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을 읽으면서 작가에게 질투를 느끼다.
2. 처음부터 끝까지 동의하기 어려웠던 설정...못 생긴 여자를 사랑하는 잘 생긴 남자.
3. 하지만 작가는 그걸 노렸잖아요.
4. 이 저자의 소설은 실망시킨 적이 없어요.
5. 부디 열심히 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