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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 ㅣ 스푼북 예술가 시리즈
조위 터커 지음, 마크 왕 그림, 장미란 옮김 / 스푼북 / 2021년 3월
평점 :
"비틀즈의 인기가 얼마나 높았는지 1965년에는 세계 최초로 미국 뉴욕의 대형 경기장에서 콘서트가 열리기도 했어요. 5만 5천명이나 되는 관객들이 비틀즈의 공연을 보기위해 모여들었지요.
이 정도로 많은 관객앞에서 연주하는 음악가는 비틀즈가 처음이었어요. (24쪽) "
나는 조위 터커님께서 저술하시고 마크왕님께서 삽화를 그리시며 주식회사 스푼북에서 출간하신 이책 <음악으로 세상을 바꾼 비틀즈>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미국 명문 프로야구단 뉴욕 메츠의 홈구장으로도 유명한 쉬어 스타디움...
바로 그곳에서 1965년 8월 15일 55, 600명의 비틀즈팬들이 비틀즈의 멋진 공연을 지켜본 것이다.
맨윗글은 바로 그장면을 묘사한 글이다.
아 정말 감격적이고도 열광적인 스테이지였다~^^*
글고 1957년 7월 6일
영국 리버풀의 세인트 피터교회에서의 가든축제...
바로 그 자리에서 쿼리멘의 리드싱어인 존 레논이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노래하고 연주했다.
근데, 이들의 공연을 호기심 반 부러움 반으로 쳐다보던 15세 소년이 있었으니 그소년이 바로 폴 매카트니이다.
공연이 끝난후 존 레논과 폴 매카트니는 수인사를 나눴다.
근데, 이날 존과 폴의 만남을 팝평론가들은 팝뮤직역사상 가장 기념비적인 만남중 하나라고 평가하고있다.
바로 이책은 존과 폴의 첫만남부터 보여주는데 이렇게 컬러풀한 총천연색 삽화들로 만나니 더욱 반가웠다.
그리하여 이책은 존과 폴의 첫만남부터 비틀즈 전성기까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설명해주셨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조위 터커님께서는 그림책 예술감독이자 디자이너였을때 여러 베스트 셀러 작가와 함께 작업도 하신 분이시다. 그리하여 현재 그림책 작가로도 맹활약중이신 분이신데 <거인에 맞선 소녀, 그레타> 등의 작품이 있다.
또한, 삽화를 그리신 마크 왕님께서는 일러스트레이터 겸 만화가이다. 현재 애플,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과 협업도 하고 계시는데 이책에서도 비틀즈 멤버분들을 사실적이면서도 친근하게 그리셔서 아이들도 부담없이 보게해주셨다.
글고 사실 나는 비틀즈의 왕팬이다.
Yesterday
Hey Jude
Let it be
이렇게 주옥같은 명곡들을 많이 남기신 전설적 밴드
전세계에 10억장 이상의 음반판매로 팝역사상 부동의 1위를 계속 보유중인 최고의 밴드
20곡이나 되는 빌보드 싱글차트 1위곡을 보유해 이부문 1위인 밴드
그 밴드가 바로 비틀즈이다.
아 난 이책을 통해 전설적 밴드 비틀즈의 진면목을 다시금 상기하게되어 참으로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존 레논
폴 매카트니
조지 해리슨
링고 스타
이분들은 전세계 어린이들에겐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향수와 추억을 안겨주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뮤지션으로 우리들 가슴속에
영원히 남아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비틀즈팬분들께서는 물론 비틀즈를 잘모르는 학생들도 놓치지않고 꼭읽어보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비틀즈가 사람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었고 어떤 긍정적 영향을 끼쳤는지 들려주신 다음의 말씀이...
"비틀즈는 사람들이 누구나 하고싶은대로 말할 수 있고, 입고싶은대로 입을 수 있다고 믿었으며 젊은이들이 스스로 즐거움을 찾고 창조적인 삶을 살도록 용기를 북돋어주었습니다. (3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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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후기 정성껏 써올립니다. 근데,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