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의 일 -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 경계부터 확실하게
애덤 브라이언트.케빈 셰어러 지음, 박영준 옮김 / 행복한북클럽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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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하자. 우리는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의미있는 기업을 만들고자 하는 갈망에 사로잡혀 있다. 터무니없어 보이는 아이디어라도 적극적으로 수용하자. 모든 위대한 발명은 시작이 보잘  것 없었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76쪽)"

나는 애덤 브라이언트, 케빈 셰어러님께서 저술하시고 <행복한 북클럽>에서 출간하신 이책  <CEO의 일>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와~ 우리의 기업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의미있는 기업이 될거라는 자긍심을 갖고 대담하게 적극적으로 일을 추진해야한다는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되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애덤 브라이언트님께서는 임원 멘토링 및 리더십 개발 기업인 메릭앤코의 수석이사로 근무중이다.
케빈 셰어러님께서는 세계 최대의 생명공학 기업 암젠의 대표이사 겸 CEO를 지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문제를 단순화하여 능력을 기르다, 훌륭한 팀은 전략을 주도하는 핵심 열쇠다, 수많은 리더를 곤경에 빠뜨리는 예측 가능한 실수를 피하라 등 총 7테스트
257쪽에 걸쳐 CEO의삶과일에대한철학들에대해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지금 전세계는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으로 위기에 빠져있는 상태이다.

이러한 때에 기업의 경영문화도 많이 달라졌다고 한다.
재택근무와 비대면 접촉이 이젠 더 익숙해졌다.

따라서, 이렇게 기업문화도 많은 변화가 있었고 이에 따라 CEO들도 해야할 일과 하지말아야할 일들에 대해 확실히 구별하여 꼭 해야할일은 진취적으로 적극 추진해나가야할 것이다.

나는 특히,  안주하지말고 하루하루 발전을 꾀하는 기업문화가 필요하다는 이야기에 더욱 공감되었다.

그래서, 나는 애덤 브라이언트, 케빈 셰어러님께서 저술하시고 <행복한 북클럽>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개인의 성장은 물론이고 회사의 성장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위기에 직면했을때 어떤 태도를 견지해야하는지 알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침착한 태도를 유지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라. (2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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