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지 않으면 후회한다~.”
“그건 하늘과 내가 용납치 않는다.“
“해로운 새다.”
길이 십여 장에 온몸에는 은빛 갑주를 걸치고, 녹색 광망이 이글거리는 눈으로 자신의 보금자리를 어지럽힌 인간들을 오만하게 내려다보고 있는 거대한 동물을!그것은 분명히 전설상의 영물(靈物), 용이었다.드디어 용이 나타난 것이다!
-날이 밝을 때까지 휴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