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색조 1
크리스 휘타커 지음, 김해온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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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부터 속도감이 느껴지며 빠르게 몰아친다. 2권까지 가시면 만족할 것이다. 문장은 하드보일드인데 쓸데없는 내용이 많다. 전작보다 전개가 느리다. 형식은 스릴러인데 전개과정은 그냥 어반 판타지에 가깝다. 번역으로는 작가의 문체를 느끼기 어렵다. 번역자는 예전에 시크릿 번역한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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