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영문법을 가르쳐봐!
이재웅 / 도솔 / 199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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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다. 분명 재미있고 울 학교에서도 이책빌릴려면 굉장히 힘들다..워낙 자주 나가서..근데 분량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한다. 이정도 분량이면 질릴만한 분량인데. 그중에 1/4정도는 저자의 말장난(독자에게 재미를 주는 윤활유정도라고 표현해야 하나?)으로 채워져 있다... 그래서 좀 지겹고. 굳이 말장난하지말고 그냥 내용만 더 충실하게 만들지 왜 그리 말장난이 많은지...신선하고 읽으면서 재미도 있었지만 좀 그랬다.그리고 저자가 처음 책을 쓰고 전문 작가가 아니라서 그런지 아마추어티가 좀 난다. 그렇지만 저자가 책 쓰려고 노력을 한 부분은 충분히 난다.

항상 책을 살때 저자의 정성이 어느정도 들어갔는지를 항상 생각했으면 한다. 그러면 책을 고를때 어느정도 이상한 책들은 피해갈수 있다. 이책은 그래도 다행히 저자가 노력을 많이 한편으로 생각된다. 초보분들은 탐독해도 좋을 듯하지만 어느정도 영문법을 공부했다 하는 분들은 피해가셔도 좋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읽는 데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이다. 분량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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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본 영문법 - Neoquest English 2
네오퀘스트 지음 / 김영사 / 200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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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퀘스트에서 항상 하는 말이 있다. 외우지 마라. 일단 이해해라. 그게 더 중요하다.외우면 까먹고 다시 처음이다... 이책 또한 이런 목표로 나온책이다.. 일단 문법을 보는 새로운 눈이 책을 읽다보면 분명히 생길것이다.관계대명사부분에서의 새로운 해석은 정말 새로웠다..난 계속 앞으로 왔다 뒤로 갔다 하면서 해석했는데...다른 문법들 또한 나름대로 쉽게 설명을 해서 좋다.

그렇지만 나 문법 하나도 몰라. 하는 분들이 보기에는 적당하지 않는 책이다..이 책 보기전에 간단한 문법정리 책이라도 본 후에 보는 게 적당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말하면 어떨 때는 설명을 아무리 쉽게 하려고 해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도 있다..역시 통역사들이라 영어못하는 사람들 심정 이해못해.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다..그렇지만 참고로 여러 번 보기에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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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벼락치기 (책 + 테이프 1개)
이근철 지음 / 마더텅 / 200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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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철 선생님이 낸 책인데 저자의 명성에 비한다면 좀 부실하다고 생각한다. 저자가 그래도 그정도 인기를 누리는 강사인데 이거는 넘하다 싶은 부분들이 있다. 아무래도 저자가 저자니 만큼.

그렇지만 양이 적고 간단하게 초치기에 좋고,빨리 끝내기에 괜찮은 책이다. 시험에 나올만한 문법부분들을 모아서 정리한 부분도 괜찮고. 책값도 싼 편이니 가격대비 내용으로는 좋다고 생각한다. 본격적인 문법대비책은 아니라서 보다보면 짜증나는 부분도 있고 초보인 사람들이 본다면 분명히 불편할 거 같다. 어느 정도 문법이 된 사람들이 문법정리할 때 이용하면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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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위의 영문법
이재웅 지음 / 다락원 / 200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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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을 간단하게 정리해주어서 상당히 괜찮은 책이다. 저자의 전작은 아주 구성등이 조잡하고 그랬는데 (아마 저자가 처음으로 쓴 책이라 아마추어티가 물씬 풍겼지만)지금 이 책은 어느 정도 프로의 냄새가 난다. 그런 만큼 정리도 깔끔하게 하고 미국인들의 성격에 따라 문법을 나름대로 해설을 해준 것도 좋다. 일단 지겹지 않게 책을 쓴 게 좋았던 것 같다. 기초가 부족한 사람들이 빨리 문법을 띨 수 있게 만들었다. 볼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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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 TOEIC READING COMPREHENSION
임귀열 / 홍익미디어 / 199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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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귀열님이 우리나라 최고의 토익 강사중에 한 분이라는 데는 이의가 없다..그렇지만 이 책은 정말 어이없다...일단 문제가 장난 아니게 어렵다..해설도 왜 그런지 이해를 할수 없다...자세하게 해설한것도 아니고. 토익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문제들이다. 그렇다고 토플문제도 아니고..정체가 상당히 불분명한 책이다.

문제들 자체는 나쁘다고 할 수없지만 토익 성격에는 분명 맞지 않는다고 단언할 수 있다.
그러니 이 책은 잠시 접어두고 다른 곳에 초점을 맞추길 강력히 부탁드린다. 이런 책이 더이상 나오지 않아야 된다. 독자들의 눈을 흐리면 골치 아프다. 저자의 명성에 누가 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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