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읽는 국제스포츠 이야기 - 올림픽 역사부터 새로운 국제대회까지 국제 스포츠에 대한 모든 지식
유승민 외 지음, 홍양자 외 감수 / 가나출판사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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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는 남과 북이 하나가 된 평화올림픽이었다. 2018년 2월 9일에 열린 개회식의 Korea팀 입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명장면으로 손꼽힌다. 남북한선수와 임원들이 한반도기를 함께 들고 올림픽 주경기장에 입장함으로써 전세계에 평화의 메시지를 던졌다. (329~330쪽)"

나는 유승민, 박주희님께서 저술하시고 <(주)가나문화콘텐츠>에서 출간하신 이책 <한권으로 읽는 국제스포츠 이야기>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는 정말 남과 북이 다시 하나가 된 평화올림픽이었다.

그때 쇼트트랙 선수들과 그밖의 선수들이 보여준 투혼도 정말 감동적이었다.

정말 스포츠는 그 어떤 이념이나 사상도 다 덮는 오직 젊은이들의 땀과 우정이 하나가 된 지구촌 대축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유승민님께서는 IOC 위원, 국제스포츠 전략위원회 이사장, 서울대 특임교수로 재직중이시며 체육훈장 청룡장도 수상하신 분이시다.

글고 박주희님께서는 OCA 위원, 국제스포츠 전략위원회 사무총장, 이화여대 겸임교수로 재직중이신 분이시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올림픽의 모든 것, 주요 국제스포츠 이벤트의 모든 것, 대한민국이 개최한 국제스포츠 이벤트  등 총3파트 379쪽에 걸쳐 올림픽역사부터 새로운 국제대회까지 국제 스포츠에 대한 모든 지식들을 도표, 사진 등을 통해 흥미롭게 들려주셨고 이에 나도 아주 잘읽었다.

특히, 이책에서는 올림픽뿐만 아니라 월드컵, 아시안 게임 등 세계의 스포츠제전들에 대해 알기쉽게 설명해주셔서 아주 흥미롭게 잘읽었다.

이책을 보며 이번 2020 도쿄올림픽도 보니 더욱 흥미가 배가되었다 ~^^*

그래서 나는 유승민, 박주희외 2인께서 저술하시고 <(주)가나문화콘텐츠>에서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올림픽, 월드컵 등 세계의 스포츠제전의 역사와 걸어온 길들에 대해 알고싶어하시는 모든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올림픽 개막식에서 스포츠정신을 강조한 선수대표의 선서내용이...^^*

"우리는 규칙과 페어플레이 정신을 존중하고 준수하며 올림픽대회에 참가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우리 모두는 도핑과 부정행위없이 스포츠에 전념하겠습니다.
우리는 스포츠의 영예와 팀의 명예 그리고 올림픽의 기본원칙을 준수하겠습니다. (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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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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