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와 함께 과학 - 과학의 경이로움을 여는 19가지 질문! 깜돌이와 꽁주가 들려주는 일상 속 과학 이야기
김성환 지음 / 지노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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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댕댕이와함께과학

📚출판사. 지노(@jinopress)
✍️글. 김성환



✔️산책과 간식을 좋아하는 천진난만한 깜돌.
✔️과학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은 누나인 꽁주.

강아지 남매 <깜돌이와 꽁주>와 한이는
일상속 과학에 대한 내용을 나누고 있으며,

깜돌이의 일상적인 질문에
꽁주가 과학적으로 답하는 형식으로 흘러가는데
그 과정을 통해 어려운 다양한 과학 개념이 스며들고 있어요.





📌
'자'에 있는 0과 1 사이에 있는
작은 눈금을 통해 유한과 무한의 개념을 익히고,

원의 둘레 길이를 원의 지름으로 나누며
무한히 이어지는 숫자를 알게되어요.


무한히 이어지는 숫자도 유한한,
이미 그 자체로 무한이 완성되어진 숫자로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 있어요.


"유한한 공간을 가진 밥 그릇안에
들어갈 수 있는 세계가 있을 수 있다는 점"

사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와' 이렇게 계속 감탄하면서 즐겁게 읽었어요.

이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
왜 이런 의심을 하지 않았지?

주변에 대해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에 대해,
궁금해하고, 의심을 해야 겠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관성 / 주변시 / 에너지 / 음수 / 도시의 별 / 작용 반작용
무한 / 별자리 / 중력 / 부력 / 시간 / 눈 / 방향 / 지구의 자전
이진법 / 중첩 / 허수 / 자석 / 일반상대이론

이렇게 < 19가지>의 일상적인 주제를 통해
평범한 일상을 조금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유쾌한 시간이 되어줄거예요!



19가지 주제 중 어떤 내용이 가장 궁금하신가요?


이 책은 출판사(@jinopress)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지노출판사 #지노 #과학도서 #과학도서 #과학책추천 #일상속과학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책추천 #신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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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수학 사전 - 외계어 같던 개념이 이야기처럼 술술 읽힌다
벤 올린 지음, 노승영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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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신박한수학사전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woongjin_readers)
✍️글. 벤 올린 / 노승연 옮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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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18 / 열여덟)

➡️ '열여덟'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 문자 그대로 '열과 여덟'이다.


❓️'세 여섯' 이라고 할 수 있지 않는가?
❓️'한 다스와 반 다스' 라고 할 수 있지 않는가?
❓️'아홉의 쌍' 이라고 할 수도 있지 않는가?
❓️'두 개의 아홉' 이라고 하먼 안 되나?

더 그럴듯한 대안이 있는데, 왜 '열여덟' 이라고 할까요?


<이름>을 붙인다는 것은
구분하겠다는 것으로, 즉, 정체성을 부여하는 일인 것이죠.

이름없는 수는 '수가 아니다.'
이름이 없으면 무엇과도 구별되지 않아요.
수에 하나씩 이름을 붙이는 이 과정을 우리는
《셈》이라고 불러요.





📌
이 책은
지구에서 가장 엉뚱하고 유쾌한 '수학 스토리텔러' 라고
할 수 있을만큼 그림과 재치 있는 설명으로
수학에 대한 '썰' 풀어내고 있어요.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을 위해,
저명한 교수들까지 다양한 독자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으며,
여러 학술자와 교육 단체에서는 <최고의 수학책>으로
선정되어 수업 현장에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어요!


우리가 시적인 '두 개의 아홉'을 퇴짜 놓고,
산문적인 "열여덟"을 선택한 것은

이름을 붙여야 할 수가 무한개이기에
'체계'가 필요했던 것이죠.
그렇게 우리의 체계는 《10》을 기반으로 하게 됩니다.


<10>에는 내제적으로 특별한 것은 전혀 없어요.
음...우리의 손가락이 10개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만약,
거미나 문어처럼 <8>을 기준으로 했다면?


'열여덟' 은
2개의 여덟과 2개의 나머지
《22》라고 부르지 않았을 까요?

📍수라고 불리는 셈, 측정, 음수, 분수, 소수, 반올림 등을 #명사
📍산술 행위인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제곱 등을 #동사
📍기호, 변수, 식, 등식, 그래프, 공식,규칙 등의 대수는 #문법
📍성장과 변화, 논리와 증명 등 수학자들의 언어는 #숙어집

이렇게 비유하며 흥미롭게 이끌어 내고 있어요.






오랜 수수께끼였던,
"수학은 발견되었는가, 발명되었는가?"

수학은
"자연의 구조에 내재할까,
아니면 자연을 탐구하려고 우리가 만들어낸 연장일까?"

여러분은 어떤 대답을 생각해 두셨나요?

복잡하게 읽을 필요 없는 책!
호기심과 여유로운 마음만 챙겨
이 책을 펼치시면 준비완료입니다!

자 ~~준비되셨나요?


이 책은 출판사(@웅진지식하우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수학사전 #웅진지식하우스 #벤올린 #수학사전 #청소년추천도서 #책추천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수학 #재미있는수학책 #개념사전 #수학개념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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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말 2 - 나를 떠난 글이 당신 안에서 거듭나기를 이어령의 말 2
이어령 지음 / 세계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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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어령의말2

📚출판사. 세계사
✍️글. 이어령


"나를 떠난 글이 당신 안에서 거듭나기를"

이 글을 읽으면서 감사했어요.
한 시대에 같이 살아갔음에 말이죠.

천 개의 단어, 생각의 틈을 비집는 문장들,
그리고 억겁의 시간이 모인 결정체
이어령 선생님의 어룩집💙


📌
아이와 처음 같이 3km를 뛴 날.
"엄마, 다왔어?"
"거의"
"엄마, 너무 힘들어"
"거의 다왔어"


거의 라는 말이 좋다.
목적지에 도달하면 기쁨도 즐거움도 느끼지 못한다.
거의 다 왔어.
완성 직전. 화룡점정의 점 하나 찍기 직전의 기쁨과 짜릿함.
그 비어 있는 마지막 공간이 있을 때,
삶은 새벽별처럼 빛난다.

예준이와 처음을 시도한 그날이 떠오르네요!
이제는 묻지 않는다.
그래서 거의 라는 말을 잠시 잊고 있었다.



📌
잘못한다고 말하는 상황이
부정적인 말을 하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잘하다' '못하다' 는 말은 양극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못하다'는 말은 되도록 안 써요.
'잘하다' '못하다' 의 중간어인
'잘못하다' 가"못하다' 를 대신하는 거예요.
"제가 못했습니다' 가 아니라
"제가 잘못했습니다" 라고 해요.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잘한다고 말은 당당히 하면서
잘못한다고 말은 듣는것도 말하는 것도 왜 불편하다고 생각했을까요?

O X 퀴즈를 풀듯,
잘한다와 잘못한다를 선택하면 되는데 말이죠!

읽으면서 이렇게 나의 생각의 한계를 깨달았어요.
내가 알고 있던 말들이 정답이 아니였음을
오류가 있었음을 말이죠.

불편했던 말들이 편안함으로 느껴지고,
생각하지 않았던 말들이 생각하게 되면서
어쩌면 나의 말들에 변화가 필요한 시기구나 라고 알게되었는지도 몰라요.

이 책은 이어령 선생님의
감정, 지성, 자연, 문화, 물질,
정신, 일상, 상상, 생명에 관한
고찰을 함께 나눌 수 있어요.


"사람은 어떤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마음을 잃지 않아야 한단다.
그것이야말로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첫 번째 조건이라 할 수 있어."


그냥 좋았어요.
각잡고 독서를 외치지 않고 펼쳐야 하는 책이고,
눈을 감고 아무 페이지나 "쫙" 펼쳐보세요.

그 페이지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이어령 선생님의 선물이니까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세계사 #이어령 #이어령의말 #말 #어른 #말의진실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자기성찰 #자기계발서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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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80가지 발명
맷 랄프스 지음, 로비 카스로 그림, 송은혜 옮김 / 애플트리태일즈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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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세상을바꾼80가지발명

📚출판사. 애플트리태일즈/아주좋은날(@appletreetales)
✍️글. 맷 랄프스



📌
#예준독서기록장

발명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지 막막하여 읽어보게 되었다.

학교에서 '체스'라는 보드게임을 접하게 되었는데
마침 고대에도 체스가 존재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체스 비슷한 것은 인도의 '차투랑가'이다,
'체크메이트'의 어원은 페르시아어
'샤 매트'는 왕이 얼어 붙었다 에서 유래된 것이다.

꽤 의아했던 것은
'기사들과 귀족들이 포위 되어있을 때
시간을 보내기 좋다' 라고 하는데,

"명색이 기사면 싸우는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1920년대 모건씨가 만든 신호등에는
불빛이 거의 쓰이지 않고 '팔'의 각도에 따라
차가 멈추고 가는 것이 현재와 달라서 신기했다.

또 인공 심장인
'자빅ㅡ7'을 영구적으로 살게 하지 못하지만,
두 번째 환자는 620일 동안이나 살게 되어서 매우 놀라웠다.




📌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고 있는 물건들에 대해
궁금해 본적이 있나요?


신호를 기다리면서

✔️'신호등은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
✔️'신호등은 처음부터 이 모습이였을까?'
✔️'신호등은 누가 만들었을까?'

이렇게, 우리에게 필요한 물건들의
유래와, 만들어진 과정이 궁금한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싶어하더라고요!


이 책은
<세상을 바꾼> 80가지의 발명품들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얼마전 일본여행시
'해리포터'에서 살까 말까 고민했던 체스!
지금도 생각이 난다고 해요!

예준이는 친구들과 체스를 즐겨하여,
체스의 발명이 눈길이 갔다고해요.

여러 말이 전략적인 전투를 벌이는 체스는
1,500년 전에 인도에서 유행했던 '차투랑가' 라는 보드게임의 번형된 버전이라는 것!

체크메이트라는 말은,
'왕이 얼어붙었다' 라는 뜻의 페르시아어
'샤 매트'에서 유래되었다고 해요.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체스는
1300년경에 중세 유럽에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고 오늘날에는 전 세계 약 200여 개 나라의 사람들이 즐기는
놀이가 되었답니다!


예준이 독서기록장에
'기사와 귀족들이 포위 되어있을 때
시간을 보내기 좋다'하는데
명색이 기사라면 싸우는 거 아닌가? 라는 말에 웃음이 나네요!


그외에 치약, 비누, 신호등,
인공심장, 초콜릿, 냉장고, 배양육, 등
다양하게 주제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주어요.

무심코 보고, 사용했던 물건들에
궁금증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책은 출판사(@appletreetales)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에플트리태일즈 #아주좋은날 #맷랄프스 #초등추천도서 #청소년추추천도서 #누루남매책이야기 #발명 #과학도서 #발평품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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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통계당 - 본격 오지랖 수학 어드벤처
인간과수학연구소 지음, 김종이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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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수학통계당

📚출판사. 위즈덤하우스(@wisdomhouse_kids)
✍️글. 인간과수학연구소


📌
#예준독서기록장

평소 수학에 관심이 많아서 읽게 되었다.
지금 5학년이어서 학교에서 곧 "평균과 가능성"을 배우는데,

예습을 통해 평균은 알았는데,
모든 자료를 크기순으로 줄을 세웠을 때
가운데 있는 값인 '중앙값',
자료중에서 가장 많이 나온 수인 '최빈값'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달다', '쓰다' 등으로 맛을 표현하는데,
사람마다 '달다'의 기준이 다르므로
'브릭스' 등의 단위를 쓰는 것이 더 정확하다.

평균은 때때로 놓치는 정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중앙값'과 '최빈값'을 고려해야 한다!






📌
쌍둥이인 지민과 지호!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 이상한 가게를 보게되요.

궁금한 걸 못 참는 지민이는 지호를 데리고 그 곳으로 가요.
가게 안은 오래된 물건으로 가득 차 있었고,
물건에 풍기는 낡은 냄새는 긴 역사를 말해주고 있지요.

그때 나타난 가게 주인인 할아버지!
"이 물건들에는 옛날 사람들의 사연이 담겨 있단다.
마음껏 구경하렴. 그렇지만 함부로 만지는 건 안 된다."

신이난 지민이는
순간, 할아버지의 말을 잊기라도 한 것일까요?

장난스레 들고 있던 막대기를 하늘로 휙 던지던 그 순간!
막대기는 훨훨 날면서 이상한 빛을 뿜어내기 시작하면서,
두 아이의 몸도 하늘도 붕 떠오르게 되어요.

"여긴 조선 시대 수원이라는 마을이라단.
아무래도 너희가 호패를 던졌나 보구나"


이렇게 이 책은 본격적으로 시작이되어요.
조선시대에는 통계를 어떻게 사용했는지 알아보고,
현대에는 어떻게 활용되었는지 비교하며 볼 수 있는 책으로,

<통계>는
세상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어요.

표, 통계, 막대그래프, 원그래프, 꺾은선그래프,
정량적 사고 등 단순히 수학의 일부분이 아닌,

과거를 비롯해 현재에도 우리에게 유익함을 주고 있는
쓰임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배우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왜 이것을 알아야 하는지
‼️어떻게 활용하고 어떤 편리함을 주는지 알게되는 것이죠!





📌
백성 수가 몇 명인지 알아야
나라에서 쓸 돈을 얼마나 걷을 수 있을지 알 수 있고,
양인 남자 수를 알아야
군인을 얼마나 모을 수 있을지 알수 있어요.
이렇게 통계를 사용해서 파악했어요.

요즘은 어떻게 쓰이는
서울시 '올빼미 버스'에서도 볼 수 있어요.

대중교통이 끊긴 늦은 밤 사람들이 어디에 많고,
주로 어디로 이동하는지 알아야 했고,
무서운 밤이라 누군가에게 전화한다는 것에도 주목했어요.

그래서 이동 통신사와 함께 자정쯤 통화량이 많은 곳을
분석한 뒤, 그곳을 올빼미 버스 노선에 포함 시켰어요.
서울시 올빼미 버스는 통계를 성공적으로 활용한 예인 것이죠.

이렇게 조선시대의 통계와, 현대의 통계의 쓰임을 알고,
비교하며 수학의 깊이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요!

그 외에 다양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니,
수학을 좋아하는 친구,
수학과 친숙하길 바라는 친구 등
두루두루 읽기 좋은 책이라 추천해요.

가만있어보자,
일상에서도 통계를 내보는 실습도 해봐야 겠어요.

이 책은 출판사(@wisdomhouse_kids)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위즈덤하우스 #나는엄마다 #나는엄마다7기 #서포터즈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초등추천 #통계 #수학 #조선시대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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