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박민규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09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1. 책을 읽으면서 작가에게 질투를 느끼다.

2. 처음부터 끝까지 동의하기 어려웠던 설정...못 생긴 여자를 사랑하는 잘 생긴 남자.

3. 하지만 작가는 그걸 노렸잖아요.

4. 이 저자의 소설은 실망시킨 적이 없어요.

5. 부디 열심히 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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