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 고단한 하루 끝에 쉼표 하나
김유영 지음 / 북스고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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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발걸음이 어디로 향하는지 모르지만
잠시라도 가던 걸음을 멈추고 생각에 잠겨 보세요.

당신의 마음이 어디를 향해 있는지 모르지만
잠시만이라도 향한 마음을 멈추어
비우는 시간을 가져 보는 것은 어떨까요? (14쪽)"

나는 김유영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북스고>에서 출간하신 이책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현대인들은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잠시 멈추어 공기, 바람, 소리, 내음 등을 마음으로 느끼고 음미해보면 더할나위없는 기쁨과 살아있음에 감사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에 저자의 말씀에 200% 공감되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김유영님께서는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작가와 강연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매칭 서비스 플랫폼인 숨고에서 심리상담사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그래도 괜찮은 당신, 그래도 괜찮은 마음, 그래도괜찮은 우리, 그래도 괜찮은 인생 등 총 4장 239쪽에 걸쳐 고단한 나날들속에서 쉬는 시간 갖으며 찬찬히 자신을 되돌아볼 시간을 갖게해주시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으로 전세계가 근 3년 가까이 힘들어하고 있다. 어이없게도 이 역병으로 많은 사람들의 생사가 좌지우지되었고, 지금도 그 고통은 계속되고 있다.

세계경제는 침체되있고 사람들의 얼굴에도 근심걱정과 수심이 가득하며, 심한 분들은 우울증까지 느끼고 있다.

그러던차에 이책과의 만남은 참으로 값진 만남이었다~^^*

아~ 정말 이책은 나에게 무한한 위안은 물론이고 힐링도 주었다.

이책은 고단한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휴식을 갖는 분들께 위로도 해주고 힘과 에너지도 재충전할 수 있게 해주셨다.

특히, <침묵은 금이다>라며 침묵의 중요성을 이야기해주셨는데 이 말씀이 확와닿았다.

또한, 중용적 관용의 마음으로 이해하고 베풀며 살아갈 수 있다면 세상은 조금은 더 따뜻하고 살만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이 말씀도 내마음속 호수로 잔잔하게 다가왔다.

그래서, 나는 김유영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북스고>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래서, 이책은 바삐 사는 가운데 휴식과 쉼표의 시간을 갖으며 자신을 찬찬히 되돌아보고싶은 분들께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지금 당신에게 절망에 빠져 시련이 왔다고해서
좌절하기보다는 어떤 마음을 가져야하는지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내일 더 행복하기 위해 
내일 더 성장하기 위해
내일 더 성찰하기 위해
오늘 잠시 힘든 거라고

시련도 좌절도 기쁨도 행복도
삶의 과정 속 순간이기에 (236~23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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