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가는 대로 해라 1
앤드류 매튜스 지음, 김승욱 옮김 / 룩스북 / 2001년 5월
평점 :
품절


저자의 책은 구판으로 읽었는데 이번에 다시 읽게 되었다. 항상 느끼지만 저자의 책은 구구절절 옳은 말인 것 같다. 그리고 읽어본후에는 항상 힘이 난다. 정말 내 마음가는대로 열심히 즐겁게 살아야지.하는 생각말이다.어떤이들은 읽고난후에 너무 뻔한 이야기만 늘어놓고 질질 페이지수만 늘린다고 불평하기도 한다. 생각해보면 맞는 말이지만, 그리고 누구나 할수 있는 뻔한 이야기라고 실제로 행한적이 우리는 있었는가? 없었을 것이다. 있었어도 얼마가지 못했을 것이다. 나도 이책을 한번 읽은 후에는 그래 맞는 말이다. 이렇게 머리로는 생각했지만 마음속,그리고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다. 그러나 요번에 다시 책을 읽으면서 이제는 머리속이 아닌 실제로 행동으로 보여줄것이다. 친구들에게 아는 사람들에게 정말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책에 있는 조언들은 정말정말 좋은 내용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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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FL Test 종합완성편
손영찬 지음 / 와이비엠 / 1995년 3월
평점 :
절판


저자가 쓴 책들은 대개 문제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연습용으로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보통 수록되어 있는 내용들도 볼만한 내용들이 많고. 이 책은 토플문제들을 수록했다. 괜찮은 실제토플문제들을 골고루 그리고 상당히 많이 수록했다. 100%토플문제들만 있는 것은 아니고 각종 우리나라의 취직이나 대학원,고시문제들도 조금씩 수록했다. 그렇다고 이런 문제들이 아주 많은 것은 아니니 풀어볼만 하다. 단 문법설명은 부족한 편이라고 생각한다.좋게 말하면 간단명료한것이지만 문법편은 따로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다. 문제풀이용으로 적당하다. 고시나 편입이나 대학원준비에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 문제양이 상당히 많은 편이나 들어있는 문제들은 괜찮은 편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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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고로야, 고마워
오타니 준코 지음, 오타니 에이지 사진, 구혜영 옮김 / 오늘의책 / 2001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사실 뭐 그리 대단할것 같진 않았다. 다이고로? 일본원숭이에 관한 다큐멘터리 같은것인줄 알아서 책이 나온후에도 별 관심이 없다가 얼마전에 이 책을 우연히 보았는데 생각보다 가슴이 찡한 내용이였다. 그냥 글로만 써있었다면 그저 그런가보다 했겠지만 사진도 같이 포함되어 있어서 더욱 슬프게 그리고 아름답게 느껴졌다. 하찮은 동물..그것도 버려진 원숭이..팔다리가 거의 없는(없다고 봐야할거 같다.)다이고로가 몸을 뒹굴면서 가족들에게 가는 모습들..다이고로의 죽음등은 전에 키우던 강아지를 생각나게 했다..병으로 죽어간 녀석이...과장하지 않고 조금은 담담하게 그려낸 내용이 더욱 다가온다. 사실적이다..지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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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헤르만 헤세 지음, 구기성 옮김 / 문예출판사 / 2001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헤르만 헤세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중 하나이다. 그의 책은 사실 고등학교때 읽어야 그 느낌이 오래도록 남는 작가이다..하지만 난 고등학교때 이책을 읽지 않았다.오히려 대학와서 읽었는데 받은 감동은 기대이상이었다..어찌 보면 데미안이 너무 애늙은이 같다고 생각도 든다..어린 녀석이 왜그리 생각이 어렵고 많은지. 읽어보고 후회했다.. 이 책을 더 빨리 읽었다면 고등학교때 보았다면 더 가슴에 남았을 내용이다.나도 머리가 커서인지 이제는 데미안의 감동을 처음 읽었을때 보다 느낄수 없다. 데미안 읽어본 사람만이 이런 느낌을 알수 있다. 고등학생들은 꼭 좀 읽었으면 한다. 그때로 가끔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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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ue Day Book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 ㅣ 블루 데이 북 The Blue Day Book 시리즈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지음, 신현림 옮김 / 바다출판사 / 2005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블루데이..누구나 우울한 날은 있다...이 책을 읽을 당시 내 기분이 그렇게 좋았던 것도 아니고 나쁜 것도 아니였지만 책 내용은 재미있었다.어찌 그리 동물들의 사진을 적재적소에 잘 배열해놓았는지 무척 재미있었다. 그리고 옆에 같이 나와있는 조언비슷한 말들도 나름대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다.

읽다보면 과연 동물들이 우리와 같은 감정을 느낄까? 너무 억지로 붙인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 기분이 더 안좋게 느껴질때가 있지만그 정도는 애교로 봐주자는 생각이다. 정말 빨리 읽으면 10-15분이면 휙휙 읽을 수 있다. 책도 이쁘고 작아서 선물용으로도 그만인것 같다.(나도 이책 2사람에게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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