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강력한 말하기는 언어-청각-시각 메시지를 모두 하나로 합쳐 온몸으로 말하는 적극적 일치하기다.(67쪽)"나는 이만교님께서 저술하시고 <마음의 숲>에서 출간하신 이책 <사랑을 글쓰기로 배웠어요 >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아~ 정말 윗글은 가장 효율적인 대화법으로서 내게 확와닿았다.우리의 대화법에 있어 표현력 못지않게 전달력이 무척 중요한데 그런 의미에서 언어-청각-시각메시지가 하나로 합체되어 전달된다면 상대방은 그 의도하는 바를 더 잘 터득하지않을까 생각되었다.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이만교님께서는 글쓰기 공작소 강좌를 통해 글쓰는 방법을 많이 전수해오신 글작가이다.그리하여 이책에서는 기초, 변화, 탐색, 몰입 등 총4부에 걸쳐 사랑을 위한 글쓰기 대화법들을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자신이 아는 바를 상대방에게 정확히 전달하는 것이다.그런 면에서 1차적으로 대화법이 무척 중요한데 이에 이책은 그 대화법을 각종 예화들도 곁들여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셨다.그리하여 나는 자신감도 붙게되었으며 그것은 이책의 도움이 컸다~^^*그래서, 나는 이만교님께서 저술하시고 <마음의 숲>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대화를 잘하기위해서는 어떤 글쓰는 테크닉이 필요한지 명료하게 알려주신 책으로서 잘읽었다.따라서, 올바른 대화법을 터득하고싶으신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지금도 생각나네...저자께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문장을 구체화하면 문제도 한결 구체화되면서 분명해지고 또 가벼워진다.(17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