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조정 퇴출위기가 나를 10억 부자언니로 만들었다... 나는 차라리 부동산과 연애한다... ^^*★"신분당선 역세권 도보 10분거리의 아파트를 2억 9천에 매입하고 2억 7천에 임대를 놓아 2천만원에 내집을 마련했다. (41쪽) "나는 복만두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북이십일 21세기북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나는 차라리 부동산과 연애한다>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카~ 다른 사람들이 볼때는 무모하고 어떤 면에서는 어처구니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저자께서는 과감하게 지르셔서 재테크 3년만에 부동산으로 10년치 연봉을 버시면서 빠르게 성장하는 부동산재테크계의 유망한 투자자가 되셨다니...게다가 지금은 회원 23만명의 네이버 부동산카페 1위 <월급쟁이 부자들>의 튜터이자 인기칼럼니스트 복만두로 맹활약중이시라니~~정말 대단하신 분이시라 아니할 수 없다.근데 윗글과같은 저자의 첫번째 투자를 과감하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저자의 절박함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된다.그것은 바로 저자께서 5년전 30대후반의 나이에 회사에서 있을 구조조정으로 강제퇴직의 위기에 직면하자 내집이라도 있어야한다는 절박감에 시작하셨다니 참으로 대단하시다는 생각밖에 안들었다.직장에서 퇴출될지도 모른다는 절박감...30대후반의 나이에 기댈 수 있는 남편도 없는 싱글녀...이런 절박감이 저자에게 내집마련이라는 과제를 이룩할려는 생각이 든게아닌가 생각되었다.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총6장, 327쪽에 걸쳐 투자요령, 아파트 보는법, 작게 시작해서 크게 불리는 투자노하우, 혼자서도 투자물건 찾는 5단계, 부동산 센스 높이는 법 등도 알기쉽게 설명해주셨다.그리하여 대전 둔산지구 아파트를 사기위해 새벽 4시반에 출발해 7시반에 도착, 13시간동안 30군데 중개업소를 돌며 시세보다 3천만원 싸게 계약할 수 있으셨다는 말씀에 저자의 <집념의 승리>라는 생각도 들었다.저자의 진솔한 이야기들과 유익한 정보들에 나는 이책을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다.그리하여 이책은 부동산초보자분들은 물론 내집마련에 나서는 분들이시라면 꼭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지금도 생각나네...투자의 기술을 배우는 단계를 설명한 저자의 다음의 말씀이..."독서 ➡️ 강의듣기 ➡️ 현장에 나가기 ➡️ 투자하기. 이러한 순서다. 이러한 과정대로 소중한 나의 종잣돈을 어디에 투자해야 수익을 낼 수 있을지, 투자의 가장 적절한 시기는 언제일지, 고민해보고 실행해보아야한다. (65쪽) "#나는차라리부동산과연애한다 #복만두 #21기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