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이 있는 집에서 살고 싶었다. 아이를 낳고부터는 그 생각이 더 간절해졌다.(11쪽)"나는 신순화님께서 저술하시고 <북하우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집이라는 모험>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아~ 마당있는 집에서 살고싶다는 것은 정말 모두의 로망이 아닐 수 없다.마당있는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마음껏 뛰어놀고 텃밭도 일구며 산다면 그얼마나 좋을까...저자의 글을 읽어보니 나도 그러고싶은 마음이 불끈 솟게되었다.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신순화님께서는 2005년부터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쓰고 있으며 현재 네이버 인플루언서로 활동중이다. 마당있는 집에서 남편과 세아이 글고 동물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그리하여 이책에서는 마당을 찾아라, 보는 것과 사는 것, 만남과 이별, 이곳에서 우리는 등 총 4파트 259쪽에 걸쳐 12년간을 즐겁고 정겨우면서도 모험스런 전원생활을 하는 저자의 전원생활 이야기들을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알려주실걸로 무척 기대되는 이책 <집이라는 모험>...저는 신순화님께서 저술하시고 <북하우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12년간의 전원생활을 보내셨던 저자께서 들려주시는 이야기를 읽고싶으신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지금도 생각나네...저자께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태어난 곳이 아니라 가장 많은 추억이 있는 곳이 고향이라면 이 집이야말로 아이들의 고향이다. 그 두텁고 따뜻한 추억을 입고 다가오는 시간도 잘 살아내기를, 어떤 집에서도 어떤 세상에서도 씩씩하게 새로운 모험을 펼쳐가기를 바랄 뿐이다. (236~237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