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나는 무엇을 할까?라는 질문을 매일 아침, 거울에 비친 나에게 묻는 것입니다. (77쪽)" 나는 일본의 교양종합연구소에서 저술하시고 <(주)해피북스투유>에서 출간하신 이책 <데일리 해빗>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윗글은 애플신화의 주인공인 스티브 잡스께서 2005년 스탠포드 대학의 졸업식 연설에서 들려주신 유명한 말씀이다. 정말 전율이 오는 훌륭한 메시지를 주는 말씀이다. 이에 나도 정말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강렬히 들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교양종합연구소는 지금은 보기 드문 오래된 이야기와 진귀한 이야기부터 넓게는 일반적인 자기계발까지 다양한 주제를 알기쉬운 형태로 세상에 소개하는 프로젝트 그룹이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일잘하는사람으로 성공하는 습관,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습관, 매일 자기계발을 루틴화하는 습관,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소통습관, 건강해지기 위한 습관 등 총 5챕터 247쪽에 걸쳐 100명의 천재를 만든 100가지 습관들에 대해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이는 우리의 유명한 속담이다. 여기서의 버릇을 습관으로 바꿔도 큰 차이는 없다. 이렇듯 좋은 습관을 갖는다는건 참으로 중요한 일이다. 그런 면에서 100명의 천재를 만든 100가지 습관들을 소개해주신 이책의 독서는 아주 유익했다. 나는 특히, 행동할 때는 언제나 5년후에 어떻게 될지를 상상한다는 워렌 버핏의 습관과 매일 아침 알람에 의지하지않고 기상한다는 제프 베조스의 습관 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래서 나는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성공을 부르는 100분의 천재들의 하루습관들을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세계적인 재즈 트럼펫 연주자이신 마일즈 데이비스께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실패를 두려워하지마라. 실패란 없다. (9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