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차라리 부동산과 연애한다 - 10억 부자 언니의 싱글 맞춤형 부동산 재테크
복만두 지음 / 21세기북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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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퇴출위기가 나를 10억 부자언니로 만들었다... 나는 차라리 부동산과 연애한다... ^^*★
"신분당선 역세권 도보 10분거리의 아파트를 2억 9천에 매입하고 2억 7천에 임대를 놓아 2천만원에 내집을 마련했다. (41쪽) "

나는 복만두님께서 저술하시고 (주)북이십일 21세기북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나는 차라리 부동산과 연애한다>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카~ 다른 사람들이 볼때는 무모하고 어떤 면에서는 어처구니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저자께서는 과감하게 지르셔서 재테크 3년만에 부동산으로 10년치 연봉을 버시면서 빠르게 성장하는 부동산재테크계의 유망한 투자자가 되셨다니...

게다가 지금은 회원 23만명의 네이버 부동산카페 1위 <월급쟁이 부자들>의 튜터이자 인기칼럼니스트 복만두로 맹활약중이시라니~~

정말 대단하신 분이시라 아니할 수 없다.
근데 윗글과같은 저자의 첫번째 투자를 과감하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저자의 절박함때문이 아니었을까 생각된다.

그것은 바로 저자께서 5년전 30대후반의 나이에 회사에서 있을 구조조정으로 강제퇴직의 위기에 직면하자 내집이라도 있어야한다는 절박감에 시작하셨다니 참으로 대단하시다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직장에서 퇴출될지도 모른다는 절박감...
30대후반의 나이에 기댈 수 있는 남편도 없는 싱글녀...

이런 절박감이 저자에게 내집마련이라는 과제를 이룩할려는 생각이 든게아닌가 생각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총6장, 327쪽에 걸쳐 투자요령, 아파트 보는법, 작게 시작해서 크게 불리는 투자노하우, 혼자서도 투자물건 찾는 5단계, 부동산 센스 높이는 법 등도 알기쉽게 설명해주셨다.

그리하여 대전 둔산지구 아파트를 사기위해 새벽 4시반에 출발해 7시반에 도착, 13시간동안 30군데 중개업소를 돌며 시세보다 3천만원 싸게 계약할 수 있으셨다는 말씀에 저자의 <집념의 승리>라는 생각도 들었다.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들과 유익한 정보들에 나는 이책을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부동산초보자분들은 물론 내집마련에 나서는 분들이시라면 꼭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투자의 기술을 배우는 단계를 설명한 저자의 다음의 말씀이...

"독서 ➡️ 강의듣기 ➡️ 현장에 나가기 ➡️ 투자하기. 이러한 순서다. 이러한 과정대로 소중한 나의 종잣돈을 어디에 투자해야 수익을 낼 수 있을지, 투자의 가장 적절한 시기는 언제일지, 고민해보고 실행해보아야한다. (65쪽) "

#나는차라리부동산과연애한다 #복만두 #21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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