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챗GPT 120% 투자 질문 기술(새로운 기술 ‘GPTs’ 완전 활용법!)하루가 다르게 세상은 변하고 있다.만화나 영화 속 미래가 더 이상 미래의 모습은 아닌 듯하다.영화 같은 현실의 다양한 변화가 마냥 놀라울 따름이다.코로나로 인해 빠르게 확산된 인공지능은 이제 우리 주변에 깊숙이 자리하고 있다.챗GPT 역시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있다. 단순히 대화하는 수준을 넘어 더 많은 분야에서 챗GPT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모습이다.<챗GPT 120% 투자 질문 기술>이라는 책을 보며 투자라는 분야에서 어떻게 챗GPT를 활용하는지 궁금했다.사실 주식 투자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모으고 파악하고 분석하는 것이 너무 복잡하고 어려워 보여 망설였었다.챗GPT의 도움을 받아 접근하면 좋을 것 같다.나름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의 의견도 너무 다양하고 사실 정확하게 예측하는 건 힘들다.책은 챗GPT를 투자와 자산운용에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보여준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이미 챗GPT를 투자 분야에서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한다.책에는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투자 관련 동영상을 요약하는 방법이나 영어로 된 뉴스 사이트에서 빠르게 정보를 얻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챗GPT 외에 다양한 생성형 AI 도구들이 가지고 있는 장점과 단점을 알려주고 투자에 어떻게 쓸 수 있는지도 알려준다.또 투자에 관한 GPTs도 소개하며 효율적으로 투자 판단을 할 수 있도록 한다. 투자에서 중요한 최신의 정보를 수집하고 기업의 재무구조와 투자 리스크를 평가하고 주가차트나 랭킹 등을 보거나 관련 기사나 뉴스를 요약해서 볼 수 있는 기능까지 생성형 AI는 투자를 도와주는 완벽한 파트너 같다.책의 말미에는 생성형 AI를 투자에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좋은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요령도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다.아직 챗GPT도 다른 생성형 AI도 익숙하게 사용하기 힘들지만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내용들을 하나씩 살피며 투자에 한 발 다가가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챗GPT투자질문기술 #정보문화사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50대 이후, 모르면 안 되는 건강 지식한상>나이가 들면서 몸의 변화가 빠르게 느껴진다.쉽게 지치고 살도 찌고 그래서인지 능률도 떨어지고 자존감도 많이 낮아진다.몸이 지치니 마음도 지친다.요즘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다이어트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갑자기 살이 쪄서인지 쉽게 지치고 몸이 무겁게 느껴져 뭐라도 해야 되겠다는 마음에 시작하게 되었다.한 주 정도 지날 때쯤 몸이 가벼워진 것 같다. 이제 2주를 지나고 처음에는 좋아하던 음식을 참는 게 힘이 들었는데 오늘은 예전만큼 막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든다.50대가 넘어가며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50대 이후, 모르면 안 되는 건강 지식한상>이라는 책을 보고 꼭 읽어봐야겠다는 마음에 책을 펼쳤다.전문의 세 분이 쓴 책으로 질병과 통증, 비만, 식단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50대 이후 가장 고민하게 되는 질병들에 대한 이야기와 자주 겪는 통증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통증을 완화시키거나 예방할 수 있는 운동법에 대해 적고 있다.운동법은 간단한 설명 외에 QR코드를 찍어서 정확하게 따라 해 볼 수 있어서 좋다.비만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며 올바르게 살을 빼서 건강한 몸으로 되돌려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거기에 전문의 3인이 추천하는 식단과 생활 습관 부분은 일상 속에서 알고는 있지만 지나쳤던 습관에 대해 다시 돌아보게 한다.정말 나에게 필요한 건강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잘 차려진 한상 차림이다.50대 이후 아니 50을 바라보는 사람들도 꼭 한번 챙겨보면 좋을 그런 책이다.얼마 전 병원에 갔었는데 의사 선생님이 나더러 안 아프기 위해서 습관을 바꿔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셨다. 몸이 아픈 것도 스트레스와 충분한 수면이 한 원인이라고 하시면서 지금이라도 마음과 습관을 바꾸지 못하면 60대가 되면 그대로 고착되어 계속 아픈 채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고…책을 읽으며 나의 생활 습관과 게으름에 대해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는 그런 생활로 활기찬 하루하루를 만들어가야겠다.오늘도 파이팅!#50대건강 #비단숲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AI로 7일 만에 사업 시작하기>근래 AI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들을 자주 접하게 된다.이미지를 만들고 글을 쓰고 음악을 만들고 코딩을 하는 등 주변에서 AI를 활용한 결과물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그 속에서 나는 길 잃은 아이처럼 넋이 나가버릴 지경이다.인공지능이나 디지털은 나와는 별 상관없는 거라 신경을 쓰지 않은 채 시대에 뒤처진 것 같은 일을 하고 있는 나요즘 들어 자꾸 고민을 하게 된다.‘나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답이 없는 물음을 건넨다.AI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요즘 좀 더 잘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내가 하고 싶은 일에 도움을 받는 것이 어쩌면 효율적일지도 모른다.이런저런 생각에 복잡한 요즘 <AI로 7일 만에 사업 시작하기>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노코드로 7일 만에 완성하는 AI 창업 플랜 이라…멍하니 바라볼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하나씩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에 책을 펼쳤다.저자는 AI 교육 브랜드 1프로클래스와 디자인 에이전시 프레젠트랩을 운영하고 있다. AI를 이용해 자신의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로사장의 이야기가 궁금해진다.책은 사업에 꼭 필요한 AI를 소개하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챗GPT를 사용해 사업 아이템을 찾고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과정과 사업에 필요한 이미지를 AI를 사용해 만드는 과정도 친절히 보여준다.AI로 랜딩 페이지를 기획하고 디자인하는 것까지 살펴볼 수 있다.거기에 마케팅과 프레젠테이션, 웹사이트를 만드는 것까지 사업을 위한 내용들을 차근차근 보여준다.저자가 직접 사업을 확장하고 수익을 내는 과정을 다양한 AI를 활용해 진행한 과정을 책을 통해 살펴보는 것이 아무것도 감을 잡지 못하고 있는 나에게 도움을 준다.아직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지만 천천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로사장 #길벗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불멸의 킹 라오><뉴욕타임즈> ‘주목할 만한 책 100’에 선정된 SF 소설<가디언> ‘올해 주목해야 할 소설’<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복스>, <에스콰이어> ‘올해 최고의 책’최첨단 디지털 문명의 속성을 꿰뚫는 경이롭고 무자비한 SF 소설이 모든 찬사는 <불멸의 킹 라오>에 대한 것이다.통제불능의 기후, 극심한 빈부격차, 변질되는 민주주의 등 기술이 발달할수록 삶과 공동체가 위협받는 아이러니를 AI 전문 소설가인 저자가 미래와 현재의 모습을 섬뜩하리만치 적나라하게 그려내고 있다.갑작스러울 만큼 빠르게 변하는 현재에서 앞으로의 세상은 어떤 모습으로 바뀌게 될지 궁금하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한 요즘이다.AI가 삶의 깊숙한 곳까지 들어와 있고 디지털 기술을 한껏 누리며 살고 있는 지금의 세상에서 나라는 존재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된다. 그런 점에서 <불멸의 킹 라오>의 이야기는 현재의 우리의 모습과 미래에 대해 다시금 돌아보게 한다.저자는 인도 이민자 가정 출신으로 캐나다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성장한 바우히니 바라는 AI와 디지털 기술 분야의 저널리스트로 다양한 매체에서 활동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불멸의 킹 라오>는 빅 테크 분야에서 활동한 이력을 살려 쓴 그녀의 데뷔 소설이다.전통적인 정부가 붕괴되고 IT 대 기업 ‘코코넛’이 주도하는 ‘주주 정부’의 행정과 ‘알고리즘’의 사법 시스템으로 사회가 운영되는 21세기 중반이상 기후 현상으로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이 점점 줄어들고 있고 시민들의 삶이 기업의 이익과 일치되는 정치와 경제 체계에 반기를 든 일부 사람들은 스스로를 ’엑스’라 칭하며 주주 정부의 영향이 미치지 않는 바깥 세계로 거처를 옮기고 살아간다. 어느 날 주주의 신분을 가진 적 없는 10대 소녀가 주류 사회에 발을 들여놓았다가 체포당하게 된다. 그녀는 바로 ‘코코넛’이라는 스타트업으로 시작해 대기업을 이루고 주주 정부의 최고 권력자였던 전설적인 인물 킹 라오의 딸 아테나였다.책은 킹과 아테나의 시선을 오가며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킹 라오는 인도 최하층민인 불가촉천민에서 미국으로 건너와 디지털을 통해 막대한 부와 최고 권력을 누리게 된다. 그녀의 딸인 아테나는 세상과 단절된 채 아버지의 기억과 인지능력을 이식받으며 폐쇄적으로 성장한다. 킹과 아테나의 정반대되는 삶의 모습을 주고받듯이 펼쳐지는 이야기를 읽으며 하나씩 퍼즐을 맞추어가듯 그려보게 된다.정치와 경제, 환경과 문화의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 <불멸의 킹 라오>는 소설이지만 이야기를 읽어나가는 동안 실제로 존재하는 사람들과 사건들이 실제인 듯한 기분이 든다. 요즘 자주 이슈화되고 있는 심각한 기후 위기와 민주주의, 불평등한 경제의 문제들이 소설과 별반 다르지 않아 책을 읽는 내내 현실과 혼재에 나에게 다가온다.#불멸의킹라오 #바우히니바라 #문학수첩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열정민쌤의 챗 GPT & AI 수업 실전서>예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요즘 공상과학영화나 만화에서 보는 것처럼 AI와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이 된 것 같다.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이 사용되고 있고 이제 ChatGPT는 필수 아닌 필수가 된 것 같다.사회뿐 아니라 학교에서도 ChatGPT와 AI를 활용한 수업들이 많아지고 있나 보다.<열정민쌤의 챗 GPT & AI 수업 실전서>는 교육현장에서 에듀테크와 생성형 AI 수업을 활용해 온 교사들이 직접 쓴 책이다.학교에서 ChatGPT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문득 궁금해진다.책은 5개의 파트로 나누어 ChatGPT와 AI에 대해 교실에서 학생들과의 자연스러운 연결을 모색하는 수업 내용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파트 1에서는 ChatGPT의 기초적인 사용방법과 효과적인 활용방법을 안내하며 ChatGPT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수업 예들을 보여준다.책 속 인물이나 역사 속 인물같이 상상이 필요한 수업에 ChatGPT를 사용해 대화해 보는 활동은 꽤 유익해 보인다.파트 2에서는 수업 설계와 평가, 기록하는 과정에 ChatGPT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수업 준비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과 업무에 적용하는 것들이 일이 많은 선생님들의 비서 같아 보인다.파트 3에서는 맞춤형 수업 설계를 위해 AI 기반의 다양한 웹과 앱을 활용한 수업 사례를 소개한다.파트 4에서는 이미지와 음악을 생성하는 AI를 이용해 문화 예술교육에서 활용되는 수업사례를 보여준다.파트 5에서는 AI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필요한 AI 윤리 교육의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수업에 직접 활용하는 예를 보여준다.급변하는 세상에서 학교라는 세상도 그 흐름을 벗어날 수 없는 모양이다. 가장 최신의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 곳이기에 더욱 빠르게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라 지도 모르겠다.다양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아이에게 디지털을 활용한 수업은 독인지 약인지 판단하기 힘들다. 학부모인 나보다 교육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는 교사들의 고민은 더 깊으리라.책을 보며 교실에서 어떻게 ChatGPT와 AI를 실제 수업에 적용하려 하는지 조금은 알게 되었다. 앞으로의 세상에서 아이가 살아가는 세상은 인간과 AI가 조화를 이루는 사회일 것이다. 그런 면에서 윤리적으로 잘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과 보다 책임감 있는 자세로 활용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맹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분석하고 평가할 수 있는 안목,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 인간만이 표현할 수 있는 고유한 예술성을 더 발전시키는 것 등 새로운 도구인 ChatGPT와 AI를 어떻게 의미 있게 사용할지를 고민해야 하나보다.예전의 학교 수업과 많이 달라진 것들을 들여다보며 변화된 교실의 모습이 낯설다.앞으로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어떤 대비를 해야 할지 자꾸 생각하게 된다.#챗GPT #AI #한빛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