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사람들의 기후변화 - 탄소 중립을 위해 그들은 매일 어떻게 일하고 있는가?
송찬영.김정환 지음 / 크레파스북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외교협상의 기본은 국익만이 아니다.
국격을 높이는 데에도 있어야 한다. (21쪽)"

나는 송찬영ㆍ김정환님께서 저술하시고 <크레파스북>에서 출간하신 이책  <일하는 사람들의 기후변화>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정말 윗글은 백번 지당하신 말씀이다.
이는 딱 우리나라를 두고 하는 얘기인거 같아 나는 무릎을 탁쳤다.

나라의 국익은 팽개친 채 미국ㆍ일본에 다 퍼주는 윤석열의 무식하고도 무지한 정치에 일침을 가하는 얘기라고도 생각되었다.

윤석열은 기후변화나 탄소중립에는 전혀 관심없고 오로지 대기업들과 미국ㆍ일본에 퍼주기만 하는데 정말 <못살겠다 갈아보자>는 말이 나올 정도이니 정녕 윤석열의 조기퇴출만이 정답이 아닌가 판단되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송찬영님께서는 (주)한국 아이닷컴에서 환경전문기자로 재직중이며, (사)한국 기후변화학회 홍보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정환님께서는 녹색기후기금,ㆍ글로벌 녹색성장 연구소ㆍ아시아 개발은행ㆍUN기구 등에서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을 돕는 일을 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위기에 도전하다ㆍ기회를 발견하다ㆍ세계와 협력하다 등 총 3챕터 235쪽에 걸쳐
탄소중립을 위해 오늘도 분투하고 계시는 분들에 대해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스톡홀름 의정서
UN 기후변화 기본협약
교토 의정서
파리 협정

아~ 위 일련의 협상과 협정은 인류가 하나밖에 없는 지구를 살려내기위한 노력들의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다.

즉,1972년 스톡홀름에서 시작된 일련의 UN 환경회를 스타트로 끊었으며, 이는 기후변화에 대한 인류의 노력이 벌써 50년을 넘었다니 대단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전 기후변화 대사
한국기후변화 연구원 탄소배출권 센터장
국립 기상과학원 기후변화 예측 연구팀장
삼성전자 지속가능경영 추진센터 상무
세계 물위원회 아시아 태평양 국장

와~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이렇게 기후변화를 막기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시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정말 북극의 빙하가 녹고 온난화도 심화되는 이때에 이책의 독서는 정말 유익했다.

더 이상 지체말고 기후변화를 막으며, 온난화가 일어나지 않게 전인류가 다 하나가 되어 노력해야겠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그래서, 나는 송찬영ㆍ김정환님께서 저술하시고 <크레파스북>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

그리하여, 이책은 기후변화의 위기와 싸우고 계신 분들의 이야기들을 듣고싶으신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저자께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기후변화 책임은 전세계가 분담해야 할 필수적 의무. (226쪽)"

(출판사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