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게임을 만들어라 - 인맥, 재능, 배경을 넘어서는 자기 설계의 힘
강형근 지음 / 흐름출판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주변의 소음에 마음 쓰지말자. 나에게 집중하자.
나를 믿어야 한다. 그리고 나의 역량과 의지를 화살에 얹어 힘껏 당기자. 도달하는 길에 흔들리고 방향을 잡지 못하더라도 일단 하려는 일에 덤벼보는 것. 모든 일의 시작이다. (20쪽)"

나는 강형근님께서 저술하시고 <흐름출판(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나만의 게임을 만들어라>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강형근님께서는 현재  전경련 국제경영원 교수 겸 컨설턴트로서 최고 경영자 과정, 차세대 CEO 아카데미와 임원 리더십 교육에 힘쓰고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내가 주도하는 판을 만들자, 골대는 움직이지 않는다, 기준을 높여라, 나의 습관이 나의 내일을 결정한다 등 총 4장 267쪽에 걸쳐 지방대출신이 30년 동안 매일 칼퇴하고도 전 세계 10명뿐인  아디다스 브랜드 디렉터가 된 비결들을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아디다스 브랜드 디렉터...
이는 전세계에 10여명밖에 없는 요직중의 요직이다.
그 디렉터로서 매출 300억에 불과하던 아디다스를 1조 규모로 키워낸 선봉장이 저자셨다니 정말 놀라웠다.

그래서 나는 강형근 님께서 저술하시고 <흐름출판(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자기자신을 믿고 정진해 자기설계의 기반을 닦는 비법들에 대해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저자께서 아디다스를 떠난 이유에 대해 설명해주신 
다음의 말씀이...

"내가 아디다스를 떠난 이유는 시대에 맞는 옷을 입기위해서였다. 항상 스스로의 기준을 높이고 그것에 맞춰 단련하고 바꿔 나가려다보니 과감한 결단이 필요했다. 그리고 지금 새로운 인생이 펼쳐지고 있다.(267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