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내가 가진 에너지가 재료로 흘러들어가 음식이 완성되는 셈입니다." <유퀴즈>에서 스님의 이야기들이 인상깊게 다가왔어요.스님은 요리할 때그 음식을 먹을 사람을 생각하고음식을 준비할 때모든 손짓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다는스님의 모습에서 헌신이 함께 한다는 것.이 책은 정관 스님의 삶과 사계절 레시피를 담아낸 특별한 책으로,자연과 공존을 생각하며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사찰음식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고요한 평정을 찾을 수 있도록도와주는 지혜의 음식에 대한 이야기 이기도해요.첫 시작은 사찰의 풍경을 담은 사진으로 시작하는데 시작부터 왜이리 마음이 두근거리죠?❕️탱자가 무르익는 시간이 담긴 한 컷.❕️사방에 자연뿐인 사진이 담긴 한 컷.❕️따뜻한 햇살이 공양간을 채운 한 컷.❕️그리고 자연과 흡사한 스님의 미소.다가오는 가을이 무척 기다려지면서도그 사이에 마주하는 봄, 여름도 설레여지네요. 직접 담근 온갖 양념을 옹기 안에 보물처럼 간직하는 사진은긴 시간과 인내심이 함께 깃들어 졌음을낮의 온기와 밤의 냉기도 함께 깃들었음을느낄 수 있었어요.스님의 인터뷰도 좋았고,스님의 음식들도 좋았고,스님의 사진들도 좋았고,모든 것들이 좋았던 아주 특별한 에세이.꼭 스님을 만나뵙고 싶다는 마음이 커지고 있네요.🙏💕"사람과 사람이 음식을 공유하는 순간이 많아지면 세상이 좀 평화로워지지 않을까요."각각의 계절에는 무엇이 필요한지자연 식재료의 아름다움을 이해하는 것.음식도 아름답게 변할것이라는 믿음그 믿음이 책속에서 느낄 수 있었다는아주 특별한 에세이 궁금하지 않나요?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윌북 #정관스님나의음식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사찰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