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한 영어회화를 꼭 원하는 분 1 (테이프 별매)
강성구 지음 / 삼풍출판 / 198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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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유창한 영어회화는 아주 오랜전부터 인기가 많았던 책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찾는 사람이 적습니다.일단 책의 표지가 부실하고 편집도 상당히 보기 민망할정도로 마인드가 젼혀없습니다.

그러나 책의 내용은 좋습니다. 통역연습이라는 형식으로 영어회화의 구문들을 익히도록 되어있습니다.두사람이 함께 연습한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저는 혼자서 이 책을 공부했는데 우연히 얻게 되어서 공부를 했습니다.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그러나 오래전에 쓰여진 책이고 자주 쓰이지 않는 표현도 좀 있고 어색한 문장들도 있습니다. 한국사람이 한국에서 쓴 영어들은 어느정도 한계가 있지만 그래도 이정도로 충실하게 만든 영어회화교재들은 구하기 쉽지 않습니다. 테잎을 따로 구입하는 게 좀 귀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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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3 18:3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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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순해
김영로 엮음 / 넥서스 / 2000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예전에 정말 유명했던 책이였던 영어순해.. 그러나 지금은 잊혀져가고 있다..한물간 책이라고 할까? 어떤 강사는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된 영어책은 영어순해밖에 없다'고 했다는데..지금도 그렇게 생각할지 모르겠다..일단 책의 구성이 지루하고 공부하는데 재미없어서 정말 꾹 참고 공부를 해야한다.공부를 지겹게 해야하는게 요즘 세대에게 이책이 어필못하는 점인것 같다.

그리고 자학학습하기에는 좀 그렇다. 강의를 듣는다면 좋겠지만 이책을 강의하는 곳은 내가 알기에 서울에는 없는 것 같다. 그리고 영어수준이 어느정도 올라온 사람들이 봐야 효과가 있지 초급분들이 보시면 당장 책 버릴지도 모른다. 그러니 실력이 어느정도 된다 싶은 분들이 공부하시길. 또한 굳이 이책을 안봐도 시중에 좋은 책 많으니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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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Vocabulary 33000 - 최신개정판
문덕 지음 / 지수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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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덕보카는 편입영어에 대단히 유용하다. 지은이도 편입영어계에서 굉장히 유명한 사람이다. 일단 편입을 준비하려는 사람들은 꼭 사서 공부를 했으면 한다. 그 외의 사람들은?....글쎄....그밖의 분들껜 권하기 좀 그렇다.고시나 편입영어등에 쓰이는 어휘를 일반인들이 알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어휘학습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보셔도 무방할듯 싶다. 혹은 학원강의를 하시는 분들도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그러나 편집이 요새 나오는 책들만큼 세련되고 보기 편하게 되어있지 않아서 편집과 책의 구성을 중요시 하는 분은 좀 생각해보시고 사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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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영작문
이명환 지음 / 대현출판사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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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글표현을 알려주고는 그것을 영어로 표현한 책이다. 시중의 대부분의 영어작문책들이 이런식으로 되어있다. 한국어->영어번역의 문장자체에 대한 나열뿐이다.

이책은 그런책들의 대부격인 책이다. 예전에는 이 책이 하도 유명해서 대학도서관대여 순위 1위와 베스트셀러에도 여러번 올랐다고하지만 지금은 많이 잊혀진듯하다.

책 제목은 정말 잘 지은 것 같다..기적의 영작문..이 책만 보면 영어작문이 다 내 것이 될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이런 책도 필요는 하다. 이런 방식의 책을 2-3권정도 본 후에 영어작문에 도전해보면 좀 더 수월하게 영어작문을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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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mmar Smart - 한국어판
프린스턴 리뷰팀 지음, NEXUS사전편찬위원회 엮음 / 넥서스 /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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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스마트 시리즈중의 하나인 grammer smart가 한글판으로 넥서스에서 나왔다. 원서로 본다면 어느정도 원전이 주는 영어특유의 느낌을 받겠지만 한글판은 아무래도 감이 잘 안온다. 일단 맨투맨이나 기존의 영어문법책처럼 부정사 어쩌구 저쩌구 동명사 어쩌구하는게 아니고 실용적인 써먹을수 있는 문법을 알려준다는데 의의가 있지만 좀 부실하다. 차라리 grammar in use가 더 낫다. 한글판이라 읽어보면 어색하게 느껴질부분들이 많다. 테잎은 잘 만들었다. 듣기향상에 괜찮을 듯 싶다. 그러나 책 자체는 권하고 싶진 않다. 정 보고 싶다면 원서로 보시길... 원서자체도 그리 어렵게 씌여지진 않았으니 쉽게 이해가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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