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메이드 2 - 하우스메이드의 비밀
프리다 맥파든 지음, 황성연 옮김 / 북플라자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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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맥파든'의 '하우스 메이드'의 후속편 '하이스메이드 2: 하우스메이드의 비밀'입니다.

전작을 잼나게 읽었는지라, 이번 작품도 믿고 구매를 했었는데요.


이번에 영화로도 나왔었지만,

'하우스메이드'로 들어갔다가 험한일을 겪고 나온 그녀..

현재는 '사회복지사'를 꿈꾸며 대학에 다니고 있었고

'베이비시티'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는데요.


원래는 '베이비시티'일만 하면 되는데, 온갖 잡일은 다 시키는..

(하우스메이드 수준인데요...)

그래도 돈을 엄청나게 주는지라, 다 하는 그녀였지만...

그러나 아기가 '밀리'를 '엄마'라고 부르는 바람에

그녀는 잘리고 맙니다...

(낳은후 거의 팽개쳐놓고 일주일 모유수유했는데 댓가가 그거냐고 울부짖는 엄마..

나참 어이없었습니다..)


이후 새로운 일자리를 구하려고 하지만..전과때문에 구할수가 없었고

더 이상 집세도 내기 어려운 상황..

그러자 변호사 남친인 '브룩'은 '밀리'에게 같이 동거하지고 말합니다.


그러나 '밀리'는 '브룩'과 그의 부유한 부모가..

자신의 '전과'를 알게되면 어떻게 될까? 두려워하여 거절하고

그런 그녀앞에 '하우스메이드'자리가 나타나는데요..


유명한 기업의 CEO인 '더글라스 게릭'

그녀의 가정부로 고용된 '밀리'

'더글라스'는 넘 친절했지만, 아내 '웬디'에게는 신경을 끄라고 말합니다


어떻게 보면 '밀리'는 의리가 깊고

한편으로는 '오지랖'이 넓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어려운 처지에 처할것을 알면서도..

누군가의 어려움을 보고 지나치지 못하는데요..ㅠㅠ


'웬디'의 울음소리..피묻은 빨래

어느날 욕조에서 피투성이, 멍투성이가 되어있는 '웬디'를 보고

그녀가 남편에게 구타당한다고 생각한 그녀..


거기다가 자신을 미행하는 '더글라스'를 목격하고

어느날 충격적인 사실도 알게 됩니다.

자신이 낸 '구인광고'가 '신용카드'문제로 게시되지 않았다는 이야기..

'더글라스'는 어떻게 자신에게 연락을 한것인지?


'밀리'는 '웬디'를 가만히 두지 못하고..

그런 '밀리'를 해고하려는 '더글라스'


그리고 마지막 근무날..

최악의 상황이 벌여지지요..

'웬디'의 목을 조르는 '더글라스'

죽어가는 '웬디'

이것을 목격한 '밀리'는 다시 한번 위험한일에 빠져들게 되는데요..


보면서 '밀리'가 안되었다는 생각만 ㅠㅠ

그녀가 전과를 가지게 된 이유도...그녀의 '정의감'때문일텐데요.

그런 그녀를 이용하려는 누군가의 음모

제대로 함정에 빠져든 '밀리'


'더글라스'의 죽음이후 펼쳐지는 반전의 이야기와

궁지에 몰리는 '밀리'

'브룩'은 '밀리'를 떠나고, 대신 전남친 '엔조'가 돌아옵니다.


그리고 드러나는 모든 사건...


전작인 '하우스메이드'도 잼났었지만, 이번 작품도 좋았는데요..

정말 무서운 사람..

그러나 '밀리'는 호락호락한 사람이 아니였고..

그 사람은 곧 인과응보 당하더라구요..


전작인 '하우스메이드'도 잼났었지만

이번 작품 역시 좋았습니다..

반전에 반전...그리고 결말도 좋고 말이지요


이 작품도 곧 영화화 된다고 하더라구요..

기대하고 있습니다..잼날꺼 같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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