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싱 RHK 형사 해리 보슈 시리즈 18
마이클 코넬리 지음, 한정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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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코넬리'의 '해리 보슈'시리즈 18번째 작품인 '크로싱'입니다.

한국에는 신간이지만, 사실 2015년도 작품인데요..

그런지라 배경도 2015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해리 보슈'시리즈 많이 나와있지만..

워낙 작가분들이 매년 쓰시는지라.

아직 엄청 많이 밀려있습니다..ㅋㅋㅋㅋ


소설의 시작은 '엘리스'와 '롱'이라는 두 경찰이..

한 오토바이 운전자를 차로 치는 장면입니다.

운전자가 누구인지는...

그리고 이 두 사람의 정체도 나중에 나오는데요..


그리고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로 불리는 '미키 할러'

그가 놀라운 변론으로

자신의 고객을 '무죄'로 만들어버리는 모습과

그 모습을 지켜보는 '해리 보슈'의 모습으로 본격적인 스토리가 시작되는데요.


'미키 할러'의 법정에 '해리 보슈'가 온 이유는..

이복동생인 '미키 할러'의 부탁이 있었기 때문이죠..


'버닝 룸'이후, 천직이라 여겼었던 경찰을 그만둔 '해리 보슈'

6개월동안 퇴직 생활을 즐기는 그의 모습

그러나 아무래도 몸이 근질근질할텐데요..


그런 '해리 보슈'를 부른 '미키 할러'

'미키 할러'는 지금 맡고 있는 사건을 위해

조사원으로 '해리 보슈'를 고용하려고 합니다.


몸은 아직도 현장체질이지만,

그렇지만 '미키 할러'의 부탁은 쉽지 않은데요..

왜냐하면, 잘못하면 자신이 오랫동안 몸 담아왔던 '경찰조직'을 등지는

최악의 사태가 벌여질수 있기 때문입니다.


LA에서 오랫동안 정치경력을 쌓아왔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던 한 여인 '렉시 파크스'

그녀가 잔혹하게 살해당한채 발견이 됩니다


특히 그녀의 남편이 보안관인지라, 경찰조직은 더욱 분노하고

범인 찾기에 몰두하는 가운데..

결국 체포된 용의자는

전직 폭력배인 '다콴 포스터'

그리고 그의 변호사가 '미키 할러'였는데요..


'해리 보슈'는 처음에는 거절하려고 하지만..

일단 '사건 파일'을 본후에...

'다콴 포스터'가 범인이 아님을 눈치채고

사건에 몰두하게 되는데요...


그런 '해리 보슈'와 '미키 할러'를 감시하는 '엘리스'와 '롱'

조심한다고 했지만, '해리 보슈'가 이 사건을 조사한다는게 들키고

결국 자신이 걱정했었던 '사태'가 벌여지게 됩니다.


그러나 진실을 찾기위해 멈추지 않는 '해리 보슈'

그리고 마지막 '미키 할러'의 변론까지..

둘다 너무 좋아하는 '마이클 코넬리'의 주인공들이라..

두 사람의 모습을 보는게 넘 좋았습니다..


역시 믿고 읽는 시리즈인지라...넘 좋았구요

검색해보니 '해리 보슈' 다음에는 새로운 시리즈가 기다리고 있던데요


'마이클 코넬리'가 만든 새로운 주인공..'르네 발라드'시리즈

여자판 '해리 보슈'라 불릴수 있는 ㅋㅋ

그녀의 파트너가 '매디 보슈'입니다..

(해리 보슈의 딸입니다...이책에서는 대학생으로 나옴)


'해리 보슈'시리즈와 크로싱도 되고

언제 읽을수 있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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