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훈 Eye of the TOEIC Test 해설
이익훈 지음 / 넥서스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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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종이질이 무척 안좋다. 갱지같은 이상한 싸구려 종이 같은것이라 보기 싫다..그리고 문제설명이 그저그렇다. 해설도 보통이고..본책의 상세한 설명과 비교하면 무척 큰차이다. 그리고 굳이 이렇게 따로 해설판 낸것을 좋게 생각하지 않는다..학생들의 부담을 고려해서 따로 만든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그래서 900이상 고급자들은 따로 해설집살필요는 없을듯하지만...그 점수아래분들은 사는게 아무래도 맘이 놓일듯싶다.해설없이 공부하는 기분은 해본 사람만이 안다..정말 맘에 들지 않지만...있는게 없는것 보다는 낫다는 생각이다. 그냥 돈 조금 더 들더라도 사는게 맘 편한거 같다..아쉽다..한가지 덧붙이면 아이오브토익은 정말 좋은 토익책이다.시중에 나온 것 중 가장좋은 편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대단한 책이다..해설서좀 신경써서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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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성공한 사람 17인이 털어놓는 영어학습법
김준호 / 홍익미디어 / 199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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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계에서 유명한 사람들은 거의다 모아놓은 책이다.그들은 어떻게 공부했는지 간략한 스토리가 나와있다. 읽어보면 역시나 그들이 얼마나 영어에 악착같이 몰두했는지 알수 있다. 외국어를 배울려면 역시 미칠정도로 정말 열심히 해야한다는 것을 알수 있게해주는 책이고 그들과 견주어서 내가 얼마나 공부를 안하는지 알수 있었다.반성이 되고 자극좀 많이 받았다. 특히 맘에 드는 것은 이익훈 선생님의 글인데, 사실 읽어보면 너무나 당연한 듯한 말들이지만 실천이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그리고 학습법은 다양하다. 열이면 열 다 다르다. 그중에서 자기가 맘에 드는 것을 선택해서 공부하면 될것이다.
단 가장 중요한 것은 온힘을 다해서 공부에 전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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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복의 영어 휘어잡기 영어가 뭐 별건가
박영복 / 창작시대 / 199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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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학습법을 쓰는 사람들은 보통 두갈래이다. 영어를 무척 잘하는 사람이 쓰던지, 아니면 영어를 쉽게 그럴듯하게 잘하는 사람들..이 작가는 전자이다. 일단 실력이 출중하신 분이고, 제대로 된 영어학습을 주장하시는 분이다. 현재 나라의 녹을 받고 계신 분이기도 하다. 이분의 영어학습법에 공감이 간다.그런데 그렇게 많이 알려진 책은 아니기에 한번정도 읽어보시라고 서평을 쓴다. 이글의 저자는 일단 균형잡힌 학습을 주장하고 있다. 영어대본도 보고 영화보고 듣기도 열심히 하고 영영사전도 사용하고..등등 정말 당연하지만 우리가 열심히 실행하지 않는 비법을 알려준다. 학습법책들은 정신이 나태할 때 읽으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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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센스 실용 영어회화 사전
박양우 엮음 / 민중서림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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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책으로 시중에 나온 것중 가장 좋은 책들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 책들 이름을 밝히면 삭제당하니까 넘어가자. 이책은 여러 표현들을 상황별로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하고 있다. 이 회화책은 가급적 스탠다드한 회화에 충실하게 정리하고 있고 너무 심한 표현은 그렇게 많이 수록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좋구. 표현들도 맘에 들고 저자가 정말 정성으로 썼다는 점을 알수 있다. 책을 보면 대강안다. 이 저자는 이것저것에서 베껴서 썼구나. 자료를 열심히 모아서 정성껏 썼구나 하는 것. 이책의 저자는 군인이다. 저자가 군인이라서 못믿겠다고? 직접 서점에 가서 내용을 잘 살펴보면 훌륭한 책임을 믿을 것이다. 그런데 서점에 거의 없거나 1권정도 밖에 구비가 안되어 있는 것이 아쉬웠다..좋은 책에 속하는데 홍보가 부족해서...내용을 보고 판단하길 바란다.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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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ual English Expression
하워드 최 지음 / 시사문화사 / 200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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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이 한영식으로 되어있고 여러가지 표현들(소위 속어나 간단한 슬랭등)이 정리되어있습니다. 저는 어느 통역사님의 홈페이지에 갔다가 쓰신글을 보고 서점에 가서 보았습니다. 어느정도 영어에 자신이 있는 사람들이 보고 즐기면서 보기에 좋을듯한 책인것 같습니다. 아직 실력이 부족한 저는 다음에 이책을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시중에 이런 책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영해설사전 숙어사전등등...좋은 책들이 많이 있지만 아직 영어실력이 부족한 분들은 그렇게까지 신경쓰지 않고 그냥 영어공부에 전념해도 될듯 합니다. 나중에 실력이 오르면 사서 봅시다.

알라딘에서.. 그래고 괜찮은 책이니 영어책 사모으시는게 취미인 저처럼 사도 될 것 같습니다. 하루 세끼만 밖에서 안 먹으면 이런책 1권 살수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책값을 모아서 삽니다. 그래고 영어책을 사고 그 표현들을 익히면 다 제것이 되겠지요,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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