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나는 영화를 좋아한다.주말에 가족 영화 시간이 있는데평일에 최선을 다하고 가족끼리 영화를 보는 그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는 <옥자>인데,그 이유는 <멸종 동물 복원 프로젝트 디익스팅션>이라는 것이기 때문이다.<디익스팅션>이란프로젝트 제목을 보자마자 공룡뼈의 DNA를 가지고 하는 것인가?라는 의문이 들었다.근데 실체는📍냉동상태에서 보존된 매머드 사체에서 DNA 채취📍매머드 DNA와 가장 비슷한 아시아 코끼리의 DNA조작 (매머드 DNA + 아시아코끼리 DNA = 조작된 DNA)📍조작된 DNA ➡️ 빈난자 🟰 조작된 DNA를 착상한 난자📍아시아 코끼리와 난자에 인공적으로 만든 매머드의 DNA를 이식해 코끼리 자궁에 착상이다.이 과정에서는 무려 'RISPR-Cas9'라는 유전자 가위 기술이 사용된다고 한다.선안으로 자르는 것도 약간 어려운 일인데유전자를 원하는대로 편집한다니...그리고또 기억에 남는 것은 스위스는 냉전시대부터 민간 핵방호 벙커를 설치해 국민들을 보호했다는 것이다.지금은 낡은 장비를 최선으로 바꾸고,국민의 100%를 수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찾아보니 우리나라는 6곳이 대표적인 벙커가 있다고 한다.우리나라도 사회에서 배운 전쟁 불안감 때문에 벙커가 많아졌으면 좋겠다.#예준이의독서기록장이 책은 지구가 폭발하고,빙하가 찾아와 거의 모든 생명이 사라지고 거대한 해일이 도시를 잠키는 재난 영화들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그리고‼️상상이 곧 현실이 될지도 모른다는과학자들의 경고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책이기도 하지요.🎬기후 재앙관 / 자연 반격관 / 인류 대응관3곳의 영화 상영관이 있으니 마음에 가는 영화관으로 입장해주시면 됩니다.🍿❕️지구를 위협하는 다양한 기후 변화와❕️인간이 훼손한 자연의 무서운 반격을❕️이를 막기 위한 인류의 전략들이 생생하게 전해지게 되니 더 몰입감이 느껴집니다.예준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새롭게 알게되는 용어를 찾아보기도 하고,영화의 관심도는 물론 과학이 우리의 삶에 늘 자리잡고 있음을 더욱 이해했어요.‼️영화의 결말은 끝났지만,‼️현실의 지구는 아직 결말이 남아있어요.우리에겐새로운 엔딩 크레딧을 써 내려갈 시간이 남아있다는 사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글씨앗 #재난영화속기후환경빼먹기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독서기록장 강한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