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초등학생 여자아이가 진료실로 들어왔다. 4학년이었다.아이의 보호자는 얼마전에는 속이 울렁거린다며 구토까지했다고 했다. 6개월이상 지속된 통증과 구토증상. 흔한 일이 아니었다. 뇌종양이 의심되었다.검사 결과, 역시나 뇌종양이었다. (21쪽) "나는 김영철 삼성제일클리닉 대표원장님께서 저술하시고 <(주)가나문화콘텐츠>에서 출간하신 이책 <사소한 건강법칙>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충격을 받았다.아니 초등학생이 뇌종양이라니~~정말정말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글고 어떻게 아이에게 6개월이상 통증과 구토증상이 계속될 수 있었는지 의심스러웠다.이 두통증상의 심각성을 일찍 깨닫고 조기에 진찰받아 치료했다면 뇌종양까지도 악화되지않았을텐데 안타깝기 그지없었다...그후 이 아이가 어찌되었는지는 김원장님께서도 알지못하신다니 그저 그 아이가 잘완괘되었기를 바랄뿐이다.아무튼 실생활에서 무심코 넘어가는 증상들이 이렇게 엄청난 중증질병으로 다가온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그리하여 이책에서 김영철원장님께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겪는 가장 대표적인 병증 42가지에 대한 정확한 증세와 원인,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는 치료방법과 약물명까지 모두 담으셔서 이책 아주 잘읽었다.이책의 저자이신 김영철 삼성제일클리닉 대표원장님께서는 서대문에서 23년째 환자들과 동고동락하고있는데 환자들이 말하는 사소한 증상도 주의깊게 들어봐야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환자가 늦지않게 병원을 방문할 수 있도록 의학지식을 환자들에게 쉽게 설명하는 것에 공들이고 있다.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아픈 사람이 무시하는 사소한 건강신호, 건강한 사람이 따르는 사소한 건강법칙, 건강하고싶다면 지켜야할 사소한 건강습관 등 총 3장 248쪽에 걸쳐 사소하다고 무시한 건강신호가 내몸을 망칠 수 있다며 가장 대표적인 병증 42가지의 증상과 치료방법들을 알기쉽게 잘설명해주시고있다.체중감소와 살이 빠지는 것은 다른 말이다허혈성 심장질환은 침묵의 살인자이다고지혈증은 뇌졸중과 심근경색을 부른다기침한번에 뼈가 부러질 수도 있는 골다공증울컥 올라오는 쓴맛이 암이 될 수 있다바로 윗글들에 사소한 증상들일지라도 가볍게 넘기지말아야겠다는걸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겪는 42가지 대표증세들의 병증에 대해 아낌없이 들려주신 이책 <사소한 건강법칙>...나는 김영철님께서 저술하시고 <(주)가나문화콘텐츠>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다.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겪는 42가지 대표증세들과 병증들에 대해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지금도 생각나네...고혈압과 당뇨가 심해 약처방했지만 본인의 복용 및 운동소홀로 시력까지 잃게된 어느 40대 여성...그여의 그후 상황까지 알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시력을 잃게되면서 그나마 운동도 전혀 못하고 집에서만 지내던 부인은 시력을 잃고 1년도 채 안돼서 저녁에 수면중 사망했다고 한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아마 심혈관 합병증으로 사망했을 것이다.(109쪽)"#사소한건강법칙 #김영철 #가나문화콘텐츠#삼성제일클리닉 #뇌종양 #허혈성심장질환#고지혈증 #고혈압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골다공증 #암 #당뇨 #심혈관합병증 #구토 #치료방법 #체중감소 #건강신호 #침묵의살인자#건강습관 #뇌졸증 #심근경색 #기침 #병원#뼈 #약처방 #운동 #여성(문화충전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