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 죽음을 질투한 사람들
제인 하퍼 지음, 남명성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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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강약조절이 매우 뛰어난 스릴러. 첫 작품임을 감안해도 참 잘 쓴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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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기억을 지워줄게
웬디 워커 지음, 김선형 옮김 / 북로그컴퍼니 / 2017년 7월
평점 :
절판


슬픈 심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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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소파
조영주 지음 / 해냄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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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퇴고를 거의 하지 않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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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명작, 좋은 번역을 찾아서
영미문학연구회 번역평가사업단 엮음 / 창비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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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난 교수, 영어번역가들이 얼마나 심각한 오역과 생략, 대충 번역하기등으로 영어원작을 망쳤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영어번역은 너무나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도 참담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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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인 소녀 ㅣ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16
하라 료 지음, 권일영 옮김 / 비채 / 2009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하라 료는 이번 작품에서 데뷔작보다 발전한 모습을 보인다. 잘 썼다.
어쩌면 하라 료의 최고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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