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말을 내 말처럼 - 통역이야기
곽중철 / 김영사 / 1992년 7월
평점 :
절판


요즘에는 찾아보기 힘든 책인데 통역계의 대부이신 곽중철님의 자서전이다. 통역하면서 겪으신 일들과 통역장교로의 복무, 대학생활등이 진솔하게 담겨 있다. 통역에 꿈을 두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구해서 읽어보길 바란다.무척 재미있다. 특히 곽중철선생님께서 권해주시는 영어방법도 있고 통역의 길에대한 생각이나 자신께서 파리에서 통대를 다닐때의 이야기등 통역계의 대부의 지난날들을 살펴보시고 싶은 분들이라면 꼭 보시길 바란다. 술술 잘 읽히는 책이다. 곽중철 선생님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해보는 것도 자극이 될듯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Longman Advanced American Dictionary (Paperback) - 롱맨 고급영영사전 (flexible cover)
Longman 편집부 엮음 / Longman(롱맨) / 2000년 1월
평점 :
절판


영영사전이 많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롱맨을 가장좋아한다. 특히 contemporary를 가장 좋아한다. 내가 쓰는 것은 1995년도 판인데 이책은 나중에 나온 책이다. 롱맨의 장점은 예문정의가 쉽고 명확하고 친철하게 설명이 되어있고 예문들도 구어체적인 것들이 많아서 무척좋다는 것이다. 롱맨보면 어지간한 단어들 제외하고는 머리속에 쏙쏙 들어온다. 단점은 단어수가 부족하다는 점이다. 그외에는 좋다고 생각한다. 이책과 ontemporary의 예문은 상당부분 다르며 예문풀이 한 것도 좀 다르다. 그러니 contemporary를 쓰다가 잃어버리거나 망가져서 다시 롱맨이 그리우면 이책을 사면 되겠다. contemporary와 거의 같지만 말이다. 역시 사전은 롱맨이다.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English 자기 스타일로 도전하라
이인권 지음 / 띠앗(한솜미디어) / 200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냥 영어학습법이다. 아주 평범한 책이다. 그렇게 획기적이고 엄청난 내용은 하나도 없다. 진리는 숨어있다. 영어를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자주 계속 공부하고 생활화하면 영어는 내것이 될수도 있다는 것이다. 당연한 이야기다.필자는 다른 영어학습법책들이 다루지 않은 영자신문을 보라고 이야기한다. 그런데 나도 코리아타임즈구독하고 있지만 우리나라기자들이 쓴 기사들은 아무래도 꺼림직 하다. 워낙 나쁜 소리를 많이 들어서..그래도 나보다 영작을 훨씬 잘하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하면 별거 아니지만...영자신문을 매일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 방법이 요즘의 학습법에서는 드문 영자신문이야기가 나와서 좋았다. 나머지는 특별한 내용은 없었던거 같다. 한번쯤 머리 식히면서 보기에 좋을 듯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김재호 비법 TOEIC
김재호 / 소명 / 1997년 1월
평점 :
절판


김재호원장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책을 강추하는 데 나는 그다지 저자의 이름으로 책을 사는 사람이 아니라서 모르겠다. 느낌은 보통이라는 점이다. 수록문제수가 많고 토익에 필요한 비법이라던지 정리등은 보기 좋지만 나온지 2년전 책이라 요즘시험에 얼마나 적중할지 모르겠다. 1년전이라면 어느정도 이책으로도 재미를 보았겠지만 요즘에는 그다지 효력이 신통하지 않을 듯 싶다. 문제들도 좀 쉬운 편인듯하지만 토익공부처음하는 분들이 보시기에 좋을 듯 하다. 개정판으로 나올때도 된듯 한데 아직도 묵묵부답인거 보면 개정판을 보기엔 어려울듯 하다. 보통수준을 나타내는 교재같다. 요즘에 본다면 가급적 빨리 끝내라고 하고싶다. 한달이나 두달안에.그리고 다른책보면 될듯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시사 Super Elite TOEIC 28 (교재 2 + 테이프 1개)
시사영어사 편집부 엮음 / 와이비엠 / 2002년 2월
평점 :
절판


점점 좋아지고 있는 모의고사다.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지만..내가 맨 처음 푼책이 시사엘리트 모의고사 5권이었다..3년전에.. 그당시에는 정말....지금은 많이 좋아진 책이다. 난이도등에서는 아쉬운 점이 많지만 그래도 시중에 모의고사가 좋은 책들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갈증을 어느정도 해갈시켜준다. 리스닝 난이도는 실제시험과 점점 비슷하게 다가가는 수준이고, 리딩은 아직도 좀 쉽다.리딩난이도는 여전히 쉬운 편이다. 듣기 난이도는 점차 자리를 잡아가는 듯 하다. 시사의 특징이 물론 난이도의 엄청난 들쭉날쭉이겠지만.. 그런대로 볼만한듯 하다. 가격도 괜찮고..모의고사 많이 풀어보는것이 안 푸는 것보다야 100배 맞다. 문제 많이 풀수록 유리하다. 시험영어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