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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 신은 CEO - 작은 마을에 심은 100억 원의 큰 성공
박목.박미숙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8월
평점 :
품절
●논밭 4만평, 소 300여마리를 기르는 부농이 되었다... <장화신은 CEO>...^^*●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최선을 다하는 것이 바로 성공의 방법이다. 습논밭 4만평, 소 300여마리를 기르는 부농이 되었다... <장화신은 CEO>...^^*관적으로 충실한 하루를 보내며, 마음속으로는 최종 목표를 잊지말아야한다. (40쪽)"
나는 박목, 박미숙님께서 저술하시고 한국경제신문i에서 출간하신 이책 <장화신은 CEO>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성공의 법칙이란 뭐 거창하거나 무슨 신기에 가까운 기술이 있어서 성공하는 것이 아니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우리는 성공한 분들을 보면 저분께서는 우리와는 다르게 분명
특출난 기술이 있으셨을거야라며 단정짓는다.
근데, 부농을 일구신 저자분을 뵈니 이분께서는 성공할 수밖에 없으신 분이시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즉, 지금도 새벽 5시면 꼭일어나셔서 축사를 둘러보시는 것으로 하루일과를 시작하시는데 이렇게 부지런하시니 남들보다 한발앞서 성공의 첫걸음을 딛으시는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글고 1993년 우루과이 라운드로 쌀시장개방이라는 위기상황이 오자 다양하게 복합영농을 하여 수익을 창출하시고 매사에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아오셨기에 성공하신 것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박목님께서는 이병철 삼성그룹회장과 동향으로서 이렇게 부자기운이 흐르는 경남 의령에서 나고 자라며 고교졸업후 농사를 짓기 시작하셨다.
그래서, 벼, 고추, 양파, 마늘 등 다양한 작물들도 함께 짓는 복합영농을 하시며 현재는 소 300여마리를 기르시고, 논밭 200마지기를 보유한 큰골농장 CEO가 되셨다.
박목님의 둘째따님이신 박미숙님께서는 현재 의령농협에 근무하는 워킹맘으로 자녀에게도 자연스럽게 농사의 이치를 알려주고, 땅과 흙을 밝고 자라게했던 아빠를 닮은 딸이 되셨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새벽에 일어나는 사람은 실패하지않는다, 생각을 잘하는 사람이 사업도 잘한다, 자식농사 심은대로 난다 등 총6장 225쪽에 걸쳐 작은 마을에 심은 100억원의 큰성공을 거둔 경험담을 각종 도표들과 사진들도 곁들여 진솔하게 들려주셨다.
나는 특히 40여년간 꾸준히 수기로 작성해오신 농사일지사진을 보고 박수를 쳐드리고싶었다.
성장은 기록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신념으로 영농일지, 농장주보, 경영일지를 매일 꾸준히 써오셔서 계획성있게 일을 추진하신게 아닌가 생각되었다.
요즘 귀농열풍이 불고있지만 농사는 결코 만만한 것이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맨땅에서 100억원을 일군 입지전적인 저자분의 이야기는 정말 실감나게 다가왔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농업으로 일찍 성공하고싶으신 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포기하지않고 꾸준히 노력해야 성공이 찾아온다면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이세상의 성공은 우연히 찾아오지않았다.
그들의 노력과 끈기와 운을 우습게 보지않고, 그들의 입장이 되어 운이 트일때까지 노력하겠다는 결심을 세워라.
그리고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할때까지 꾸준히 임하라. (14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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