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의 가능성에 도전한다
김정기 지음 / 조선일보사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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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거로가 유명하고 오래전부터 인기도 많아서 거로시리즈 이 책의 저자는 과연 누굴까 궁금했다. 책 뒤에는 단지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도통 알수없고. 나중에 TV에서 처음 보았다. 무척 젊은 분이였다. 그때가 처음 사이버대학에서 학장을 맡았을때 나온 것 같았다.

드디어 거로 김정기의 인생역정을 살펴볼수 있는 책이 나왔다. 대단한 사람이다. 이분은 개인적인 받은 천부적인 능력에다가 엄청난 노력이 뒷받침되어서 자신의 인생을 개척한 사람이다. 너무나 화려한 프로필 아닌가? 그가 주는 영어에 대한 조언도 무척 소중하게 내게 다가왔다. 이 책을 읽어보면 나태한 자신을 준엄하게 되돌아보고 자극받게 될 것이다. 너무 아플지도 모른다. 눈물이 찔끔 날 정도로 난 자극받았다. 열심히 인생을 살아야 겠다. 하루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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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로 CBT TOEFL Workshop Reading
김정기 지음 / 거로출판사(JKCommunications) / 200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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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온 토플책이 다시 CBT로 바뀌어서 나왔다. 거로토플은 생각보다 그렇다. 거로는 보카와 리딩이 괜찮은 책으로 정평이 나있는데 이책들은 왜이렇게 이상한지 모르겠다. 우선 유형이 실제 토플 유형과 상당히 다르다. 유사한 문제들이라고 나온 것들도 실제토플문제들을 살펴본 사람들이라면 분명한 괴리를 찾아볼수 있을 것이다. 거로책들이 예전만 못한 것 같다. 90년대 초중반만 해도 거로하면 알아주었는데 요즘에는 좀 예전명성에 못미치는 것이 아닌가 해서 상당히 아쉽다. 게다가 이책은 설명도 좀 어렵게 되어있어서 공부하기에 편한 교재도 아니다. 대학어학원에서 특강교재로 많이 사용하는 것 같던데... 나는 생각보다 별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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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한 놈들의 왕대박 CBT TOEFL Know-How - 6인 6색 1% 토플 고수들의 섹션별 CBT 토플 공략법
조성재.정순조.김한준 외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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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이 책을 읽고 글을 쓰신 사람들이 무척 평범한 이야기들을 계속 나열하고 있다는 데 무척 황당했다. 주욱 읽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거의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공부방법도 시중에 나와있는 거와 다를바 없다. 단순한 토플 성공기에 그치고 있다. 그리고 솔직히 별로 독하게 공부한 사람들처럼 느껴지지도 않는다. 그들이 한 공부의 정성을 무시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했겠지만 적어도 성공기라면 엄청 영어약하던 사람이 영어를 잘하게 되었다는 내용이라면 몰라도 평소 착실히 공부잘하던 사람들이 유학가려고 토플 공부한 내용이 보통 사람들에세 무슨 도움을 얼마나 줄수 있을지 의문이다. 그리고 토플 노하우라는 것도 일반 한국식 토플교재나 학원에서 나오는 비법들이 대부분이라 자신들의 고유한 노하우는 없다. 그냥 살짝 보고 넘어가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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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T TOEFL, 이것만을 묻는다
이재웅 지음 / 넥서스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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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분이 책을 2권정도 내신걸로 압니다. 나름대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프로필을 보니 파고다 학원에서 강의를 결국 하시더군요. 학원계로 빠질것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저자분이 글발이 좋으신 분입니다. 그래서 이 책도 상당히 재미있고 가볍게 볼수 있습니다. 해설부분과 문법설명도 쉽게 한 편입니다. 곁가지로 넣어논 이야기들도 재미있습니다. 한국에서 나온 토플 책들은 아직까지는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외국원서에 비한다면 말입니다.그러나 처음 토플을 공부할때는 한국에서 나온 책들이 볼만합니다. 이책도 토플을 처음 공부할때 방향을 잡기에 적당하리라 생각합니다. 외국원서를 많이 보신분들이라면 굳이 살펴볼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괜찮게 보았습니다. 저자분 글 쉽고 재미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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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Guide to British and American Culture for Learner's of English (Paperback)
Jonathan Crowther 지음 / Oxford(옥스포드)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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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롱맨컬쳐와는 달리 문화에 관해서만 아주 상당히 자세하게 나와있다. 롱맨 컬처는 일반사전으로도 사용이 가능하지만 이 사전은 제목그대로 영미인들의 문화에 관한 용어들만을 다루고 있기에 일반사전용도로는 부적합하다. 그렇지만 무척 잘되어있다. 내용이 충실하고 가급적 그 단어가 쓰이게 된 배경이라던지 인물이라면 그 인물이 누구고 무엇을 했는지도 꽤 상세히 다루어주고 있다. 이 사전에는 오프라 윈프리, 다니엘 데이 루이스등도 있고 .Mr Bean 등 인물도 다수 있다. 영어공부에 뜻이 있다면 1권정도 구매해서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안방에서 영미인들의 문화를 구경하는 것도 즐거운 일이니 말이다. 단 롱맨 컬처와 겹치는 부분도 있으니 한번 살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동네 일반서점에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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