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이 라마의 마지막 수업 - 내 삶의 방향키를 잃어버렸을 때
달라이 라마 지음, 소피아 스트릴르베 엮음, 임희근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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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는 믿음으로 미래를 봅니다. 여러분이 좀 더 인류애 넘치고 좀 더 정의롭고 좀 더 인류가 연대된 미래를 향해 굴러가게 하리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지요. (10쪽)"

나는 달라이라마님께서 저술하시고 <다산북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달라이라마의 마지막수업>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책의 저자이신 달라이라마님께서는 제14대 달라이라마 텐진 갸초로서 1940년도에 공식취임했다.

어떤 상황에서도 비폭력을 견지한 평화로운 독립운동은 전 세계인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고, 1989년 노벨 평화상, 1994년 세계 안보평화상, 루스벨트 자유상  등을 수상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아흔의 끝 스물의 시작, 나는 지금도 꿈을 꿉니다, 세상을 바로 우리, 나의 마지막 선물 등 총 4부 102쪽에 걸쳐 달라이라마와 나누는 연민과 공감에 대한 아름다운 대화들을 잘들려주시고 있다.

나는 달라이라마께서 저술하시고 <다산북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달라이라마께서 전세계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위대한 꿈의 이야기들을 듣고싶으신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달라이라마께서 전세계 젊은 이들에게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여러분의 젊음을 열심히 즐기는 마음과 낙관주의를 간직한 채 좀 더 정의롭고 행복한 미래로 나아가십시오. 연민 혁명은 현재 진행중입니다.
내 젊은 친구들이여, 그 혁명을 실천하는 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7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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