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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ㅣ 오늘의 일본문학 12
아사이 료 지음, 권남희 옮김 / 은행나무 / 2013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1. 번역자가 권남희입니다. 그래서 번역에 대한 우려는 접어두고 읽어도 좋을 듯.
2. 아무리 좋게 봐주려 해도 나오키상 수상작이라고 하기엔 부족하다는 느낌.
3. 두껍지도 않은 소설인데 초반은 지루해요. 수상작이라는 타이들이 없었으면 지루해서 바로 던져버렸을지도 몰라요.
4. 아사이 료라는 작가가 재미있네요. 고등학교 졸업하고는 고등학생 주인공 소설을, 대학을 졸업하고는 대학생 주인공 소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