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어르신이 전화상으로 가입한 보험은 무려 10건으로 보험료는 모두 합해 30만원이었다. 분명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들었다. 설계사는 더 이상 보험을 가입할 필요없다고 했는데, 사실상 엉뚱한 보험료가 매달 꼬박꼬박 빠져나가고 있었던 것이다. 오랫동안 보험을 해지하지않고 유지해온 고객은 망치로 얻어맞는 기분이라고 말한다. (18쪽)" 나는 최성진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라온아시아>에서 출간하신 이책 <완벽한 보험>을 읽다가 윗글에 충격을 받았다. 아니 가입한 보험도 10가지나 되고 다달이 30만원씩 납입하고 있어서 병원비로 지출한 150만원을 청구했지만 고작 20만원밖에 못빋으셨다니... 정말 안타까웠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최성진님께서는 한국 세일즈경영연구소 대표이자, 16년간 보험에 몸을 담고있는 보험전문가이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개인보험, 법인보험 등 총 2부 275쪽에 걸쳐 현재 내상황에 딱맞게 준비하는 보험설계법들에 대해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보험이 도움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보험금을 받게되는 상황이나 금액도 모두 다르다. 보험이 도움이 되려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보험이 아니라 객관적으로필요한 보장을 선택해야 한다.(119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