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수학 사전 - 외계어 같던 개념이 이야기처럼 술술 읽힌다
벤 올린 지음, 노승영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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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신박한수학사전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woongjin_readers)
✍️글. 벤 올린 / 노승연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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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18 / 열여덟)

➡️ '열여덟'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 문자 그대로 '열과 여덟'이다.


❓️'세 여섯' 이라고 할 수 있지 않는가?
❓️'한 다스와 반 다스' 라고 할 수 있지 않는가?
❓️'아홉의 쌍' 이라고 할 수도 있지 않는가?
❓️'두 개의 아홉' 이라고 하먼 안 되나?

더 그럴듯한 대안이 있는데, 왜 '열여덟' 이라고 할까요?


<이름>을 붙인다는 것은
구분하겠다는 것으로, 즉, 정체성을 부여하는 일인 것이죠.

이름없는 수는 '수가 아니다.'
이름이 없으면 무엇과도 구별되지 않아요.
수에 하나씩 이름을 붙이는 이 과정을 우리는
《셈》이라고 불러요.





📌
이 책은
지구에서 가장 엉뚱하고 유쾌한 '수학 스토리텔러' 라고
할 수 있을만큼 그림과 재치 있는 설명으로
수학에 대한 '썰' 풀어내고 있어요.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을 위해,
저명한 교수들까지 다양한 독자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으며,
여러 학술자와 교육 단체에서는 <최고의 수학책>으로
선정되어 수업 현장에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어요!


우리가 시적인 '두 개의 아홉'을 퇴짜 놓고,
산문적인 "열여덟"을 선택한 것은

이름을 붙여야 할 수가 무한개이기에
'체계'가 필요했던 것이죠.
그렇게 우리의 체계는 《10》을 기반으로 하게 됩니다.


<10>에는 내제적으로 특별한 것은 전혀 없어요.
음...우리의 손가락이 10개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만약,
거미나 문어처럼 <8>을 기준으로 했다면?


'열여덟' 은
2개의 여덟과 2개의 나머지
《22》라고 부르지 않았을 까요?

📍수라고 불리는 셈, 측정, 음수, 분수, 소수, 반올림 등을 #명사
📍산술 행위인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제곱 등을 #동사
📍기호, 변수, 식, 등식, 그래프, 공식,규칙 등의 대수는 #문법
📍성장과 변화, 논리와 증명 등 수학자들의 언어는 #숙어집

이렇게 비유하며 흥미롭게 이끌어 내고 있어요.






오랜 수수께끼였던,
"수학은 발견되었는가, 발명되었는가?"

수학은
"자연의 구조에 내재할까,
아니면 자연을 탐구하려고 우리가 만들어낸 연장일까?"

여러분은 어떤 대답을 생각해 두셨나요?

복잡하게 읽을 필요 없는 책!
호기심과 여유로운 마음만 챙겨
이 책을 펼치시면 준비완료입니다!

자 ~~준비되셨나요?


이 책은 출판사(@웅진지식하우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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