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환생표사 07 환생표사 7
신갈나무 / KW북스 / 2020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에는 순서가 있음을 몰랐더냐?"
"알고 있었습니다."
"한데 어찌하여 그랬느냐?"
"첫 번째는 한시가 급했기 때문이고, 두 번째는 모든 게 추측에 불과했던 터라 혹여라도 혼선을 줄까 봐 함부로 말씀드릴 수가 없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