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4u 영한.한영사전 박스세트
시사영어사 사전편찬실 엮음 / 와이비엠 / 2002년 1월
평점 :
품절


엘리트 사전은 괜찮은 편이다. 대부분의 우리나라에서 만든 사전들을 대개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영한도 괜찮은 편인데 난 한영이 좀더 마음에 든다. 다른 출판사의 한영사전도 있지만 솔직히 엘리트 한영사전이 더 맘에 든다. 내용이나 편집등이 더 좋은 것 같다. 아쉬운 점은 시사엘리트에서는 특장판으로 나온 사전이 없다는 점이다. 특장판으로 나온게 있었다면 시사엘리트것으로 한영사전을 구입했을 텐데..그리고 좋은 점은 부록으로 시디롬사전도 같이 준다는 것. 별로 좋아하지 않는 가수인 XXX의 앨범은 굳이 받고 싶지 않지만..학교입학하는 학생들에게 선물용으로 주고 싶은 사전세트이다. 하나더 한영은 시사것이 그중 가장 나은 편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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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스펜서 존슨 지음, 이영진 옮김 / 진명출판사 / 2000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이책은 간단히 말하면 변화에 대한 내용을 우화로 표현한 책이다. 결론은' 변화하지 않으면 삶의 터전이 흔들릴 정도로 변화는 중요하다는 것이다.' 맞는 말이다. 요즘처럼 하루가 멀다하고 아니 불과 몇시간 전의 정보조차 옛것이 되는 시대에 변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다면 성공을 바라보기는 거의 불가능 할것이다.

이책은 그러한 변화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잘 표현했다.너무나 단순하고 간단한 이야기지만 담고 있는 진리는 너무나 필요한 당장 알고 실천해야할 내용들이다. 그러나 무작정 변화만 한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환상을 가져서는 안될 것이다. 변화가 필요한 부분이 있고 필요하지 않은 부분도 있다는 점은 인식하고책을 봐야한다. 내용자체는 쉽고 재미있다. 선물용으로도 권하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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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illan English Dictionary (Paperback + CD-Rom + 설명서, 미국식) - For Advanced Learners of American English
Michael Rundell 지음 / Macmillan(맥밀란) / 2002년 1월
평점 :
절판


영영사전들은 대부분 좋은 편이다. 코빌드,롱맨,캠브리지...다 좋다..나는 상기 사전들을 다 가지고 있다...교보에서 이 사전을 보고 너무나 갈등했다...정말 사고 싶었다..익히 이 사전의 CD-ROM의 기능에 대해서 탐복했던터라. 근데 정말 좋은 것 같다. 특히 시디..미국발음과 영국발음의 수록...인터페이스기능도 너무나 훌륭한것 같다. 본책자의 내용도 상당히 괜찮다.예문도 적당하고 설명한 부분도 쉽게 풀어놓아서 보기좋다.단... 표지와 책 단어일부가 너무 뻘건 색이라 그부분은 맘에 안든다..하지만 영영사전이 아직 없다거나, 상기의 사전들이 1권정도 있는데 한권더 사고 싶다면 두말없이 이 사전을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2002년판이라 최신의 내용이라는 점도 강점이다..새로운 영영사전계의 다크호스가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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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EFL Master Grammar Solution for CBT TOEFL - Englishcare TOEFL Series 3
김희근 지음 / 능률영어사 / 2002년 2월
평점 :
절판


저자 이름이 어디선가 본 거 같아서 찾아보니 예전에 다른 토플책을 썼던 분이다. 그때의 교재는 그럭저럭 볼만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살펴보았는데 괜찮았다. 토플 비법공식과 요령들도 효율적으로 알려주고 문제들도 꽤 볼만한 문제들을 모아둔것 같다.문제 난이도는 아주 어려운 수준은 아니였던거 같다.

실제 토플보다 좀 쉬운 것 같았다. 아주 어려운 문제도 간혹 눈에 띄였지만. 그리고 출판사가 능률이다. 능률책들 웬만한 책들 다 볼만하다. 그런데 이번에 토플이라.. 요즘에 토플요령과 비법위주의 책들이 많이 나오는데 이책도 그런 영향을 좀 받았는지 요령도 상당부분 차지한다.뭐 시험서들이니 당연히 점수향상비법들이 있으면 좋겠지만 정석대로 공부하는게 필요하지 않나 싶다.특히 토플은..그럭저럭 괜찮은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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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안에 있는 사람 상자 밖에 있는 사람 - 자기 기만과 자기 배반을 깨닫게 하는 리더십
물푸레 / 2001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이런류의 책들 인간관계라든지 사회속에서 생활하면 겪는 일들을 다룬 책들은(대개 번역서들이 많지만)내용이 복잡한 것 같지만 실상은 아주 쉽고 당연한 문제들의 해법을 제시한다.이 책도 마찬가지이다. 상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들어가서 거기서 계속 머물고 만다. 상자가 뭔지는 책을 읽어보면 쉽게 설명되어있다.

자기기만/자기배반? 용어가 어려운듯 하지만 책을 보면 참 쉽게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이책을 읽어보면 '아 나도 지금껏 상자안에서 놀았구나 '하고 생각하게 된다. 그렇게 어렵지 않다. 이책의 결론은 상대방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그 사람의 입장을 생각하자는 것 같다. 자기자신의 주장만을 고집하지 말고. 겉치레가 아닌 진정으로 남을 위하는 행동..정말 어렵다. 한번 읽었는데 지금은 내용많이 잊어버렸다..다시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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