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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가의 일류 영업 - 영업과 마케팅의 시작부터 끝까지!
김유상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20년 8월
평점 :
품절
"팀장님! 변수가 생겼습니다. B사에서 '정말 미안하지만 이번계약 다음분기로 연기하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B사사장께서 구두승인은 했는데 계약서를 포함한 모든 정식 계약 체결과정에서 재고문제가 다시 불거져서 조금만 미루자고 하셨답니다. (244~245쪽) "
나는 김유상님께서 저술하시고 세종서적(주)에서 출간하신 이책 <전략가의 일류영업>을 읽다가 윗글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아 정말 비즈니스에서는 계약서 도장찍기전까지는 절대 긴장 늦추지말아야하는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위 말씀은 뉴욕양키스의 전설적인 포수 요기 베라가 남긴 유명한 명언이시다.
따라서, 비즈니스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거래회사와의 계약서에 도장찍거나 사인하기전까지는 아무 것도 이뤄진게 없다는걸 명확히 깨달아야할 것이다.
그리하여 거래회사내에서 공식결재가 다끝났는지 정확히 체크해야할 것이다.
그러므로, 만일 구두결재만 났다면 끝까지 긴장풀지말고 계약서 작성까지 줄기차게 체크하고 점검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야한다고 생각된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김유상님께서는 에넬그룹의 한국법인인 에넬엑스코리아에서 태양광 및 EV 관련 신사업부문에서 전무로 근무중이시다.
기술영업과 국내영업뿐 아니라 50여개국의 해외영업을 경험하여 그야말로 전략과 영업양쪽을 깊게 경험하신 이시대 최적의 영업, 마케팅 멘토이시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전략적으로 영업하라, 전략적 영업의 기본기, 전략적 영업의 꽃, 전략적 영업을 체득하면 덜 일하고 더효과를 낸다 등 총7장 350쪽에 걸쳐 삽화, 도표들, 흥미로운 사례들을 풍부하게 제시해주셔서 전략적 영업의 노하우를 잘알 수 있게 해주셨다.
특히, 국내 각기업체에서 영업 ~ 마케팅관련 업무에 종사하고있는 인구가 2019년 기준 약 480만명이나 되기에 그들과 불꽃튀는 경쟁을 해서 승리하려면 전략적 영업법을 잘구사해야한다는 저자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되었다.
따라서, 영업부터 마케팅까지 비즈니스 세일즈 기법과 전략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신 이책은 탁월한 비즈니스 필독서라고 생각되었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고성과를 내는 영업전략가들의 세일즈 시크릿 이책 통해 아주 잘알게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초경쟁사회에서 타회사들보다 한발더 앞서 성과를 낼 수 있는 전략적 영업의 노하우를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각 업종별 영업특성들을 잘알아야 일도 잘할 수 있다하시며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최소한 사업형태가 B2B인지 아니면 B2C인지 혹은 양형태에 대해 모두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한 이해를 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차이들을 분석하면서 그어떠한 업종에서도 대부분 적용할 수 있는 공통된 영업노하우들을 발견할 수 있고, 그것들을 최대한 쉽게 정리하는 것이 이책이 가진 미션이기도 하다. (102쪽) "
#전략가의일류영업 #김유상 #세종서적 #요기베라 #뉴욕양키스 #B2B #B2C #비즈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