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장 English BITE 파닉스 1 - 단자음과 단모음 하루 한장 파닉스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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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랑 친해지기 위해 PICK!!

하루한장 ENGLISH BITE 파닉스 1

미래엔

영어를 시작하려면 일단 파닉스부터 제대로 습득해야 한다는 국률이 있죠?

엄마가 학습을 할 때는 일단 무조건 알파벳을 읽고 쓰기부터 하면서 알파벳 노래를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를 구별하면서 영어노트에 열심히 받아쓰기도 했구요.

요즘에도 이렇게 알파벳을 읽고 쓰면서 배우기도 하지만, 소리와 철자를 통해서 언어를 배우는 방법인 파닉스도 기본중의 기본으로 파닉스부터 배우기 시작하더라구요ㅣ.

파닉스는 아이에게 읽는 방법을 가르치는 방법 중에 가장 넓게 유용하게 쓰는 방법으로 5세, 6세 유아가 영엉를 처음 접할 때 파닉스를 배우기도 하지만 우리 아이는 아직 파닉스를 접해보지 못해서 초등1학년이지만 파닉스를 하루한장 교재로 PICK했어요.

파닉스를 이용해 영어를 배우면 아이가 발음과 문자의 일정한 패턴을 습득하면서 가깝게 마주할 수 있어라구요.

발음과 문자의 패턴이 일대일처럼 비슷한 규칙을 보이고 있으니 가능한 방법이겠지요?

A,B,C 순으로 단어가 가진 소리를 발음을 통해 배우게 되니 처음 마주하게 된 영단어를 만나도 어색함이 덜 할 듯 합니다.

A는 대문자이고, 소문자로는 a랍니다.

알파벳 A/a가 단어 속에는 우리말의 /a/처럼 소리 나요.

하지만 우리말 /애/보다 입의 양쪽 끝에 힘을 주어 바깥쪽으로 죽 늘리며 발음해야 한답니다.

apple는 사과, ant는 개미, alligator는 악어, album 앨범, ankle 발목, arrow는 화살표

ax는 도끼, ambulance는 구급차

단어를 읽고 그림과 연결하고, 또 마지막으로 알파벳을 다시 써봅니다.

단어를 모르지만 그림이 있으니간 연결할 수 있겠죠?

그리고 그림 옆에 단어를 따라 써보는 것도 어렵지 않닸니다.

알파벳 B/b는 우리말의 /ㅂ/처럼 소리 나요.

두 입술을 붙였다 떼면서 '브으'라고 발음해 보면 됩니다.

ball 공 bear 곰 bus 버스 bird 새 book 책 bag 가방 bee 벌 basket 바구니

b로 시작하는 단어가 이렇게 우리 주위에 가깝게 쓰이고 있네요.

공과 곰 새 가방 등등 알파벳 자체도 짧고 어렵지 않아서 가볍게 따라쓰기도 쉬워보여요.

알파벳 C/c가 단어 속에서는 우리말의 /ㅋ/처럼 소리 나요.

입천장 안쪽에서 나는 소리로, 아랫 입술을 내려서 이 사이로 /크 ~ /라고 발음해 보기 연습합니다.

cat 고양이 car 자동차 candy 사탕 cookie 쿠키 camera 카메라 cow 소 cup 컵 cap 모자

학습을 하고 나면 마지막에는 Have fun!! <숨은단어찾기>라는 메뉴를 통해서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 복습을 할 수 있답ㄴ;다. 게임을 통해 즐거움을 가미하면서 좀 더 즐겁게 학습을 하게 만들어주네요.

가로세로 낱말풀이나 숨은 단어찾기나 숨은 그림찾기까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수록되어 있으니 아이들조차 학습을 하기를 더 원하더라구요.

교재에서 설명하는 대로 따라 읽어보고 단어도 써보고 그림과 영어단어를 연결해보았답니다.

씩씩하게 하나씩 또박또박 정확한 발음으로 말이죠!!

review test를 하면서 학습을 마무리 해봅니다.

영어랑 아주 조금은 친해진듯 한데요.

QR코드는 놓칠 수 없는 매력적인 포인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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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나라 : 사라진 보물을 찾아서 웅진 우리그림책 76
수아현 지음 / 웅진주니어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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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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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나라 : 사라진 보물을 찾아서

글 그림 수아현

웅진주니어

요즘 너무 푹푹찌는 날씨에 냉장고에 들어가고 싶다는 얼마나 하는지 몰라요?

오들오들 떨면서 입김이 폴폴 나오고, 서리가 만들어지는 그래서 눈썹이 하얗게 변하는 상상을 해본답니다.

여름을 다루는 소재의 그림책이 많은데

수박수영장, 꽁꽁꽁 등등 아이들게 차갑고 시원하고 재미난 즐거움으로 호기심을 팍팍 자극해서 생동감이 넘치는 그런 시간을 보내게 해주더라구요.

직접 체험하지는 못했지만 상상속으로 나만의 여름을 만들어볼 수 있겠어요.

사라진 보물을 찾아서 두꺼운 빨간 외투를 입고 씩씩하고 당당하게 길을 떠나는 꼬마아이의 모습에서 비장한 모습까지 느껴지네요. 소복소복 하얀 눈밭을 지나 펑펑 포근하게 내리는 함박눈을 거치면서 눈밭에서 만난 하얀곰과 함께 길을 떠났어요.

하지만 꼬마아이랑 하얀 곰만으로는 역부족인가봐요. 두 친구를 도와줄 다른 친구들이 필요한 듯 합니다.

아주아주 귀여운 친구가 나오는데 어떤 친구가 나올지는 기대 잔뜩하셔도 될 것 같아요.

상상 그 이상의 눈밭과 얼음에 어울리는 친구들이거든요.

남극의 신사랍니다.

한명도 아니고 두명도 아니고 여러명의 친구들이에요.

동글동글 알들이 너무 많아 보이죠.

단 하나, 유의해야 할 점은 녹기전에 발빠르게 움직여야 합니다.

따뜻하고 뜨거운 건 아주 싫답니다.

꼬마아이가 찾고 있는 보물은 시원하고 차가운 곳에서만 살 수 있나봅니다.

여행의 끝까지 쭉 따라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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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노란 벤치 - 2021년 제27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일공일삼 34
은영 지음, 메 그림 / 비룡소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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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연못지기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황금도깨비수상작

일곱번째 노란벤치

은영 장편동화 메 그림

비룡소

2021년 제27회 황금도깨비 수상작

눈부시고 아름다은 여름날, 특별한 이웃과 소중한 친구를 안겨 준

나의 일곱번째 노란 벤치 이야기

지독하게 무덥고 습해서 숨이 턱턱 막히는 여름 날씨와 상반되게 머리가 찡하도록 아픈 에어컨 바람과 찬이슬이 몽글몽글 맺혀있는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어쩌면 요즘 같은 하루를 살아가게 하는 단비가 아닌가 싶어요.

그래도 아주 가끔은 초록나무 그늘 아래 강바람을 맞으면서 살짝 졸고 싶다는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소망을 꿈꾸기 하네요. 이것조차 마음 편히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기도 하였지만요.

에어컨 바람이 좋다고 한들 나무 그늘 아래 벤치에서의 휴식은 따라오지 못할 듯 합니다.

공원에 있는 벤치에 앉아 오다가다 만나는 동네 이웃들의 안부조차 묻고 지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같은 엘리베이터를 사용하면서 아침 저녁으로 잠깐이라도 만나는 이웃 조차 눈인사만 나누는 것 말고는 교류도 없는 상항이라 점점 더 이웃보다는 온라인으로 만나게 되는 또 다른 관계가 더 중요시 여겨지고 가까워지는 것 같아요.

코로나19로 만들어낸 언택트 시대는 우리에게 또 다른 고민을 안겨주고 있어서 어떤 식으로 풀어낼지를 이 책을 통해 아이들과 같이 고민하고 생각해보는 것도 유익한 시간이 될 듯 하더라구요. 초등학생 고학년 친구들이 한 번쯤은 깊은 생각과 중점적으로 고민을 할 필요가 있으니까요.

강남사장님, 바꿔, 신통방통 홈쇼핑 등 황금도깨비수상작을 어쩌다보니 수집을 하게 되니 이제는 저절로 찾게되고 읽다보니 팬이 되더라구요. 비슷한 듯 하지만 동화마다 저마다의 이야이가 독특하지만 재미있게 그리고 유익함과 깨달음의 가치까지 고스란히 모두 담아내고 있으니 더할 말이 필요하겠어요.

동화책마다 노란벤치가 있는 공원을 볼 수 있어 그림이긴 하지만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초록 파랑 노랑은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들고 지친 마음을 토닥토닥 만져주는 기능까지 해주는것 같거든요.

그래서 저는 글 보다 동화책 전체의 그림을 먼저 보기부터 시작했어요.


초등학생 6학년 독서일기

2021년,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친구와 편의점에서 라면을 먹고 꺄르르 웃었던 그 소소함이 공원에서 살랑살랑 부는 바람을 느끼던 그 행복이 이젠 보물상자 속으로 들어가버렸다.

이런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있던 나에게 이 책은 크나큰 행복이었다.

이책에 나오는 지후는 나와 정말 비슷한 아이다. 몸도 약하고 겁도 많고 걱정도 많고 게다가 소심한 성격까지,

그런 지후에게 외할머니는 "항상 작고 여려 보잉지만 사실, 속이 크고 강한 아이야'라고 말해주셨다. 이 말을 듣고 난 거의 울 뻔했다. 소심하고 내성적이었던 나를 도와주었던 것은 언제나 나의 가족들이었다.

이렇게 소심하고 못난 나라도 사랑해주는 가족들이 고마웠다. 이런 부모님에 딸로 태어난게 너무 감사하다.

지후도 나처럼 외할머니에게 많이 의지했는데 그런 할머니가 세상을 떠났을 때는 너무 슬펐을 것 같다. 더 잘 해줄 수 있었는데, 더 잘해줘야 하는데...라는 생각으로 많이 괴롭웠을 것 같다. 사람이 철이 들고 반성을 하게 되면 가족은 떠나는 듯 하다. 할머니의 죽음으로 인해 지후는 많이 변했다. 지후를 더 내성적으로 만들었다고도 볼 수 있지만 의지할 사람이 없어져서 혼자 설수 있는 힘이 만들어졌다고 본다.

이런 지후에게 새 친구가 생겼다. 바로 야무지고 똑독한 하나와 귀여운 장난꾸러기 봉수! 그러고 보면 일곱번째 노란 벤치는 자후와 많은 연관성이 있는 것 같다. 할머니와 추억을 쌓은 곳도 일곱번빼 노란벤ㅊ, 새로운 친구를 사귄 것도 노란벤치이니 말이다.

앞으로 지후가 이곳에서 하나와 봉수와 함께 새로운 추억을 많이 쌓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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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지는 용기, 징비록 - 유성룡 어린이를 위한 역사 인물 1
최지운 글, 조윤주 그림 / 상상의집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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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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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지는 용기, 징비록

글 최지운 그림 조윤주

상상의집

임진왜란이라고 하면 이순신장군님만 떠오르긴 하지만, 좀 더 깊이있고 자세하게 들어가면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의 전쟁에 투입되고 일본을 무찌르면서 조선이 승전보를 올리 수 있었던 건 유성룡이라는 준비된 리더이자 멋진 장군이 있어서가 아닐까 싶어요.

누구 하나 앞을 예측할 수 도 없고, 앞 뒤가 꽉 막힌 상황에서 정확하고 신속한 예측으로 전쟁으로 인해 오랜시간동안 황폐해진 조선을 구하기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듬직한 모습을 보였던 유성룡장군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어 아이들이 많이 배우고 깨달음을 얻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아이에게 추천을 해주었답니다.

또한 이책은 유성룡과 함께 당대 배경과 역사적인 상황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어서 우리 역사의 또다른 부분과 지식도 배울 수 있어서 조선시대를 파악하는데 유익한 도움을 주고 있어요.


- 초등학생 독서일기 -

"잘못을 반성하는 일은 부끄럽지 않다. 같은 잘못이 되풀이 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다." 임진왜란에 대한 반성을 받은 [징비록]에어 유성룡이 했던 말이다. 그 부분은 이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누구에겐 부끄럽고 아픈 역사에 기억을 반성과 뉘우침에 역사로 책을 쓴 용기있는 분이시다. 매일 성공만 할 수 는 없으니 실패로 인해 한 걸음 더 성장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고 보면 위인들은 대부분 다 아픈 과거를 성장의 디딤돌로 삼는 것 같다. 나는 지금까지 아픈 과거를 그냥 부끄럽고 창피한 일로만 여겨졌는데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유성룡은 아픈 과거를 책으로까지 쓰면 성찰하고 반성했는데 그 동안 난 무엇을 했던 것일까?

앞으노 난 나의 잘못을 성차하고 반성하면 살아가야겠다. 징비록은 임진왜란에 아픈 과거, 과거에 대한 유성룡의 책임감 있고 용감한 용기 또한 앞으로 조선이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3박자를 고루 맞춘 책이다. 임진왜란이라는 이 전쟁은 비록 우리가 승리했지만 7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우리이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다시는 이런 끔찍한 전쟁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고, 아픔과 참혹이라는 비극만 남겼던 7년이라는 세월의 임진왜란의 교훈을 잘 새겼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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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500가지 호기심 과학 : 발명편 똑똑한 500가지 호기심 과학
앤 루니 지음, 정미현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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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똑똑한 500가지 호기심 과학 발명편

저자 앤 루니

북멘토

일상생활을 살면서 어떤물건을 사용하고 이용하면서 과연 언제부터 이용되고 누가 만들었을까?

이 정도의 가벼운 궁금증과 호기심은 누구나 있을 듯 합니다.

전문적이고 깊이있게 정보를 얻는 경우 보다는 단순하게 마냥 재미난 호기심에 이끌려서 궁금하기도 하니까요.

아마도 이 책은 이런 호기심을 단번에 뚝딱 해결해주는 사전같은 책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고도의 지식과 정보를 요하는 과학자나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전문적인 원리나 이론보다는 흔히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아주 사소한 물건이더라도 그 시초가 있으니 말이죠.

500가지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여러가지 호기심을 풀어내고 있어 발명이나 과학에 관심을 갖는 친구들은 더 재미있고 관심있게 지켜볼 수 있지 않나 싶어요.

너무 사소하고 엉뚱해서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기 어렵거나 뻘쭘했던 질문들 조차 다 놓치지 않고 수록해준 것 같더라구요. 이젠 창피함 없이 나 스스로 찾아보기도 하고 살펴보기도 하면서 유익하게 읽어볼 수 있겠어요. 오히려 요런 지식들을 많이 채워둔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씩 풀어내면서 어깨까지 으쓱해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누군가의 필요에 의해서, 또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불편을 덜어주고자 또는 아주 엉뚱하고 생각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우연히 만들어진 발명과 발견들의 500가지가 담겨있는 책이랍ㄴㅣ다.

간략하게 짧고 쉽고 편하게 서술해주고 있은이 초등학생 저학년이라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답니다.

우리 생활 곳곳의 독특하고 엉뚱한 발명품을 찾아보는 재미까지 경험해볼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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