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닝 튜터 - 실전 편
이찬승 지음 / 능률영어사(참고서)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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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예전에 과외를 할때 고교생들 듣기 평가교재로 사용했다.. 난이도도 적당하고(물론 애덜이야 어려워했지만)이정도를 극복하면 실전수능에서 어느정도의 성과는 있을거라는 생각에서 실전형식으로 연습했다.

당연히 리스닝 교재이니 테잎을 사야한다. 역시 이책의 생명인 테잎...좋다.. 돈이 부족하면 여럿이서 모아서 사서 푸는 방법도 좋을 것이다.. 사고 나서 후회하는 교재는 아니다.. 과외하던 애덜두 점수다 많이 올랐다.. (3명했는데 그중 2명은 오르고 1명은 떨어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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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승 Listening Know-how Blue
이찬승 지음 / 능률영어사 / 199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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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능률의 책은 항상 말하지만 정말 어지간한 책들은 기본은 다한다. 이책은 초급자용으로 나왔다고 들었지만 그렇다고 무시할만한 교재는 아니다.기본이 탄탄한 교재라는 생각이 든다. 구성이라든지 편집등도 보기좋게 되어있고 학습자를 생각해서 공부하기 좋게 만들었다.이 책의 최대 장점인 테잎은 음질도 좋고 빠르기도 적당한 편이라 듣기에 참 좋다..

이 3권을 열심히 들어보면 리스닝에서 어느정도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책은 학교도서관에서도 무척 인기다...1권을 1달정도면 볼수 있을거 같은데 사람들이 워낙 예약을 많이해서 2주에 1권을 봤다...정말 힘들었다...1달로 잡자...책 끝내는데. 3개월이면 될것이다. 3권다 보는데. 분명 느끼는 바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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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정면돌파 작전
조화유 지음 / 월간조선사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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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책도 일반적인 영어학습법책이 그렇듯이 여러가지 학습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이런 학습법책들은 공부하다 머리를 식힐때나 자신감이 떨어질때 한번씩 읽어주면 약발이 잘 듣는다. 그렇다고 너무 학습법책만 읽으면 안된다. 그러면 공부는 언제하나? 일단 이책은 괜찮은 책이다. 게다가 조화유정도의 실력가가 쓰신 학습법이야 읽을 만하지 않을까? 저자는 일단 영절하를 비판한다. 그리고 그것의 불합리한 내용들을 파헤친다...

좀더 일찍 나왔다면 좋았을텐데 영절하 바람이 다 끝난뒤에야 슬그머니 나오다니..시기를 못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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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새천년 미국영어다 1
조화유 지음 / 대현출판사 / 200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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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실력파 저술가중 한분이신 조화유님의 책이라 믿음이 간다. 저자의 경험담과 재미있는 에피소들을 곁들여서 보는이에게 재미를 줄 뿐만 아니라 그에 따른 영어표현도 공부할수 있어서 무척 좋다.그리고 자주 쓰이는 표현들이 많아서 볼만 했다.. 이책의 테잎은 성우들이 목소리도 좋고 음질도 좋은 편이라 들을만 하다. 대학생이나 일반 성인들이 본다면 괜찮은 교재이다. 우리 삼촌께도 권해드렸는데(약 40세정도고 영어 진짜 모른다.) 재미있다고 2권도 사셨다.

재미에다가 공부에도 도움이 되니 얼마나 좋은 교재인가? 저자가 어렵지 않게 쓰려고 노력한거 같다. 부담없이 10권을 천천히 읽어나간다면 상당한 도움을 줄것이라 확신한다. 그런데 이교재하나로 회화를 마스터한다는 생각은 버리는 게 좋다. 그럴려면 적어도 이 교재를 정말 달달달 암기하고 테잎도 아작낼테까지 듣는다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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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전쟁 - 아프가니스탄, 미국 그리고 국제 테러리즘
존 K. 쿨리 지음, 소병일 옮김 / 이지북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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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 책자체가 쉬운 책은 분명히 아니다..일단 번역자가 이쪽분야의 전문가적인 식견이 부족한게 분명하다...읽으면서 도대체 무슨소리를 써놓은 건지 알수가 없다... 이 책이 좋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다.. 역시 신문사 문화부에서 책을 안읽고 그냥 서평쓴다는 소리가 맞나보다..읽어봤다면 이책의 내용을 완전하게 파악하고 서평을 쓸수 있었을까?절대 안된다...이책 상당한 기대를 하고 봤는데 상당한 실망을 주고 던져버렸다...

그리고 이 책 내용의 난이도가 만만찮다...굉장히 종횡무진 여러군데를 건드리고 있었다...그래서 이쪽 분야에 대한 별 생각없이 읽으면 정말 책에 끌려다닌다...무작정 읽기에는 어려운 책이다.. 이 책의 문제의 원인은 번역문제(80%)+난이도문제(20%) 로 요약할수 있겠다....아는 사람 선물하려다가 욕만 얻어먹을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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