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 - 토지 투자 고수들이 반드시 지키는 부의 원칙
윤만.김성완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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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매력 중 하나는 정해진 시세가 없다는 것이다.
이 말은 달리하면 시세의 영향을 덜 받거나 시세의 기준에서 자유롭다는 뜻이다. (24쪽)"

나는 윤만, 김성완님께서 저술하시고 <매경출판 (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투자 시크릿>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토지에는 정해진 가격이 없구나 따라서 땅을 볼줄아는 능력을 기르는게 참으로 중요하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윤만님께서는 유튜브 채널 <땅땅 무슨땅> 운영자이며 토지투자 전문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다.
김성완님께서는 공인중개사이자 부동산 자산관리사로 현재 화성에서 중개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누적 방문객 500만에 달하는 <김성공의 성공투자> 블로그를 통해 투자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부자들은 왜 토지투자에 주목할까?, 땅부자들에게 배우는 토지투자 불패의 원칙, 토지투자 고수가 만난 땅부자들 등 총 3부 334쪽에 걸쳐 대한민국 최고 토지투자 고수들이 만난  상위 1% 땅부자들의 토지투자 불패의 원칙들을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부동산 투자의 꽃은 토지투자이다.
사실 아파트는 가격 등 모든 정보가 다 노출되어 있다.

그러나, 땅은 무궁무진하고 또 베일에 가려있다.
이는 상승여력이 있는 토지를 잘만 선점하게된다면 큰돈도 벌 수 있기에 토지를 볼줄아는 능력을 배양시키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본다.

그런 면에서 이책은 1년에 땅부자 300명을 만나는 토지투자 고수들이 최초로 공개하는 부자들의 땅투자 
시크릿 노하우들을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나는 특히, 어떻게 업그레이드 하느냐에 따라 땅의 가치가 달라진다, 땅은 무조건 현장에 있다, 무조건 위치가 1순위다라는 말씀들이 확와닿았다.

땅에서 수익을 찾아낸 부자들의 디테일한 방법들을 아낌없이 알려주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상위 1% 땅부자들의 토지투자 성공법칙들을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잘하는 분야에 투자하는게 중요하다시면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내가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잘할 수 있는 투자인지 냉철하게 분석한다. 부자들에게는 시간이 곧 돈이다. 
모든 판단과 행동이 빠르다. 새로운 투자상품을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고 공부하지만, 결국 잘할 수 있는 투자에 집중하는 것. 이것이 부자들의 비결이다.(3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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