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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마스터 - 당신도 건물주가 될 수 있다!
강준현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10월
평점 :
절판
"첫번째로 겉이 번지르르하다. 고가의 차를 타고, 명품옷을 입은 사람이 사기꾼일 가능성이 크다.
두번째로 자기자랑을 많이한다는 것이다. (p129) "
나는 강준현님께서 저술하시고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출간하신 이책 <원룸 마스터>를 정독해 읽다가 윗글을 읽고 깊은 느낌을 받았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기꾼의 유형이나 부동산 사기꾼의 유형이 크게 벗어나지않는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우리나라는 안타깝게도 사기꾼들이많다.
그중에서도 부동산분야엔 사기꾼들이 엄청 많다.
간사한 잔꾀로 선량한 사람들을 사기치고 금전적 편취를 하는 사람들은 정말 엄벌에 처해야한다.
우리나라는 죄를 저지른 사람들에게 처벌이 너무나도 관대하다.
사형제도가 있지만 만 22년동안 사형을 안해 사실상 사형폐지국이 됐다는 평가가 나온 이후로 일반인들을 보면 법에 대해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않거나 심지어는 우습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자신이 죄를 범해도 <몇개월만 살고나오면 돼~>라며 오히려 선량한 사람들을 위협하는 사람들도 많다.
특히, 고가의 고급차를 타고다니고 명품으로 도배를 한 사람들은 일단은 경계하고 거리를 두며 대해야할 것이다.
"50개이상의 방관리와 에어비앤비 영업을 통해 월 800만원이상의 임대소득을 올리고있는 저자의 노하우를 알려줄 책 ~~"
이렇게 임대소득자로서 투자노하우를 알려준 이책 <원룸마스터>...
아주 잘읽었다.
이책의 저자는 28살에 재개발 주택 매매를 시작으로 8년간 재건축, 분양권, 경매, 다가구 주택 등 다양한 분야의 부동산투자를 하는 투자자이다.
동시에 50개이상의 방관리와 에어비앤비 영업을 통해 월 800만원 이상의 임대소득을 올리고있는 임대사업자이기도 하다.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느낀 것은 저자가 암울했던 20대초중반시기에 자포자기하지않고 자신감을 갖고 여러분야에 부딪쳐 지금은 안정적인 임대소득자의 자리에 올랐다니 이에 자연스럽게 내자신도 되돌아보게되었다.
즉, 이책에서 저자는 원룸투자의 기초에서부터 불법건축물의 종류, 쪽박차는 사기사례, 세입자 관리방법 등을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들과 도표들을 통해 알기쉽게 설명해주었다.
그리하여 나도 원룸사업자는 물론 임대사업자로서 열심히 살아보자 다짐도 하게되었다.
따라서, 이책은 원룸사업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물론 임대사업을 하고싶으신 분들께서도 꼭한번 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글고 이책에서 배운 것은 이론을 마스터했으면 실천을 하자 무엇보다도 실천이 중요하니 액션을 하자 바로 그걸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