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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의 발톱, 캐나다에 침투한 중국 공산당 ㅣ 미디어워치 세계 자유·보수의 소리 총서 4
조너선 맨소프 지음, 김동규 옮김 / 미디어워치 / 2021년 9월
평점 :
"캐나다는 중국 공산당이 반대세력을 겁박하고 욕보이고 무력화하기위해 애를 쓰는 격전장이 되어왔다. (42쪽)"
나는 조너선 맨소프님께서 저술하시고 <미디어워치>에서 출간하신 이책 <판단의 발톱, 캐나다에 침투한 중국 공산당>을 읽다가 윗글에 충격을 받았다.
아니 미국바로위에 접경하고있는 나라 캐나다에서 저런 일들이 벌어지다니 정말 놀라웠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조너선 맨소프님께서는 언론인으로 50년을 살아온 그는 사우섬뉴스에서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특파원, 토론토 스타 유럽 지국장, 글로브 앤 메일의 국내 정치부 기자를 역임했다. 최근에는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빅토리아에서 살고있다.
그리하여 5개독소집단의 투쟁, 적군을 무력화하는 100가지 전략, 중국이 미국의 뒷마당에 밀들어놓은 친구, 낭만과 현실의 만남, 냉혹한 현실, 직접적 피해의 흔적, 언론 통제, 사상통제, 금권공세, 부패를 수입하다, 중국 캐나다를 좌지우지하다 등 총 13장 458쪽에 걸쳐 2019~21년 캐나다 화제의 책이었던 이책에서 중국공산당이 캐나다에 어떻게 침투해왔는지 차근차근히 잘알려주시고있다.
중국 공산당...
1949년 국민당을 대만으로 내쫓고 중국 본토를 점령한 모택동의 중국 공산당...
대국굴기를 앞세우고 우리에겐 동북공정도 하는 등 역사적 왜곡도 서슴지않는 중국 공산당...
그 실체와 이면에 숨겨진 계략 등이 무엇인지 이책 통해 절실히 느끼게 해주었다.
그래서, 나는 조너선 맨소프님께서 저술하시고 <미디어워치 >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