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장 쏙셈 플러스 1권 초등 수학 1-1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쏙셈 플러스 (2026년)
미래엔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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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쏙셈 플러스 1권 초등 수학 1-1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 쏙셈 플러스 (2026년)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미래엔2023-12-01

등 연산 실력, 매일 꾸준히 쑥쑥! ✏️📘

1. 하루 한 장 학습으로 부담 없이 꾸준한 연산 습관 완성 📅✨

2. 초등 교과 과정에 맞춘 단계별 연산 훈련으로 계산력과 문제 해결력 강화 🔢🧠

3. 반복 학습과 다양한 문제 구성으로 집중력과 자기주도 학습 습관까지 쑥쑥 📚⭐

(추천) : 예비 초등, 초등 1학년, 부모와 함께 학습

(주제) : 초등 연산, 계산력, 연산 훈련, 문제 해결력, 자기주도 학습

세 아이와 함께한 그림책 기록 📚

8년 동안 세 아이와 함께 2,000여 권의 그림책을 읽으며 쌓아온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 기록 속에서 오늘 한 권을 조심스럽게 여러분께 건넵니다. 🌿




 

 

학습을 완성 후 붙이는 딱지 스티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즐거운 시간입니다.

일단 저희는 이 한 교재를 마무리하고 나면 키캡키링을 사기로 이미 약속했어요.

부지런히 열심히 매일매일 한장씩을 키캡키링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달콤한 보상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또, 《하루 한 장 쏙셈》

무료 학습 관리 앱과 연동된다는 점도 인상적이었다. 학습 기록과 진도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부모가 따로 관리하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공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데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 한 장 쏙셈》

초등 연산을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로,

아이들이 매일 부담 없이 학습 습관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이름처럼 하루에 한 장씩만 학습하면 되기 때문에 학습량에 대한 스트레스가 적고,

짧은 시간 안에 집중해서 공부하는 습관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특히 연산을 단순 반복하는 방식이 아니라 교과 과정에 맞춘 단계별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기초 개념부터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하루 한 장 쏙셈》

학년과 수준에 맞춰 세분화되어 있으며,

덧셈·뺄셈·곱셈·나눗셈 등 초등 필수 연산을 반복 훈련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문제 수도 적당해서 아이가 지치지 않고 끝까지 집중할 수 있었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함께 들어 있어 단순 계산 실수도 줄어드게 도와주지 않을까요?

또한 문제 배열이 깔끔하고 직관적이라 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할 수 있었으며, 매일 학습 후 성취을 느낄 수 있는 구성 덕분에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에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아이의 생각 🌱]

"연산이 어려워했는데, 이제는 조금씩 자신감이 붙는것 같아요"

[안경관장의 생각 📖]

"문제의 양도 부담스럽지 않고, 매일 하루한장만 해보자!! 반드시 도움이 많이 될꺼야."

#초등수학 #초등연산 #하루한장쏙셈플러스 #연산응용력 #초등수학교재 #초등수학문제집

#하루한장 #미래엔 #초등수학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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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교과서 달달 풀기 초등 수학 1-1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수학 교과 학습력을 키우는 초등 초코 달달 풀기 (2026년)
미래엔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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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교과서 달달 풀기 초등 수학 1-1 (2026년용) - 2022 개정 교육과정, 수학 교과 학습력을 키우는 | 초등 초코 달달 풀기 (2026년)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미래엔2024-01-22

코처럼 달콤한 수학 공부 🍬

1. 게임처럼 즐기는 활동형 문제로 수학 집중력 UP 🔍✨

2. 교과 연계 구성으로 학교 진도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학습 📖

3. 반복 학습과 다양한 문제 풀이로 사고력·문제해결력 강화 🧠💡

(추천) : 예비 초등, 초등 1학년, 부모와 함께 학습

(주제) : 초등 수학, 교과 연계, 반복 학습, 사고력, 문제 해결력, 자기주도학습

세 아이와 함께한 그림책 기록 📚

8년 동안 세 아이와 함께 2,000여 권의 그림책을 읽으며 쌓아온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 기록 속에서 오늘 한 권을 조심스럽게 여러분께 건넵니다. 🌿




 

교과서 달달쓰기 초코 초등국어 vs 교과서 달달풀기 초코 초등수학

초코 초등국어와 다르게 초코 초등수학은 또 어떠한 교재로 구성되어 있는지

살펴보고 학습을 해봅니다.

아이가 원래 수학 문제집을 오래 붙잡고 있는 걸 힘들어하는 편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교과서 달달쓰기 초코 초등국어 1-1 교재를 이미 학습하고 있던 터라

더 부담없고 신나게 학습에 시작할 수 있었답니다.

초코수학문제집 교과서 달달 풀기는 처음부터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표지와 구성도 친근하고 귀여워서 아이가 스스로 “오늘도 이거 풀래!” 하고 먼저 가져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무엇보다 학교 교과서 내용과 연결되어 있어서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다시 복습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7일 무료체험" qr코드를 활용해보려고 했는데, 뭐가 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어떠한 영상으로도 연결이 되지 않아서 일단 그 부분은 넘어갔어요.ㅠㅠ




문제 난이도도 갑자기 어렵게 올라가지 않고 단계별로 차근차근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혼자 읽고 생각하며 풀 수 있었어요.

아무래도 학습 초반이기도 하고 9까지의 수를 학습하는 부분은 아이가 부드럽게 넘어갔던 부분이라 어렵지 않았습니다. 특히 비슷한 유형을 여러 번 연습할 수 있어서 헷갈리던 개념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었고, 학교 시험이나 단원평가에서도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요.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에게 억지로 공부를 시키기보다 스스로 학습 습관을 만들 수 있게 도와준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분량도 부담스럽지 않아 매일 꾸준히 하기 좋았고, 틀린 문제를 다시 확인하며 복습하기에도 편했어요. 아이도 한 장씩 끝낼 때마다 성취감을 느끼는지 “수학이 생각보다 재미있다”는 말을 자주 하더라고요.

공부를 어려운 숙제가 아니라 매일 조금씩 해내는 즐거운 습관으로 만들어 준 문제집이라 예비 초등이나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아이의 생각 🌱]

"9까지의 수 학습하는 부분은 자신있어. 일단 지금은 재미있어~"

[안경관장의 생각 📖]

"그렇게 조금씩 단계를 튼튼하게 쌓다보면 다음 과정도 수월하게 진행될꺼야."

+학교 교과서 연계 구성으로 학교 진도에 맞춰 자연스럽게 복습할 수 있어요 📘

++단계별 난이도로 아이가 혼자서도 부담 없이 학습 가능해요 ✏️

++반복 문제 풀이를 통해 계산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어요 🧠

#초등수학 #초코수학 #교과서달달풀기초코수학 #수학문제집1-1 #초코수학1-1

#초코수학교재 #수학교과학습력 #초등수학1-1 #미래엔 #미래엔유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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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똑똑한 AI 조종하는 법
자코모 스팔라치 스텐타 지음, 마리아 가브리엘라 가스파리 그림, 김보경 옮김 / 개암나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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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나보다 똑똑한 AI 조종하는 법

자코모 스팔라치 스텐타 (지은이),마리아 가브리엘라 가스파리 (그림),김보경 (옮긴이)개암나무2026-04-30


AI를 이해하고 올바르게 활용하는 힘을 기르는 책🤖

1. 📘 AI 개념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기

2. 🧠 직접 활동하며 AI의 원리와 한계 체험하기

3. 🌍 AI 시대에 필요한 판단력과 책임감 기르기

(추천) : 예비 초등, 초등 1~3학년, 초등 4~6학년, 관심있는 누구나부모와 함께 학습

(주제) : AI 기초 이해, 놀이형 학습, 관찰력, 집중력, 사고력, 문제 해결력, 체험 중심 인지 발달

세 아이와 함께한 그림책 기록 📚

8년 동안 세 아이와 함께 2,000여 권의 그림책을 읽으며 쌓아온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 기록 속에서 오늘 한 권을 조심스럽게 여러분께 건넵니다. 🌿



“AI를 두려워하거나 맹신하지 않고, 제대로 이해하며 활용하는 힘을 길러 주는 책.”

스마트폰이 없는 사회를 생각해보지 못했던 때가 지나서,

이제는 AI가 없는 세계를 상상해보지 못할 듯 합니다.

눈을 뜬 순간부터 잠자기 전까지 모든 일상이 어쩌면 AI와 함께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특별한 누군가가, 필요에 의해서, 자주 접할 수 있는 대상자가 지정이 되었다면,

이제는 어느 누구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가볍고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인공지능인 AI는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놀랍도록 빨리 적용되고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속도를 따라가기가 버거울 정도로 순식간에 달라진 삶이라

휘청거릴정도로 빠르게 변화되고 있어요.


《나보다 똑똑한 AI 조종하는 법》은

어린이들이 인공지능을 단순히 신기한 기술로 바라보는 데서 벗어나,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현명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우 유익한 책입니다.

요즘은 검색, 번역, 그림 만들기, 글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가 빠르게 사용되고 있지만,

많은 어린이들은 AI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또 어떤 한계를 가지고 있는지는 잘 알지 못해요.

이 책은 그런 궁금증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며, 어린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어요.

예전에는 네이버를 통해서 검색을 했다면, 이제는 모든 궁금증을 AI에게 다 물어보고 있어서

AI가 만능박사가 아님에도 만능박사인것처럼 되어버렸어요.

물론 많은 해답을 전달해주고 있지만 무조건 정답이 아닐수도 있다는 사실을 놓쳐서는 안될 듯 합니다.


또한 이 책은 AI의 편리함만 강조하지 않고,

위험성과 윤리 문제까지 함께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어요.

AI의 편향과 차별, 개인정보 문제, 범죄 악용 가능성, 환경 문제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들기도 하구요

AI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들에게 단순한 기술 지식이 아니라 책임감 있는 태도와 비판적 사고를 길러 준다는 점에서 매우 필요한 책이라고 느껴졌어요.


[아이의 생각 🌱]

"AI가 사람보다 더 위에 있는 존재가 된다면, 우월하게 될 수도 있을까?"

[안경관장의 생각 📖]

"음.. 상상이 아니라 현실이 될 수도 있어, 그렇다면 우리는 뭘 준비해야할까?."

앞으로 우리가 해야할 일은,

AI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바르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합니다.

AI로 인해 180도 이상 변해버린 우리 사회에서 더 똑똑하게 살아갈 수 있는 대안은 뭘까요?

#개암나무 #나보다똑똑한AI조종하는법 #인공지능 #AI #초등인문 #초등과학 #AI기초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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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방 기묘한 방 이야기 4
소중애 지음, 방새미 그림 / 거북이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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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웃음방 | 기묘한 방 이야기 4

소중애 (지은이),방새미 (그림)거북이북스2026-04-15

뜻한 공감과 웃음이 가득한 이야기로 마음이 몽글몽글 자라나요 🌼

1. 아이의 순수한 웃음과 일상 속 따뜻한 순간들을 담은 감성 그림책 🌈

2. 가족·친구·이웃과 함께 나누는 사랑과 공감 이야기로 마음 성장 👨‍👩‍👧

3. 포근한 그림과 다정한 문장으로 웃음의 소중함과 행복의 의미를 전해요 🌷

(추천) : 예비 초등, 초등 1~3학년

(주제) : 웃음, 공감, 가족 사랑, 감성 그림책, 마음 성장, 행복

세 아이와 함께한 그림책 기록 📚

8년 동안 세 아이와 함께 2,000여 권의 그림책을 읽으며 쌓아온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 기록 속에서 오늘 한 권을 조심스럽게 여러분께 건넵니다. 🌿




기묘한 방 이야기4/웃음방

책표지 한가득 웃음꽃을 터뜨리고 있는 한 아이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그냥 이유없이 행복해집니다.

점점 나이가 들다보니 어떤 이유가 있어야 하고, 특별한 이유가 있어야 웃게 되는 것 같아요

진짜 별것도 아니고 사소하고 소소한 일에도 배를 잡아가면서, 바닥에 굴러가면서

큰 소리를 내어 웃는 아이들 보면 오히려 저는 신기할 정도거든요.

아마도 엄마얼굴에 수염이나 하나 그려놓으면 하루종일 웃느라 지칠지도 몰라요.

저도 이렇게 아무 생각 없이 웃고 즐기고 신나는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기억이 잘 안나요.

삶이 팍팍하고 녹록치 않고 뭔가 따지게 되고 분석하게 하고 감정이 점점 메말라서 그런거겠죠?

내 탓만은 아닐거에요.

그냥 열심히 바쁘게 살아온 탓이겠지만, 일부러라도 더 많이 웃고 웃어야 행복할 수 있도록

또다른 노력은 해야겠어요.


전혀 웃지 않는, 아니 웃음 짓는 법을 전혀 모를것 같은

아주 무뚝뚝하고 근엄한 강이 할아버지와

하루종일 따뜻함이 웃음으로 피어나는

책방 할머니의 비밀스러운 예전의 이야기를 통해

마지막에는 강이 할아버지의 희미한 미소가 번지게 됩니다.

강이는 할머니를 통해

"사람들 마음속에는 저마다 웃음방이 하나씩 있단다”라는 이야기를 듣게 돼요.

이 동화책의 내용을 한 줄로 바로 보여주는 듯 했습니다.

웃음방은 기쁘고 행복한 기억들이 차곡차곡 쌓이는 마음속 공간으로,

많이 웃을수록 더 밝고 커지는 특별한 방이지요


하지만, 우리가 매일 신나고 기분 좋고 행복할 수는 없어요.

상상하지 못할 아픔과 고통을 겪게 된다면 나도 모르게 입이 열리지 않고,

얼굴에 웃음을 사라지면서 그늘만 지게 됩니다.

당사자가 아니면 그 아픔의 정도가 알 수는 없지요.

그래서 섵불리 위로를 하는게 오히려 더 아픔을 줄수가 있어서 옆에서 묵묵히 단단하게 응원해주는것도 필요할 수 있을꺼에요.

강이가 강이 할아버지의 아픔을 조용히 위로해주는것 처럼 말이죠.


[아이의 생각 🌱]

"나의 웃음방은 이미 꽉찼어"

억지로 웃다보면,

쓸데없이 웃다보면,

사라졌던 웃음이 다시 돌아올까요?

얼굴 근육이 무미건조하게 무표정한 얼굴에 맞춰서 세팅이 되어 있어요.

다시 재건축을 해야겠네요.

얼굴 근육을 최대한 풀어서 함박웃음을 짓도록 노력을 해보려구요.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 모두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소중한 웃음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겨보면서 말이죠.

[엄마의 생각 🌼]

"엄마가 그 방에 놀러가야겠다. 엄마 방은. 너무 추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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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보이는 마을
한라경 지음, 릴리아 그림 / 다그림책(키다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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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마음이 보이는 마을

한라경 (지은이),릴리아 (그림)다그림책(키다리)2026-04-24

이는 모습만으로는 알 수 없는 ‘진짜 마음’을 함께 생각해봐요 🌿✨

1. 사람마다 다른 감정과 마음을 색으로 표현하며 공감 능력 쑥쑥 🌈

2.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은 뭘까?” 같은 질문으로 깊이 있는 생각 확장 💭

3. 따뜻한 그림과 이야기 속에서 감정 표현·이해·소통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워요 💡

(추천) : 예비 초등, 초등 1~3학년, 부모와 함께

(주제) : 감정 표현, 공감, 다양성, 마음 이해, 관계, 철학 그림책, 소통

세 아이와 함께한 그림책 기록 📚

8년 동안 세 아이와 함께 2,000여 권의 그림책을 읽으며 쌓아온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 기록 속에서 오늘 한 권을 조심스럽게 여러분께 건넵니다. 🌿




내 마음은 뭘로 표현하면 좋을까요? _마음이 보이는 마을

제가 정말 좋아하는 그림책 작가인 릴리아 작가님의 그림이 담겨 있다보니,

그냥 바로 선택했어요.

또 하나 저만의 선택기준이랑 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키다리(출판사) 또한, 그 출판사의 결을 제가 좋아헤서요.

이 둘의 조합이라니!! 마냥 좋았습니다.

저는 소극적이고 내향적인 사람입니다.

왠만하면 내 기분이나 마음을 드러내지 않고 속으로 숨기려고 노력하는 편이죠.

물론 저도 사람인지라 완벽하게 숨길수는 없지만,

얼굴에 티가 나긴해도 드러내는 것 자체를 원하지 않는 스타일이죠.

근데 그림책처럼 이렇게 마음이 보여진다면 끔찍할 듯 합니다.


이 마을의 사람들은 얼굴에 자신의 감정이 다 드러납니다.

화나면 빨강, 신나면 주황, 놀라면 노란, 슬프면 파랑 게다가 지루하면 회색까지.

총 천연색의 색깔로 자신의 감정이나 마음을 표현해준답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얼굴이 다양한 팔레트를 부어 놓은것처럼

다양했지만 표정은 없었습니다.

굳이 표정을 지을 필요가 없겠지요?

다른사람들은 내 얼굴을 보면 기분이나 감정의 변화를 알 수 있으니 말이죠.


하지만 이 마을의 유일하게 한 아이는 투명한 얼굴로 태어났어요.

그 아이는 자신의 기분을 말로 표정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하지만 엄마와 아빠는 아이의 기분을 알수가 없어요.

경험해보지 않았기 때문이죠? 단지 파랑인지 빨강인지 색깔로만 찾아보려고 합니다.

우리의 기분은 이렇게 단순하게 표현할수는 없는데,

복잡 미묘한 기분을 어떻게 색깔 하나로 보여질 수 있을까요?

또한, 다른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눈빛을 보면서

소통과 교감을 통해 그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하고 공감을 해야 하는데

이 마을에서는 할 수 없었어요.

우연찮게 하늘에서 내린 회색비로 인해 얼굴이 씻겨진 마을사람들은 혼동에 빠지지만,

그 혼란이 어쩌면 새로운 반전의 기회를 가져오네요.


[아이의 생각 🌱]

"엄마, 내 기분을 맞춰보는게 어때?"

나도 내 마음을 알지 못하는데, 내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아는건 쉽지 않아요.

정확히 그 마음을 들여다보는 건 더더욱 어려운 일이랍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은 할 수 있어요.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마음이 통하고 함께 행복해지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요?

그 시간이 언제가 될지는 아무도 모르죠.

확실히 말할 수는 있는건, 조금씩 오고 있어요.

[안경관장의 생각 📖]

"지금은 기분이 아주 좋은것 같은데, 방금 치즈를 먹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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