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추룡기행 2권 3 추룡기행 6
운중행 지음 / 인타임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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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왜?"
호곤의 비명 같은 물음은 ‘그가 왜 이런 짓을 했을까?’라는 뜻이 아니었다. ‘그라면 절대로 이런 짓은 하지 않는다!’라는 뜻이었다.
"절대로 그일 리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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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추룡기행 2권 3 추룡기행 6
운중행 지음 / 인타임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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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일까? 그럴 리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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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추룡기행 2권 3 추룡기행 6
운중행 지음 / 인타임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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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렇게 죽을 놈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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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추룡기행 2권 3 추룡기행 6
운중행 지음 / 인타임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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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시다."
한 시진 이상을 미동도 없이 서 있다가 도천백이 던진 한마디였다. 관호청은 아무 말 없이 강물만 바라보고 있었다. ‘어디로 가자는 말인가?’ 따위의 질문은 무의미한 것이기도 하거니와, 지금 관호청은 전혀 말하고 싶은 기분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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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추룡기행 2권 2 추룡기행 5
운중행 지음 / 인타임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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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 벽에 부딪치는 바람에 배는 잠시 멈춘 상태였다. 하지만 물살에 실려 다시 흘러갈 것이다.
‘어디든 가겠지. 이젠 나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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