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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백신 이야기 - 포스트 팬데믹 시대에 알아야 할 백신의 모든 것
전승민 지음, 김연수 감수 / 경희대학교출판문화원(경희대학교출판부) / 2022년 5월
평점 :
"백신보급은 감염병 예방의 가장 강력한 수단으로 꼽힌다.
전체 인구의 70%가 면역을 갖고 있으면 질병이 사회전체로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34쪽)"
나는 전승민님께서 저술하시고 <경희대학교 출판문화원>에서 출간하신 이책 <알기쉬운 백신 이야기>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이렇게 백신의 위력은 대단하구나 새삼 느끼게 되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전승민님께서는 현실세계에 도움되는 기술이 진짜 과학이라는 모토로 18년 동안 다양한 과학기술 이야기를 풀어나가고있는 전문저술가이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백신의 탄생, 면역을 알면 백신이 보인다, 백신 어떻게 만들어질까, 치료백신으로 질병없는 세상이 다가온다 등 총 4파트 211쪽에 걸쳐 인류를 질병으로부터 구원한 백신의 역사와 미래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시고있다.
인류는 지금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전염병으로 팬데믹을 맞았었다. 정말 2020년 3월 이탈리아 등지에서 하루 수천명씩 사망했을 때는 많은 사람들이 공포감도 느꼈다고 한다.
그후 아스트라제네가, 모더나, 화이자, 얀센 등지에서 백신들이 나와 급한 불은 껐었고 지금은 독감보다 조금더 독한 바이러스 질환으로 변모되어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된다.
그런 면에서 백신에 대한 모든 것들을 알기쉽게 설명해주신 이책의 독서는 의미깊게 다가왔다.
특히, 이책은 코로나19는 물론이고 천연두, 콜레라, 광견병, 소아마비에 이르기까지 인류를 질병으로부터 구원한 백신의 과거와 현재 글고 미래에 이르기까지 그 변천의 역사들을 사진들을 곁들여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미처 몰랐던 백신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들도 잘알게 되었다
또한, 우리 인류의 미래도 밝아질거라는 희망도 생기게 되었다 ~^^*
그래서, 나는 전승민님께서 저술하시고 <경희대학교
출판문화원>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백신의 역사와 미래에 대해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백신기술의 미래전망에 대해 이야기해주신
다음의 말씀이...
"코로나19로 백신혁명이 촉발되었기에, 앞으로 수년사이 혁신적인 백신이 다수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미래에는 지금보다 훨씬 뛰어난 백신과 면역치료기술이 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만큼 질병없는 세상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될 것이다. (18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