체스포츠계에도 마찬가지여서 리더가 부하직원

들을 직장이나 단체라는 테두리내에서의 구성원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하나의 인격체를 가진 대상으로 본다면 그부하직원은 더욱 신명을 바쳐

또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열과 성을 다해 임무를 완수하리라 생각된다.

글고 <썩은 사과는 망설이지말고 버려라~>라는 이야기에도 깊게 공감

되었다.

팀원들의 실수는 용납할 수 있으나 팀원들의 나쁜 행동은 절대 용서

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에 나는 맞아 참으로 옳은 말이야라며 공감하였다.

또한, <오토바이의 명가 할리 데이비슨​의 역발상을 통해 위기돌파력을

배우라>라는 이야기도 마음에 와닿았다.​

세상에는 무수한 리더쉽책들이 있다.
일찌기 마키아벨리가 지은 <군주론>도 있었고 나관중의 명작 <삼국지>

를 통해 유비, 관우, 장비, 조자룡, 제갈공명, 사마중달 등의 용맹과 지략

글고 리더쉽에 대한 기본사항을 왠만큼은 알고는 있다.

하지만, 경기불황과 수시적인 구조조정에 직면해있는 한국사회에서

요즘엔 좀더 세밀하고 티테일한 리더쉽이 요구되고있다고 본다.

따라서, 요즘 시류에 어떻게 대처하고 적응할지에 대해 하나의 지침이

되어주고 방향제시를 해줄 수 있다는 의미에서 이책은 한번보고마는

책이 아니라 책상가까이 놓고 수시로 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조직을 하나로 만드는 과정... ​
이에 요구되는 리더쉽...
이러한 것들은 앞으로도 더욱 요구되기에 이책 <​태어나서 처음하는 진짜
리더쉽공부>와의 만남은 그런 의미에서 최고의 만남이었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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