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공을 보낼게
박현주 지음, 김희주 그림 / 한림출판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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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너에게 공을 보낼게

박현주 (지은이),김희주 (그림)한림출판사2026-05-27

구 코트에서 피어난 우정! 🏐

1. 친구 관계에서 겪을 수 있는 갈등과 감정을 현실적으로 담아 공감 능력 향상 🤝

2. 배구라는 팀 스포츠를 통해 협력, 배려, 소통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혀요 💬

3. 용기 있게 마음을 표현하고 친구를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관계 형성 방법을 배워요 🌱

(추천) : 초등 4~6학년, 초등 고학년

(주제) : 우정, 학교생활, 친구 관계, 소통, 배려, 협동, 성장 동화, 배구 스포츠 동화

세 아이와 함께한 그림책 기록 📚

8년 동안 세 아이와 함께 2,000여 권의 그림책을 읽으며 쌓아온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 기록 속에서 오늘 한 권을 조심스럽게 여러분께 건넵니다. 🌿



친구 사이의 오해와 갈등, 그리고 화해의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낸 창작동화입니다.

배구라는 소재를 활용해서, 배구를 통해 아이들이 소중한 우정을 찾아가는 과정을

함깨 경험할 수 있었답니다.

급식 시간에 생긴 작은 사건으로 인해 친구들에게 오해를 받게 된

이채빈은 속상한 마음을 안고 배구부 활동에 참여합니다.

하지만 배구를 하며 혼자서는 공을 넘길 수 없고,

서로 공을 연결해 주어야 경기가 이어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친구와의 관계도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해야 이어질 수 있다는 소중한 교훈을 배우게 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학교생활 속에서 한 번쯤 경험할 수 있는

친구 관계의 고민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어 깊은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특히 배구라는 팀 스포츠를 통해 협력과 배려, 소통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용기 있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태도의 가치를 알려 줍니다.

아이들에게 조금은 생소할 수도 있는 배구라는 소재를

이 동화책을 통해 알수 있게 되어 좋았답니다.



[아이의 생각 🌱]

"배구라는 스포츠를 알게 되었고, 또 나도 한번 친구들과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야."

친구와의 갈등을 슬기롭게 해결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추천하는 따뜻한 성장 동화입니다

[안경관장의 생각 📖]

"언니는 중학교 체육시간에 배웠다고 하드라."

#너에게공을보낼게 #한림출판사 #한림아동문학선 #초등동화 #초등고학년동화 #우정 #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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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비문학 독해 사회편 1단계 (1,2학년) 하루 한장 비문학 독해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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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비문학 독해 사회편 1단계 (1,2학년) | 하루 한장 비문학 독해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은이)미래엔2025-02-18

꼼하게 읽고 핵심을 찾는 비문학 독해! 🔍

1. 다양한 생활·사회·과학 분야의 글을 읽으며 핵심 내용을 파악해요 📖

2. 글 속 중요한 정보를 찾아내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관찰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돼요 💡

3. 내용을 분석하고 추론하며 독해력·사고력·문제 해결력을 함께 키워요 🧠

(추천) : 예비 초등, 초등 1~2학년, 초등저학년

(주제) : 비문학 독해, 집중력, 관찰력, 정보 분석, 사고력, 문제 해결력, 배경지식

세 아이와 함께한 그림책 기록 📚

8년 동안 세 아이와 함께 2,000여 권의 그림책을 읽으며 쌓아온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 기록 속에서 오늘 한 권을 조심스럽게 여러분께 건넵니다. 🌿



 

 

7꼼꼼하게 읽고 핵심을 찾는 비문학 최적의 독해 교재!

하루 한장 비문학 독해는 초등학생이 다양한 분야의 비문학 지문을 쉽고

꾸준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입니다.

사회, 과학, 문화, 역사 등 폭넓은 주제의 글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고,

글의 핵심 내용을 파악하는 연습을 통해 독해력과 이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국어 독해력은 물론 배경지식과 사고력까지 함께 키울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사회편을 중심으로, 과학, 문화, 역사, 예술 등 교과와 연계된

폭넓은 주제의 지문을 다루고 있어 아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풍성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물론, 초등학교 입학한지 이제 3개월 남짓 되는 우리집 초등학생 1학년은

살짝 부담스러워했어요.

생각보다 지문도 길고, 지문을 천천히 세세하게 읽어서 정보를 끌어내어야

문제를 풀 수 있으니 말이죠.

하지만 처음이니깐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할 수 있는 분량만큼이라도 꾸준히 해나가고 싶어요.


QR코드를 활용하면, 이렇게 학교생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어요.

관련도서를 찾아 본다거나, 유튜브를 시청하면서 필요한 자료를 배울수도 있구요.

또한, 하루 한 장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어 학습 부담이 크지 않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매일 꾸준히 학습할 수 있는 적절한 분량 덕분에 독해 공부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쉽게

시작할 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형성하는 데 유익하답니다.


 

 

[아이의 생각 🌱]

"이렇게 지문의 길이가 길다니, 오 마이 갓"

비문학 독해는 단기간에 실력이 향상되기 어려운 영역이지만,

이 교재는 꾸준한 학습을 통해 독해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교과 학습의 기본이 되는 읽기 능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배경지식을 쌓아 학교 공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교재는 충분히 그런 영향을 해주고 있더라구요.

[안경관장의 생각 📖]

"일단, 먼저 지문을 다 꼼곰하게 읽고 문제를 푼 후 엄마가 다시 피드백 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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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훌쩍 북 토토의 그림책
하워드 펄스타인 지음, 제임스 먼로 그림, 장미란 옮김 / 토토북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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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훌쩍 북 | 토토의 그림책

하워드 펄스타인 (지은이),제임스 먼로 (그림),장미란 (옮긴이)토토북2026-05-29

픔도 소중한 감정이에요. 😢

1. 아이가 슬픔을 이해하고 표현하도록 돕는 감정 그림책 😭

2. 귀여운 캐릭터와 공감 가는 이야기로 감정 읽기 연습 💬

3. 감정 표현 능력, 공감 능력, 정서적 안정감 향상 📚

(추천) : 예비 초등, 초등 1~3학년, 초등저학년

(주제) : 감정 교육, 슬픔, 공감, 정서 발달, 감정 표현, 그림책

세 아이와 함께한 그림책 기록 📚

8년 동안 세 아이와 함께 2,000여 권의 그림책을 읽으며 쌓아온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 기록 속에서 오늘 한 권을 조심스럽게 여러분께 건넵니다. 🌿



슬픔에 빠진 《훌쩍훌쩍 북》이 독자와 대화를 나누며 감정을 풀어내는 감정 그림책이다.

《부끄부끄 북》, 《조마조마 북》의 작가가 이번에는 ‘슬픔’을 주제로,

우울한 마음을 피하지 않고 들여다보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냈다.(책의 소개_인용)

부끄부끄 북과 조마조마 북을 미처 만나지 못했기에

그 내용을 정확하게 알수는 없지만 훌쩍훌쩍 북을 통해 얼핏 추측한다면

부끄러운 마음과 조마조마한 긴장된 마음을 물 흐르듯

부드럽게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낸 그림책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림채 표지만 보아도 언제든지 바로 눈물이 울컥 흘러내릴 것 같고

우중충한 하늘색 빛 표지의 색깔만 보더라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었어요.

또한, 첫 페이지만 펼쳐봐도 이 책을 골랐다면 책을 잘못 골랐다고

말하면서 아이의 마음을 밀어내곤 했죠.


하지만, 그림책 옆을 묵묵히 지켜내고 있는 독자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었는지 그 마음을 서로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그림책을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 주었습니다.

슬픔이라는 감정은 무조건 배척하거나 터부시해야하는 감정은 아닙니다.

기쁨과 즐거움처럼 언제나 자연스럽게 우리에게 올 수 있는 감정이고,

소중한 마음이기에 휘몰아치고 어지럽더라도 토닥토닥 그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한 뼘 더 성장된 아이로 커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추천해요.



[아이의 생각 🌱]

"슬픔은 무조건 나쁜 감정인 줄 알았어. 슬픔도 내 감정 중의 하나구나."

우리는 매번 즐겁기만 할 수도, 슬프기만 하지도 않아요.

끈임없이 소용돌이 치는 다양한 감정 속에서 담담하게 이겨내고 견뎌내고

받아드리면서 가지고 가야하는 마음인거죠.

[안경관장의 생각 📖]

"맞아. 슬픔은 내가 느끼는 감정 중의 하나야. 자연스럽게 받아드려야 하는 감정이지."

#훌쩍훌쩍북 #토토북 #슬픔 #감정그림책 #유아그림책 #유아그림책추천 #감정 #하워드펄스타인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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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이 집 찾기가 너무 어려워! 읽기의 즐거움 49
제성은 지음, 조승연 그림 / 개암나무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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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이 집 찾기가 너무 어려워! | 읽기의 즐거움 49

제성은 (지은이),조승연 (그림)개암나무2026-06-11

잡한 아파트 이름, 왜 이렇게 많을까요? 🗺️

1. 🔍 친구 집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주소와 위치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워요.

2. 🧭 방향, 위치, 지도 읽기 등 생활 속 지리 감각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3. 📚 사회 교과와 연계되어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이야기예요

(추천) : 예비 초등, 초등 1~3학년

(주제) : 지도 읽기, 아파트 문화, 위치와 방향, 관찰력, 질문하는 힘, 사회 교과 연계

세 아이와 함께한 그림책 기록 📚

8년 동안 세 아이와 함께 2,000여 권의 그림책을 읽으며 쌓아온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 기록 속에서 오늘 한 권을 조심스럽게 여러분께 건넵니다. 🌿



개똥이라는 이름은 참 흔하고 천하다는 의미로 많이 사용하기도 하죠.

시골에 가면 이 집도 저 집도 키우고 있는 강아지의 이름을 개똥이로 흔히 불리고 있어요.

지금은 아닐지는 몰라도 예전에 지긋한 어르신들이 키우는 강아지는 개똥이라고 불렀거든요.

우리 어르신들은 귀하고 소중한 관계일 수록 오래오래 건강하고 살기 위해서

일부러 흔하고 천한 이름을 지어주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개똥이라는 이름도 그 이유중의 하나로 짓기 시작한거죠.

하지만 요즘은 강아지 이름은 물론이고, 다양한 물건이나 아파트 이름에까지

영어를 바탕으로 발음하기도 어렵고 잘 쓰지도 않는 이름을 붙이곤 합니다.

물론 뜻도 좋고 의미도 충분히 매력적이긴 하겠지만,

평소에 쓰지 않는 단어이기에 사용하기도 불편하거든요.

그 중에서도 이 동화는 아파트 이름에 관련된 이야길를 들려주고 있어요.

이름이 20자 이상이 되는 아파트도 있다고 하네요.

온갖 멋지고 예쁜 단어들을 끌어모아서 합치다보니 더 어색하고

무슨 의미가 담겨있는지 모를것 같아요.

그 아파트에 거주하는 거주자 뿐만 아니라 그 아파트를 찾아온 손님까지

힘겹게 아파트 이름을 활용한답니다.


지도 어플도 있고 네비게이션도 잘 갖춰져 있기 때문에

아파트 이름이 어렵더라도 주소만 정확하게 알고 있다면

친구네 집을 찾는데 어려움이 없을 수도 있어요.

방향감각이나 지리에 강한 사람들은 더욱이 더 어려움 없이

쉽고 편하게 찾을 수 있겠죠.

하지만 기본적으로 지리 상식에 강해야 하고 방향 감각도

뛰어나야 함이 필요하기에 단순히 예쁜 의미만 모아둔 단어의 조합은

무슨 의미를 나타낼지 궁금증만 던져주네요.


[아이의 생각 🌱]

"우리 아파트 이름은 쉽고 좋아. 별로 길지도 않아."

또한 "왜 아파트 이름은 이렇게 어려울까?"라는 호기심을 바탕으로

우리 주변 환경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 줍니다.

사회 교과와 연계된 내용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지리 감각과 관찰력,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되는 어린이 교양 동화입니다

[안경관장의 생각 📖]

"하늘 아래의 다른 자부심. 이게 우리 아파트의 홍보문구래. 어때?"

#개암나무 #개똥이집찾기나너무어려워 #초등동화 #아파트이름 #지도읽기 #사회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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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보호 구역 작은거인 64
임수경 지음, 에이리 그림 / 국민서관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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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보호 구역 | 작은거인 64

임수경 (지은이),에이리 (그림)국민서관2026-05-20

음을 지키는 힘, 나를 사랑하는 용기! 💚

1. ❤️ "나를 사랑하는 것"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성장 동화

2. 💪자존감과 자기 긍정의 힘을 키우며 한 걸음 성장하는 이야기

3. 🌱 상처 주는 말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방법을 배워요

(추천) : 초등고학년, 중학년

(주제) : 자존감, 성장, 우정, 학교생활, 마음 건강, 청소년 소설

세 아이와 함께한 그림책 기록 📚

8년 동안 세 아이와 함께 2,000여 권의 그림책을 읽으며 쌓아온 소중한 시간입니다.

그 기록 속에서 오늘 한 권을 조심스럽게 여러분께 건넵니다. 🌿



<<마음보호구역>> 책의 제목을 딱 읽고.

보호라는 단어가 주는 안심과 안정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래저래 남들의 눈치를 보거나,

내 마음을 챙기기보다는 다른 누군가의 마음을 먼저 살펴보게 되는 나의 성향 때문인지

더 와닿더라구요.

남은 별 생각이 없이 그냥 툭 던지 말이거나,

의미를 담지 않고 무심히 흘린 말일 수 있지만

나에게는 상처가 되어 기억에 남고 계속 되뇌이게 되는 경우가 왕왕 있어서

마음보호구역이라는 동화가 저에게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시건건 매 순간이 고통이고 지옥일 수는 없기에,

어느정도 무시도 하고 관심도 꺼버리면서

대신에 나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더 집중할 수 있기를

동화책 주인공에게 말해주고 싶네요.


주인공 나희는 학교에서 친구들과의 관계, 자신을 괴롭히는 말들,

그리고 스스로를 향한 부정적인 감정 때문에 힘겨운 시간을 보냅니다.

하지만 자신을 이해해 주는 친구들과의 만남을 통해 조금씩 용기를 얻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 갑니다.

이야기는 누구나 한 번쯤 겪을 법한 고민을 현실적으로 담아내며 깊은 공감을 전하고, 자존감과 자기 사랑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일깨워 줍니다



[아이의 생각 🌱]

"엄마는 친구들과 마음이 안 맞을때 어떻게 해결했어?"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관심을 아예 무시하거나 살아갈 수는 없지만

우선 순위를 남이 아닌 나에게 가장 먼저 두고,

나의 마음을 먼저 들여다볼 수 있는 용기를 지금도 키우고 있습니다.

성인이 되었지만 여전히 늘 노력하고 있어요.

물론 저에게게는 쉽지 않고 어려운 일입니다. 그래도 애쓰고 있어요.

[안경관장의 생각 📖]

"친구와 마음이 잘 맞으면 좋겠지만, 모든 순간에 친구의 마음만 먼저 헤아리지도 않아도 괜찮아. 너의 마음이 뭘 말하는지 잘 들어봐바."

#마음보혹역 #국민서관 #국민서관그림동화 #임수경동화 #마음 #우정 #성장 #작은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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