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는 언어생활이 습관화되면 어떨까?우리 몸속의 코르티솔 분비도 만성화가 돼.그러면 당연히 우리 몸도 서서히 영향을 받겠지.욕을 많이 하는게 결국은 몸에도 안좋은 영향을 주는거야.(30쪽)"나는 도원영ㆍ장선우ㆍ선평원ㆍ서한솔님께서 저술하시고 <마리북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욕 대신 말>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이책의 저자이신 도원영ㆍ장선우님께서는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교수이다.선평원님께서는 안산 신길고교 교사이다.서한솔님께서는 서울 화계중학교 교사이다.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청소년들이 욕대신 바른 언어를 사용할 수 있게 지침을 제시해주셨고 이에 아주 잘읽었다.청소년들의 욕문화!나는 이책을 읽고서 나의 청소년시절과 비교해보았는데,이렇게나 세태가 변했나 정용진 충격받았다.그래서 나는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지금도 생각나네...저자께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이제부터는 감정표현이 풍부하고 순수했던 시절의 나로 조금씩 돌아가 보면 어때? 활짝 웃으며 행복감을 표현하고, 속상한 표정으로 슬픔을 드러내고, 멋진 사람의 필수조건은 마음에 있다는 사실을 알았던 그때로! (173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