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영원한 우정으로 1~2 세트 - 전2권 ㅣ 스토리콜렉터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전은경 옮김 / 북로드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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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아온 '넬레 노이하우스'의 '타우누스'시리즈

10번째 작품인 '영원한 우정으로'입니다.

전편인 '잔혹한 어머니의 날'이 2019년에 국내에 출간되었던데요..

3년만에 돌아온 '신작'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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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우누스'시리즈의 두 주인공 '피아'와 '보덴슈타인'

참 이들의 '삶'도 파란만장하구나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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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수사중 만난 '카롤리네'와 재혼한 '보덴슈타인'

그러나 '카롤리네'의 딸인 '그레타'로 인해 점점 곤란해지는 가운데

전처인 '코지마'가 '암'으로 죽어감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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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와의 '사이'를 질투하는 '카롤리네'와

어떻게든 '보덴슈타인'을 쫓아내려고 사악한 수를 쓰는 사악한 '그레타'때매

그는 이번 '결혼'도 끝을 향해 가고 있음을 알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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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와 '크리스토퍼'사이도 '불화'가 생겼습니다..

그 이유는 '피아'의 전남편인 '헤닝'의 소설인 '사랑받지 못한 여자'때문인데요..

'피아'를 소재로 한 이 '시리즈'는 엄청난 '베스트셀러'가 되고

이로 인해 질투하는 '크리스토퍼'..

더군다나 후속편인 '너무 친한 친구들'로 인해 '분노'하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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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이들 앞에 나타난 새로운 '사건'

유명한 '편집자'인 '헤르케 베르시'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소식에

'피아'는 그곳에 찾아갔다가 '범행'의 '흔적'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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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피아'와 '보덴슈타인'은 그녀를 찾고..

곧 숲속에서 그녀의 '시신'을 발견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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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동안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던 그녀..

마지막 순간까지 '원한'을 '대량'으로 '생산'해왔음을 알고

그녀를 죽인 '용의자'를 찾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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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친구이자, 유력한 '용의자'가 죽은채 발견되고..

35년전 '영원한 친구들'의 존재가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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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믿고읽는 '넬레 노이하우스'의 '타우누스'시리즈

이번에 '신작'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매를 했는데

이번 '작품'도 역시 '대박'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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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의 정체와 '반전'도 그렇지만..

35년전 '친구'들의 '영원한 우정'

그리고 '영원한 우정으로'라는 '소설'의 존재로 드러난 이들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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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가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가 있었고..

두 주인공인 '피아'와 '보덴슈타인'과 함께 같이 늙어간단 생각도 드는 ㅋㅋㅋ

앞으로도 '시리즈'가 계속 꾸준히 나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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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넬레 노이하우스'의 대표작인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이

'드라마'화 된다고 들었는데요..

얼마나 '각색'될지 모르겠지만, '타우누스'시리즈의 팬으로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잘 만들어지길...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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