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닥다리 일본어는 가라!
김지룡 외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0년 11월
평점 :
절판


김지룡씨의 글쓰기 마인드가 일본어책으로 나왔다. 굉장히 재미있는 책인데 일본어를 초급부터 이책으로 시작하려면 상당한 고행을 거쳐야 할것이다. 이책은 가장 큰 특징은 다이얼로그인데 실제 스토리가 있는 회화라 그 공부효과는 정말 크다고 하겠다.일단 재미가 있어서 계속 듣게 되고, 게다가 성우들 특히 일본인 여성 성우의 경우 목소리 정말 최고다..몸에 휘감겨온다고 해야하나? 그정도다..전율이 흐를 정도다.

테잎이 2개나 되고 편집이나 구성등도 모두 훌륭했다.그러나 초보용은 아니였다. 이 책산후 4개월 후에야 이책을 보았는데(처음에 보고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몰랐다..난 완전초보여서..그당시)그제야 내용들이 들어왔다.. 그러니 초급용 책을 빨리 띄고 공부를 하면 좋을듯 싶다. 그리고 이책보면 너무 좋을 것이다. 내용이 기존 일본어책들하고 틀리다. 기대하고 공부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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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ctical English Usage (Paperback, 3 Rev ed) Practical English Usage 2
Michael Swan 지음 / Oxford(옥스포드) / 2005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영문법 책중에서 가장 유명한 책중에 하나이고 영어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이라면 한권 정도 가지고 있다고 할정도로 널리 알려진 책이다. 분명 초급자용은 아니다. 문법용어들도 많이 나오고 각각의 설명하는 단어나 내용들의 독특한 뉘앙스 차이를 이해하려면 독해력과 문법실력이 어느정도 갖추어져야 이책을 진정으로 활용할수 있을 것이다. 이책은 영작에도 상당한 도움이 된다. 뭐 꼭 영작만 도움이 된다는 것은 아니고 영어전반적으로 도움을 준다고 보면 될 것이다. 근데 사실 나오는 문법용어들이 귀찮으니 꼭 용어에 그렇게 큰 신경은 쓰지 않아도 될 것같다. 그 용어들이 그렇게 대단히 중요한 것은 아니니 말이다. 예문과 내용설명위주로 보면 좋을 듯하다. 영어공부하는 데 이런책 한권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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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Grammar in Use (2판) - With Answers
Raymond Murphy 외 지음 / Cambridge University Press / 199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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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직업으로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추천하는 최고의 영어원서 문법책이다. 사실 최고라고 하기에는 다른 좋은 영문법책들도 있지만...이책이 정말 잘 되어있는 것은 사실이다. 내용을 읽어보면 이건 진짜 감탄의 연발이다. 한국말로는 이해하기 어려웠던 내용들이 너무나 쉽게 설명이 되어있다. 게다가 문법설명하기위해 나오는 예문들도 실용회화에 바로 쓸일수 있는 살아있는 예문들이라 회화공부에도 상당한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책 말고도 다른 영어원서 문법책들이 정말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책때문에 다른 책들이 묻히는 것 같아서 괜히 미워지기도 하는 책이지만 솔직히 좋은 책임에는 이견이 없다. 궁금한 부분이 있을 때마다 참고하는 방법으로 공부하거나 그냥 3번정도 통독하는 방법으로 공부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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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 - 일반용 듣기와 받아쓰기
정찬용 외 지음 / 사회평론 / 199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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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정찬용 학습법의 장점
1.받아쓰기의 중요성 강조
2.듣기위주의 학습
3.영영사전 사용의 중요성 환기
4.아기가 말을 배우듯 자연스런 학습강조

정찬용 학습법의 단점
1.듣기를 강조한 나머지 독해는 아예 무시.
2.단어나 문법, 독해실력이 바로 청취의 밑바탕이 된다는 사실 무시.
3.학습법의 지나친 과장과 영한사전의 용도무시

대강 이렇게 볼수 있다. 정찬용의 학습법의 기본정신은 청취/바로 듣기위주의 공부방법과 받아쓰기라 할수 있다. 그러한 취지는 상당히 훌륭하지만 공부할때 영절하 1단계만 해야하고 다른것은 아예 하지 말라는 투의 어투는 문제가 있다고 본다. 차라리 이런 학습법도 여러 다른 학습법중의 하나임을 인정하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영절하는 성인이 하기에는 너무 힘들다..어린아이들이 이런 방식으로 영어를 대했다면 상당한 효과를 볼것같다는 조심스런 예측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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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컴 CBT TOEFL Listening 173 (교재 + 테이프 2개 + CD-ROm 1장)
Rick Crooks 지음 / 월드컴 / 200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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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요즘 나오는 책들은 워낙에 표지나 제목등이 화려해서 수많은 수험생들을 유혹한다. 그러니 그중에 정말 도움이 되는 책들을 고르는 데에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겉표지와 썰렁한 제목에도 불구하고 정말 좋은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진흙속에 박힌 진주라고 해야하나? 어떤이의 추천으로 책을 보게되었는데 정말 솔직히 이상했다. 잘 모르는 저자에 출판사에 이상한 표지..별로 정이 가지 않았는데 내용을 찬찬히 공부해보고 참 좋은 교재라는 점을 알았다. 제목중 173, 300..이 있는데 그것은 토플 점수를 나타내는 것이다. 거기에 걸맞는 난이도의 문제들로 잘 구성되어있는 것이다. 생각외로 괜찮은 책이다. 토플엘씨공부에 도움을 많이 받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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