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락컴퍼니>저자가 쓴 5개의 단편 모음. '전쟁관리조합'이야기가 가장 어설펐고 나머지는 훌륭했다. 현대 사회의 샐러리맨의 비애, 고립 뭐 이런거로는 아이디어가 출중한 작가되시겠다. 일본에서는 이보다 더 재미있는 책은 없다고 광고했나 본데, 그 정도까지 재미있는 책은 아니지만 문제 제기가 훌륭해서 괜찮은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