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부터 설계하는 최상위 합격 로드맵 - All 1등급 초정밀 입시 가이드
박동호.최지석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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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자~‼️
마음의 준비를 하고 보셔야 합니다.

미리 말씀드리자면,
<공부>라는 반감이 있다면
이 책은 공부에 관한 '입시 가이드' 임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많은 부모가 너무 늦게 시작한다.
고등학생 때 진로를 재탐색하거나 공부 습관을 바꾸려 하지만,
이미 그 시점에서는 아이의 사고 패턴은 어느 정도 굳어졌다."

그래서
이 책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아이의 뇌가 가장 유연하고
변화 가능성이 큰 시기에 부모가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12년의 로드맵을 담고있어요.

스스로 아이가 책을 읽고 있다면,
스스로 아이가 공부하고 있다면,

차곡차곡 연습해 온 시간들이 쌓여
책을 좋아하고,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게 되는 것이라 생각해요.

<공부>라는 단어에
이리많은 상황들을 살펴봐야 한다는 것을
저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공부와 직결된 학습환경에는
📍물리적 학습 환경
📍시간적 학습 환경
📍정신적 학습 환경

을 살펴봐야 한다는 것‼️

무엇보다도
안정적인 가정환경이
자녀의 정서 발달, 자존감, 애착 형성등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에

✔️알아가는 재미
✔️성공했을 때 받는 칭찬과 즐거움
✔️실패했을 때의 무력감을 극복하는 과정
✔️끝까지 해내는 힘

이러한 모든 과정들은
어릴 적 가정환경에서부터 뿌리가 이어진다는 거죠!

이 책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총 12년의 시간을 적절히 활용하는
방법들에 대해 안내하고 있어요.

"최상위권 대학 합격은 고등학교의 전력전이 아니라,
초등ㆍ중등에서 이미 짜인 두뇌 설계의 실행이다.

➡️ 초등은 두뇌를 키우는 시기
➡️ 중등은 습관을 굳히는 시기
➡️ 고등은 그것을 발휘하는 시기

12년의 설계와 전략이 진짜 실력이다."

초등/중등/고등
각각의 무엇이 중요한지 짚어주고
점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줘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았던 부분은,
솔직하고 현실적으로 직시할 수 있다는 것✔️

두리뭉실하게 '아이의 실력에 맞게 하세요'
보다는 '수학은 2년 선행'을
'수학이 어려운 친구는 1년 선행'을
어떻게 왜 해야하는지를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수학 잘하는 애, 수학 어려운 애,
각각 한 명씩 우리집에 있거든요.🙈)

이렇게
주요과목에 대한 공부법은 물론,
공부 시간법, 학종 공략, 정시ㆍ수시준비, 암기법, 루틴, 멘탈관리법, 학원선별하는 방법 과 함께
학부모의 역할에 대해서 거침없이 말해주니 좋더라고요.

❕️부모로서 아이들을 사랑해주고
❕️학부모로서 아이들을 도와주고 싶다면
❕️이 책을 살포시 추천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위즈덤하우스 #초등부터설계하는최상위 합격로드맵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강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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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해방일지 - 삶을 가볍게 만드는 ‘새 물건 안 사기’ 챌린지
애슐리 파이퍼 지음, 박선령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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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폐기물을 전부 흡수하려면 두 개의 지구가 필요하다.
📌 2050년이 되면 바다에는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더 많다.

두 가지의 소식에
'그럴 리가 없다'라고 생각하고 계시나요?


얼마전 아이와 읽었던
재난 영화 관련 책의 문구가 떠오르네요.


영화는 끝났지만,
우리 지구의 결말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것✔️



새 물건을 사지 않고
지금 가지고 있거나 이미 존재하는 것을 사용한다면,
지구의 결말은 영화속의 결말과는 다를 것이라 생각해요.



➡️ 제품을 생산할 때 사용되는
자원과 발생하는 오염을 줄일 수 있다는 것.

➡️ 기존 물건의
수명이 늘어나 매립지로 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 것.

➡️ 절제된 소비 패턴을 통해
기업에서 기대하는 미래상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


외로운 실천이 아닌,
소비자 심리와 구매 형태가 시장을 움직이면서
수십억 달러를 쏟아붓는 대기업도 함께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요.‼️




이 책은
삶을 가볍게 만드는
'새 물건 안 사기' 챌린지를 통해 통장 잔고는 지키고,
시간은 아끼고, 마음은 평온해지는 30일을 담고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정리>를 잘 하지 못해요.
그래서 물건들을 많이 소유하면 정신을 못차린다는 것을
직접 경험을 통해 알기에 꾸준히 지금도 비우고 있어요.



그렇게 변화된 일상이
하루하루 즐겁게 해주고 있기에
비움과 채움에 대해 여전히 관심이 많아요.




우리는
자신이 가진 물건의 관리자라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어요.
물건을 사는 동시에 해당 물건이 유지와 수리,
최종적인 처분까지 책임져야하는 의무가 있어요.


자신의 소유물에 소유 당하지 않도록
수시로 주변을 자주 둘러보고,
평온하고 만족스러운지를 확인해야 해요.

단순히
'새 물건 안사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회 문제에 관대하고 지지적인 태도를 함께
유지하는 문제이기도 해요.



편리한 쇼핑몰에 작별을 고하고,
계획을 잘 세워 공유 경제나 무료 자원을
보다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는 것‼️




챌린지를 진행하는 동안
필요한 것이 생길 때마다
<SUPER 시스템>을 적용하는 것도 추천해요.

📍S: 중고 쇼핑
📍U: 있는 물건 사용, 업사이클링, 만들기
📍P: 지출없이 해결
📍E: 경험ㆍ기부ㆍ물건이 아닌 선물
📍R: 대여, 공유



➡️ 자본주의는 개인의 이기적인 욕구에 초점을 두는 반면,
➡️ 소비주의는 자원을 고갈시키지만,
➡️ 순환성은 자원을 회복하고 되살린다는 차이가 있어요.


물건은 그저 도구일 뿐이고,
좋은 도구는 유용하지만
그 도구가 나를 잡아먹도록 두어서는 안 된다는 것.‼️




자~
지금 자기 주변을 둘러보세요.
평온하고 만족스러운 기분이 드시나요?


아니면
반환 ㆍ정리ㆍ청소ㆍ폐기해야 하는 물건들이 주는
정신적 부담에 짜증이 나는가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알에이치코리아 #소비해방일지 #미니멀린이프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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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 - 인생이 가벼워지는 15가지 불교 수업
토니 페르난도 지음, 강정선 옮김 / 윌마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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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었어요.
남산에 가는데 많은 차들이
우리 차 앞으로 끼어들려고 준비를 하고 있더라고요.


한 두대를 양보해주고 출발을 하려는데
자꾸 끼어들어서 남편에게 이제 양보하지 말자고 말했어요.

"그래봤자 몇 초 차이밖에 안나"


그 차가 내 허락도 없이
내 공간을 차지했다는 생각에 언잖았던 것이죠.




그렇다.‼️
우리 마음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소유하려 한다.
내 주차장, 내 도로, 내 아이, 내 가족...
그러나 이 중에 실제로 내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



비슷한 예로,
깜빡이를 켜고 주차를 하려고 할 때,
작고 빠른 차가 나타나 그 자리에 주차를 해버리는 상황.
그 차가 '내' 자리를 뺏었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 정말로 이 자리가 내 것인가?
❓️ 정말로 내 이름표라도 달려있는가?
❓️ 정말로 내가 먼저 발견한 것이 맞는가?


진정한 내 소유라면,
완전히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


기껏해야
물질적인 것들의 임시 관리인에 불과한 것이며,
그 조차도 온전히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이죠.
우리의 착각은 결국 많은 고통과 슬픔을 낳는다는 것.


가볍게 쥐는 법을 배우는 것이야 말로
이 시대를 즐기는 방법이 아닐까싶어요.



이 책은
6가지의 큰 주제와 15가지의 메세지를 전해주고 있어요.


쥐는 힘을 약하게 만드는 훈련을 통해
관대함과 베풂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마음을 관찰하는 힘을 통해
마음챙김과 일상에 들이는 방법,
돌아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단순하게 사는 방법을 통해
느슨함과 중독에 대해 깊은 지혜의 이야기를


평안에 이르는 마음을 통해
친절과 연민, 마음이 머물러야 할
네 가지의 자리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너무 꽉 주고 있으면 밧줄에 손이 덴다."

집착은 스트레스와 고통, 불만족을 전하고
느슨함은 평화와 만족,
행복을 누릴 기회를 전해준다는 것을
일상에 맞이하는 방법들이 기억에 남더라고요.




몸과 마음
그리고 공간도 느슨하게 바라보는 방법.
우리는 손에 무엇을 꽉 쥐고 있나요?





"여러분은 어떻게 놓을 것인가요?"



이 책은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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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영화 속 기후환경 빼먹기
루카 지음 / 글씨앗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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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화를 좋아한다.
주말에 가족 영화 시간이 있는데
평일에 최선을 다하고 가족끼리 영화를 보는
그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는 <옥자>인데,
그 이유는 <멸종 동물 복원 프로젝트 디익스팅션>이라는
것이기 때문이다.


<디익스팅션>이란
프로젝트 제목을 보자마자
공룡뼈의 DNA를 가지고 하는 것인가?라는 의문이 들었다.

근데 실체는
📍냉동상태에서 보존된 매머드 사체에서 DNA 채취
📍매머드 DNA와 가장 비슷한 아시아 코끼리의 DNA조작
(매머드 DNA + 아시아코끼리 DNA = 조작된 DNA)
📍조작된 DNA ➡️ 빈난자 🟰 조작된 DNA를 착상한 난자
📍아시아 코끼리와 난자에 인공적으로 만든 매머드의
DNA를 이식해 코끼리 자궁에 착상이다.




이 과정에서는
무려 'RISPR-Cas9'라는
유전자 가위 기술이 사용된다고 한다.
선안으로 자르는 것도 약간 어려운 일인데
유전자를 원하는대로 편집한다니...



그리고
또 기억에 남는 것은
스위스는 냉전시대부터 민간 핵방호 벙커를 설치해
국민들을 보호했다는 것이다.
지금은 낡은 장비를 최선으로 바꾸고,
국민의 100%를 수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


찾아보니
우리나라는 6곳이 대표적인 벙커가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사회에서 배운 전쟁 불안감 때문에
벙커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예준이의독서기록장





이 책은 지구가 폭발하고,
빙하가 찾아와 거의 모든 생명이 사라지고
거대한 해일이 도시를 잠키는 재난 영화들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그리고‼️
상상이 곧 현실이 될지도 모른다는
과학자들의 경고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책이기도 하지요.




🎬
기후 재앙관 / 자연 반격관 / 인류 대응관
3곳의 영화 상영관이 있으니
마음에 가는 영화관으로 입장해주시면 됩니다.🍿



❕️지구를 위협하는 다양한 기후 변화와
❕️인간이 훼손한 자연의 무서운 반격을
❕️이를 막기 위한 인류의 전략들이 생생하게 전해지게 되니
더 몰입감이 느껴집니다.


예준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되는 용어를 찾아보기도 하고,
영화의 관심도는 물론 과학이 우리의 삶에
늘 자리잡고 있음을 더욱 이해했어요.


‼️영화의 결말은 끝났지만,
‼️현실의 지구는 아직 결말이 남아있어요.

우리에겐
새로운 엔딩 크레딧을 써 내려갈 시간이 남아있다는 사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글씨앗 #재난영화속기후환경빼먹기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강한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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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스님 나의 음식 (백양사 고불매 리커버 양장 에디션)
정관 지음, 후남 셀만 글, 양혜영 옮김, 베로니크 회거 사진 / 윌북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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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에너지가
재료로 흘러들어가 음식이 완성되는 셈입니다."


<유퀴즈>에서
스님의 이야기들이 인상깊게 다가왔어요.


스님은 요리할 때
그 음식을 먹을 사람을 생각하고

음식을 준비할 때
모든 손짓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다는
스님의 모습에서 헌신이 함께 한다는 것.





이 책은
정관 스님의 삶과 사계절 레시피를
담아낸 특별한 책으로,


자연과 공존을 생각하며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사찰음식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고요한 평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혜의 음식에 대한 이야기 이기도해요.




첫 시작은
사찰의 풍경을 담은 사진으로 시작하는데
시작부터 왜이리 마음이 두근거리죠?


❕️탱자가 무르익는 시간이 담긴 한 컷.
❕️사방에 자연뿐인 사진이 담긴 한 컷.
❕️따뜻한 햇살이 공양간을 채운 한 컷.
❕️그리고 자연과 흡사한 스님의 미소.


다가오는
가을이 무척 기다려지면서도
그 사이에 마주하는 봄, 여름도 설레여지네요.



직접 담근 온갖 양념을
옹기 안에 보물처럼 간직하는 사진은

긴 시간과 인내심이 함께 깃들어 졌음을
낮의 온기와 밤의 냉기도 함께 깃들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스님의 인터뷰도 좋았고,
스님의 음식들도 좋았고,
스님의 사진들도 좋았고,
모든 것들이 좋았던 아주 특별한 에세이.


꼭 스님을 만나뵙고 싶다는
마음이 커지고 있네요.🙏💕




"사람과 사람이
음식을 공유하는 순간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평화로워지지 않을까요."


각각의 계절에는 무엇이 필요한지
자연 식재료의 아름다움을 이해하는 것.
음식도 아름답게 변할것이라는 믿음


그 믿음이
책속에서 느낄 수 있었다는
아주 특별한 에세이 궁금하지 않나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윌북 #정관스님나의음식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사찰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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