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강의 침식과 다양한 지질활동에 의해 수백만년에 걸쳐 형성된 이 협곡은 길이가 446km에 이르며 너비가 좁은 곳은 180m에서 넓은 곳은 29km, 그리고 계곡의 깊이는 1.8km에 달한다. 시간을 거스른 장구한 역사와 대자연의 어마어마한 규모앞에 한없이 겸허해지는 곳이다. (406쪽) "나는 이주은, 소연작가께서 저술하시고 <중앙북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프렌즈 미국 서부>를 읽다가 그랜드 캐년을 소개한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아~ 작가님께서 그랜드 캐년을 보신 느낌이 어쩜 내가 예전에 가서 본 느낌과 똑같으실까 신기한 마음만들 뿐이었다.아~ 그랜드 캐년 또 가보고싶어지네~^^*이렇게 난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언젠가는 미국 서부를 다시 또 여행해보리라 다짐도 수차례하기도 하였다.아~ 미국 서부 여행...이렇게 예전에 미국 서부를 여행한 적이 있다.LA~ 샌프란시스코~ 요세미티 국립공원~ 라스베가스~ 후버댐~ 그랜드 캐년까지 둘러보았는데 정말 좋았었다.워크 오브 페임(명성의 거리)로데오 드라이브비벌리힐스디즈니랜드 레돈도 비치코리아 타운와우~ 그중에서도 위와같이 명승지들과 관광명소들로 가득했던 LA가 가장 기억이 났다.금문교ㆍ피어 39ㆍ알카트라즈 섬아~ 지금도 어른거리는게 샌프란시스코는 정말 아름다운 도시였다~^^*라스베이거스를 갔을 때는 그 화려함에 흠뻑 빠졌었고~^^*이렇게 미국 서부를 돌아봤으니 이제 미국 동부와 남부도 언제 꼭 가보고싶게해주었다~^^*또한, 이책은 미국 LA에서 직장인으로 일하다가 현재까지 10년넘게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구석구석 여행과 취재를 겸하고 있는 베테랑 여행작가인 이주은작가와 샌프란시스코 이민후 여행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살고계시는 소연작가님께서 의기투합해 저술하신 책이다.그래서, 2019년 첫출간이후 매년 개정판을 내시다가 이번에 2024~2025년 최신 개정 7판으로 다시 펴내신 책이다.해마다 개정판이 나와 벌써 시즌 7에 해당되는 책이라니 저자께서 미국 서부지역에 얼마나 열정을 갖고계신지 충분히 알 수 있었다.그래서, 이책에서는 샌프란시스코 ~ LA~ 라스베이거스 ~ 시애틀 등 미국 서부의 대표적인 도시들을 583쪽에 걸쳐 자세히 설명해주고있다.그리하여 이책에서도 저자들께서 직접 찍으신 사진들과 도표, 약도 등이 올컬러판으로 잘나와있어 난 한권의 사진첩을 보는 느낌까지 받았다~ ^^*그리하여 이책은 미국 서부를 여행하고자하시는 분들께서는 물론 미국 서부여행중에도 꼭휴대하며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지금도 생각나네...요세미티 국립공원에 대해 설명해주신 다음의 글이..."시에라네바다 산맥에 있는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무성한세콰잉ㆍ나무숲과 거대한 화강암 돔, 깍은듯한 절벽,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포를 간직한 살아 숨쉬는 자연유산이다. (214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